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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아내’ 함소원-진화 부부싸움 ‘불화설’ 불씨였다 [TV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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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3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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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g.theqoo.net/jQJmh


[뉴스엔 이상지 기자]

'아내의맛' 함소원이 다소 부족한 부모의 모습을 보이며 불화설에 불씨를 붙이고 있다.

9월 2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앞서 불화설에 휩싸였던 함소원 진화 부부가 등장했다. 이 부부가 불화설에 휩싸인지 약 6주 만에 복귀였다. 이날 방송은 이들을 둘러싼 불화설을 해명하는 방송으로 방송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

이날 방송은 함소원 진화 부부가 싸우는 모습을 다루며 시청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겼다.

약 72시간 만에 집을 방문한 진화는 아이 모습과 엉망이 된 집안 꼴을 참지 못했다. 진화는 "집을 왜 이 꼴로 만들었어? 안 치우고 살아? 왜 계속 어지럽혀 놓고 사는 거야"라며 정색했다.

이어 진화는 딸 옷에 짜장이 묻은 것을 지적하기에 나섰다. 그는 집안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통장 정리를 하고 있는 부인의 모습에 화가 났던 것. 함소원 역시 자신을 다독여주지 못하는 남편을 이해하지 못했다.

https://img.theqoo.net/aAvCZ

함소원은 "어차피 저녁 먹고 갈아입힐 건데"라며 남편 행동을 이해할 수 없다는 태도로 일관했다. 계속된 지적을 참지 못한 함소원은 "난 혼자 일하면서 육아집안일 하느라 힘들었어 오자마자 왜 이렇게 잔소리야?"라고 소리쳤다.

끝없는 부부 싸움이 이어지자 급기야는 울음을 터뜨린 혜정 양. 부부 싸움 현장을 피해 방으로 숨기까지 했다. 아이가 아무리 울어도 두 사람은 싸움을 멈추지 않았다. 진화는 계속 옷을 갈아입히는 것에 집착했고 함소원은 지지 않기 위해 목소리를 높였다.

MC 제이쓴은 "혜정이가 다 들을 것 같다"고 안타까워했다. MC 장영란 역시 "저 나이때 엄마 아빠가 싸우면 전쟁나는 것 같이 느껴진다"며 "교육을 다 시켜놓으면 뭐하냐 다시 싸우는데"라고 우려했다.

실제 혜정 양은 정서적으로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친구 가빈 양 얼굴을 할퀴는 이상 행동을 보인 것. 이런 사건이 처음이 아니었다. 어린이집에서 친구들을 세 번이나 물어뜯는 행동을 보였다고.

장모는 "혜정이 앞에서 절대 큰 소리 하지 말라고 했지. 혜정이한테 죄짓는 거다"라고 말했다.

https://img.theqoo.net/vHjna


많은 누리꾼들 역시 함소원 진화 부부가 TV에서 자꾸 부부 싸움을 반복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을 내비치고 있다. 누리꾼들은 "아이를 교육시킬 것이 아니라 함소원을 교육시켜야한다" "무표정한 아이 표정이 걱정된다" "돈에 눈이 먼 것 같다"며 악플을 쏟아내고 있는 것.

'아내의 맛'을 통해 성장하는 부부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았던 부부. 실제 보여준 모습은 기대에 미치지 못 했다. 결국 하차설, 불화설은 당사자들이 자처하는 꼴이었다.

(사진=TV조선 '아내의맛' 캡처)

뉴스엔 이상지 leesang@
http://naver.me/xEga1CM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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