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진진한 도입부와 대립구도 절실함과 긴장감을 고조시키는 엑스트라 진지할때는 누구보다도 멋져지는 약한 동료 고난속에서 성장하는 라이벌 구질구질한 사연 없이 그저 야망만을 위해 주인공을 비롯 모두의 피를 말리게하는 악당 가벼워 보였지만 항상 사건의 핵심을 꿰뚫는 주인공의 행동과 명대사 단순히 우르르 나오는게 아니라 정말 처절할 정도로 싸우는 대규모 전투 처절한 싸움 끝에 적막만이 남은 결착 여운이 남는 엔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