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이해하면 무서운 이야기...ㅌㅅㅌ (더쿠 2년 전 글 펌)
9,505 70
2020.09.03 01:34
9,505 70
1


7년 정도 전에 할머니가 죽었는데

할머니가 죽고 내 생일이 된 날,

PC 사용하던 중 뭔가 등뒤에 온 듯한 느낌이 들었다

되돌아 보면 사라질 듯 약하지만, 분명 뭔가 있다

알 수 없는 실루엣이 있는 느낌

눈에 보이진 않았지만, 그게 할머니 라는 걸 바로 알 수 있었다

말을 걸거나 손을 대는 것도 아니라,

다만 지켜보고 있을 뿐

아마 내 마지막 생일 축하를 보러 와준거라 생각한다








2



나는 지금 회사에서 무시당하고 있다.
원인은 스스로도 잘 알고 있다.

얼마 전 회사동료인 그녀와 데이트했다.
회사에서 분위기 메이커인 그녀는 누구로부터도 사랑받고 있었다.
그렇지만, 데이트에서 돌아오는 길에 그녀는 사고로 죽었다.
전봇대에 박힌 조수석은 완전하게 부서졌다.
그녀와 같이.

나만이 살아서 바로 직장에 복귀했지만 그녀를 빼앗은 원한 때문인지
동정 때문인지 나에게 말하는 사람은 없다.

그녀에게 꽃을 주려고 사고 현장으로 가서,
살며시 꽃을 놓았다.
그때 들어본 적이 있는 목소리가 들렸다.

"계속 함께지?"





3


정말 시끄러운 가게였어, 그 파칭코가게.

귀마개 대체용으로 파칭코 구슬을 좌우의 귀에 넣었습니다

그런데 너무 꾹꾹 귓속에 쑤셔박아서 집어넣어서그런가
귀이개로 꺼내려해도 했지만 귀이개가 들어갈 틈도 없어요

집에 돌아와서 아들이 갖고있던 자석으로 빼보려고 했는데 교재용 자석이라 그런지 도저히 무리

거기서 그 파치프로 지인이 일하는 한 기업의 연구실을 찾았습니다
전에 그곳 연구실에서 실험용으로 만든 초 강력 자석이 있다는 얘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지인은 어이 없어했다
하하! 바보같은 녀석입니다 뭐 됬어 우리 연구소 자석은 짱짱 자석이니까 쉽게 빠진다고! 거기에 귀에 대봐!

장치의 자석이 있는곳에 우선 오른쪽 귀를 댔습니다
지인이 자석의 스위치를 넣습니다

말 그대로 그 자석은 너무 강력해서 파칭코구슬은 순식간에 자석에 끌려
콰과과광! 하는 충돌음이 연구실에 퍼졌습니다






4


저의 가족은 부모님과 남동생 2명 5인 가족입니다
부모님은 우리 때문에 매일 자는 시간도 아껴가며 일을 해주고 있습니다

어느 날 부모님이 퇴근후에 죽어있었습니다
장소는 다르지만 박살이라고 할 정도였습니다

어머니의 시체 옆에는 우리들의 져녘이 있었습니다

와서 그것을 먹으려 했는데
너무나 슬퍼서 저만은 먹지 않았습니다

다음날 남동생 2명이 거품을 물며 죽어있었습니다

왜 내 가족이 살해된건지 생각해도 모르겠다
아는것은 범인이 집주인이라는 것이다

나도 발견되는대로 죽이는 것이 당연하다

나는 누굴까?





5

근처에 불에 던지면 쉽게 진화가 가능한 스프레이를 제조 판매하는 공장이있다

그리고 요즘 동네에서 심야부터 이른 아침에 걸쳐 방화가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저희집에서 두 집건너뛰어 사사키 씨의 댁이 불타버렸고

야마모토 씨의 집도 홀랑 타버렸다
유명한 고층 아파트도 시가지도 역도 공중화장실도

경찰에 의하면 벌써 백몇건은 되는모양
사망한 사람의 수는 47명

경찰이나 시내에 방화도구나 소화장비 구입을 추진하고있다
나도 그런 도구를 사놓기로 했다






6

스너프 비디오라고 알아?

나는 본적이 없는데
술집에서 알게 된 남자가 보여주더라고

남자에게 초대받은 산장에 먼저 왔는데
남자가 30분 늦게 오더라고

"미안 미안 둘째가 아파서"

남자는 웃었다

그것은 정말로 끔찍한 비디오였다 흥미위주로 온 자신을 원망했다
일본인처럼 보이는 10살의 아이가 무참하게...

끝까지 볼수 없었고 나는 외쳤다

"너도 아이가 있잖아!! 이게 지금 뭐하는 짓이야"

"두 녀석 있는데 그게 뭐 어쨌다는거지?"







7



소녀가 있는곳에 별님이 내려왔습니다
"뭐든 한가지 소원만 들어줄게"
소녀는 울고있었습니다

"가족을 지워줘 그런 가족 정말 싫어"
다음 날 소녀의 눈앞에는 평소처럼
아빠와 엄마 그리고 오빠가 눈앞에 있었습니다
소녀는 후회합니다

그날 밤 소녀의 눈앞에 별님이 내려왔습니다
"마음에 드니?"
소녀는 말했습니다
"소원을 취소하고싶어"
별님은 말했습니다

"한 번 부탁한 소원은 취소할수 없단다"
소녀는 울었습니다







8


오늘은 친구 a가 전학을 가서 작별회를 하는날
모두와 헤어지는게 쓸쓸한걸까?
a는 좀 우울한것 같아 보였다

작별회는 참 멋진것이다

작별회도중 노래를 잘하는 m군이 노래를 부르고 분위기를 띄어주고
반장 s가 시를 낭독하며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그리고 작별회의 하이라이트
친구인 내가 a에게 선물을 건내는 순간이다

선물은 반 전원이 쓴 여럿이서 돌려쓰기


어제 출석번호순으로 돌려서 쓴 그 희고 예쁜 색종이에
나는 지금까지의 마음을 담아

"고마워"라고 한마디 썼다

친구인데 이정도?라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내 마음은 충분히 전해졌을거야
나는 예쁜 자루에 담긴 색종이를 a에게 넘겼다

"건강해 a"

"지금까지 고마웠어 w"

a는 좀 민망한 표정을 보이며 여럿이서 돌려쓴 그 색종이를 보고 감회가 복받쳤는지 울기시작했다

그런 a를 보고 견딜수가 없어 나도 그만 울어버렸다
선물을 이렇게 기뻐하다니 정말 기쁘다

둘이서 우는 모습이 우스웠는지 반 모두가 히죽거리며 이쪽을 보고있다
나는 갑자기 어색해져서 쓴웃음을 지었다


정말 정말 멋진 작별회가 된것같다









9


3월 3일 월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회사원.

언제나 화만 낸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걸까…?

3월 4일 화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요리사.

아버지가 만들어 준 요리, 무척 맛있었다!

3월 5일 수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목수.

우리집을 깨끗하게 수리 해 주었다.

3월 6일 목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경찰관.

나랑 무지 사이좋게 놀아줬다!

3월 7일 금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변호사.

엄마와 친한 사이. 쭉 둘이서 수다 떨었어.

3월 8일 토요일

우리집 아버지는 의사.

같이 그림 그리며 잘 놀아 줬다.

3월 9일 일요일

오늘은 아무도 오지 않았다.

엄마는 나와 둘이서 쭉 이야기를 나눴다.

응? 어째서 월요일에 온 아버지에 대해 계속 묻는 거야?

화요일에 어떤 요리를 먹었는지 왜 물어봐?

어째서 그렇게 수리한 장소를 신경 쓰는 거야?

목요일에 온 아버지와 나눈 이야기라니, 기억이 안 나.

오늘은 재미가 없었다.....




10

점심을 먹고 좋은 날씨이길래 산책이라도 가고있을때 어느정도 걸어갔을무렵
산모가 쭈그리고 앉아 있는게 눈에 띄었다
바로 달려가
"괜찮습니까?"
라고 물어봤는데 답은 오지 않았다
"왜 그래요?"
또 대답은 없다
과연... 몸이 심하게 아픈거군
"구급차를 부를게요"
라며 핸드폰을 꺼냈다
그때 산모가 입을 열었다
"아뇨 죄송합니다 이 근처에 파출소 있어요?"
왜 파출소가 있는곳을 물어본것인지 모르겠지만 파출소의 장소를 가르쳐줬다
그리고
"그렇습니까 감사합니다"
라고 말하며
"그럼 또 어딘가에서..."
라고 말하며 임산부는 떠났다
뭘까? 라고 생각하며 핸드폰을 보던중에...
임산부의 말의 의미를 이해하고 나는 곧바로 집으로 돌아가 몸을 숨겼다

지금 생각해도 등골이 얼어붙는다
만약 그때 말을걸지않았으면 어찌 되었을까?






11


어느 산기슭 마을에서는 화산활동에 의해 드물게 유독가스가 분출하는 일이 있었다
유독가스는 공기보다 무거워 변두리 와지에 쌓인다
과거 몇몇 사람들이 그 와지에서 목숨을 잃었던것 떄문에
마을에서는 유독가스의 분출이 관측되면 종을 울리는것이 습관이 되었다

그런 어느 날 종소리가 울리고 어떤 부인이 불안한 표정으로 거리의 사람들을 찾았다
"제 딸이 없어 졌어요 와지에 가버렸을지도 몰라요"라고
마을 사람들이 방호 마스크를 쓰고 나갈 준비를 하고있을때 한 노인이 찾아왔다
"종소리가 울리기 전에 벌레 잡는 망과 벌레를 잡는 바구니를 가진 아이가 달려가는것을 보았다"
마을 사람들은 두 사람을 구출하기 위해 열심히 수색했고

결과 한 명의 시신만이 발견됬다

답2개임










12

전쟁이 끝나고 황폐해진 히로시마..
그곳에서 한 젊은이가 길을 가고있었다.
그런데 한 노파가 그 젊은이를 불렀다.
하도 시끄럽게 불러대서 젊은이는 노파에게 다가갔다.
"젊은이, 부탁이 한개있네"
"무엇입니까? 어르신??"
"이 편지를 OO현에 갔다주면 안돼곘나..? 부탁이네"
(이떄는 원자폭탄이 터진뒤라 우체부도 교통수단 먹을것도 아무것도 없는상황.)
"하지만, 거기는 제가 가는길과 다른방향인데요..?"
"제발.. 부탁이네"
"네.. 알겠습니다. 돌아가는길에 주고 가지요."
"고맙네, 대신 이편지를 전달하기전까지는 절대 읽지말아주게.."

젊은이는 고개를 끄덕하고 길을 떠났다.
날이 어두워지고 한 숙박집에서 하루를 머물기로 했다.
무료한 젊은이는 노인이준 편지가 생각이나서 너무 궁금한나머지 편지를 읽어보기로했다.
편지를 읽은 젊은이는 편지를 찢어버리며 자기가 가던길로 가버렸다.









13

여름의 인파는 답답할정도로 짜증이난다

오늘도 일로 지쳐서 귀가러쉬때 전차에서 데미지를 받고 지긋지긋한 아파트에 돌아왔다고

엘리베이터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아줌마,할아버지,초등학생 두명과 남자 고등학생,검은 양복의 남성

등에 아이를 업고 유치원생의 손을 잡고 있는 젊은 엄마

그들이 차례대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가 마지막으로 탔다

그리고 문을 닫으려고 버튼을 눌렀을때 하얀 원피스를 입은 여자가 탔다

그리고 삐! 라는 경고음이 울린거지 이 엘리베이터의 정원은 9명이야

수줍게 내리려고 하는 그녀 대신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렸는데..

그녀는 "고마워요"라고 말하며 웃었는데 그게 귀여웠다고

뭐! 나는 단지 좁은 엘리베이터안에 있기 싫어서 내린거지만 ㅋ 뭔가 싱글벙글하네ㅋ

그리고 방에 돌아와서 TV를 틀었더니 뉴스가 나오더라고

뭐라나... 어딘가의 OL이 행방불명이라나봐?

마침 이 근처에서 일어난 일이라 그런지 좀 오싹했어








14


저번에 진짜로 교통사고를 봤어

마을에 횡단보도가 있는데 그렇게 넓지도 않은 길에 차가 많이 다니는곳이라
예전부터 사고도 많이 일어나는곳이라 동급생에게 끔찍한 목격담을 들었던 곳이야

사고를 당한건 꽤 젊은...? 남자
신호가 바뀔때까지 몇번 봤던것뿐이라 확증은 없지만 하여튼 그런사람
지팡이를 들었지만 노인은 아닌거같아 다리가 나쁜걸까나

하여튼...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데 휴대전화가 울리기 시작했어
삐-뽀 삐-뽀같은 전자음이 꽤 시끄럽게 울려서 서둘러 휴대폰을 꺼내려고했어

하지만 열쇠고리가 주머니에 걸려서 좀처럼 빠지질않아서 초조해하면서 겨우 휴대폰을 꺼냈는데 발신번호표시제한이 떴어
'아 뭐야! 누구야 이건!!'이라고 생각하면서 전화를 받지않았더니

갑자기 브레이크소리와 뭔가 둔탁한 소리.

에?라고 생각하면서 휴대폰에서 시선을 떼니 피가묻은 선글라스가 깨져 발밑으로 날아왔어
그리고 지팡이를 들고있던 남자가 몇미터 앞에서 피투성이가 되어 쓰러져있고....
트럭 운전기사는 "갑자기 왜 뛰쳐나온거야!!!"라고 소리치고 있는데...

뭐야 이거...? 자살이야?

정말 무서운 일이었어


15

폐교된 초등학교에 있는 커다란 거울을 새벽 2시 정각에 보면 괴이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듣고
여름에 친구 3명과 함께 가봤다

그 학교는 산중에 있는 나무로 만들어진 학교라 그런지 완전 폐교 느낌이 났다

현관에 들어서면 먼지냄새가 코를 찔렀다
그리고 그 큰 거울은 현관 오른쪽 끝으로 쭉가봤더니 있었다

새벽 2시가 되고 찜통더위 속에서 3명 모두 숨을 죽이고 거울을 지켜봤다

2시가 되었다....하지만 딱히 괴이현상따위는 없었고
긴 옷을 입은 3명의 바보가 이쪽을 보고있을뿐이었다

5분이상 지났지만 계속 지켜봐도 아무이상 없다고 생각해 3명은 별거 없네라고 웃으며 폐교를 나왔다
그리고 친구들의 복장을 본 나는 그 자리에서 움직일수가 없었다
목록 스크랩 (14)
댓글 7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27 03.23 38,30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3,35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1131 이슈 모델 데뷔했는데 반응 그렇게 나쁘지 않은 네포베이비.jpg 13:14 3
3031130 기사/뉴스 정용진, 스타필드 청라 건설 현장으로…"글로벌 콘서트장 만들자" 13:14 2
3031129 유머 댕댕이를 자동으로공던지기놀이해보기 13:13 60
3031128 기사/뉴스 고점이라며 비웃더니 “할머니가 옳았다”…올해만 322% 폭등한 삼천당 제약, 황제주 등극 3 13:12 283
3031127 이슈 세븐틴 역대 오프라인 행사 알아보기 1탄 : 잠수교 쇼케이스 13:12 92
3031126 이슈 내새끼의 연애 2 유희동 고등학교 3학년 성적.jpg 13:12 348
3031125 유머 대학교 중간고사 성적 발표.jpg 4 13:10 501
3031124 이슈 논산딸기축제 공식 캐릭터 <베리프렌즈> 15 13:09 677
3031123 기사/뉴스 ‘라디오스타’ 유승은, 최민정·김길리 도발(라스) 1 13:09 224
3031122 기사/뉴스 [공식] 결국 35년 만에 개편 강행한다…"냉정한 평가 겸허히 받아들여" 스타 패널까지 합류 ('아침마당') 3 13:08 741
3031121 이슈 매일 한국어로 일기를 쓸 거예요 📝 8 13:08 582
3031120 유머 이 모든게 그를 떠올리게 해.. 1 13:08 274
3031119 기사/뉴스 직장인 1인 평균 빚 5275만원…집 사느라 빚냈다 1 13:08 175
3031118 이슈 미란다 커 근황...jpg 26 13:06 2,531
3031117 기사/뉴스 이대호, '초4' 子 트라이아웃 참여에…"실력으로 평가, 끼워 넣는 것 없어" ('우리동네 야구대장') 1 13:06 473
3031116 기사/뉴스 개장수에게 붙잡혔다가 탈출한 뒤 17km를 헤매다 집으로 돌아온 거라던 강아지 탈출극…알고 보니 '사랑의 도피' 16 13:06 700
3031115 이슈 도경수 <DOH’s RECIPE> *⋆꒰ঌ부들부들໒꒱⋆* 10 13:03 314
3031114 이슈 산업용 전기의 피크타임이 낮에서 밤으로 이동한 이유 : 태양광발전 17 13:03 1,001
3031113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 "출퇴근 시간 노인 대중교통 무료 이용 제한하는 방법 연구하라" 38 13:03 1,256
3031112 유머 횡단보도도 재미있게 건너가 보자 13:03 1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