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양념치킨 창시자' 윤종계 "前 직원들 치킨 프랜차이즈 회장…억대 번다"(유퀴즈)

무명의 더쿠 | 08-27 | 조회 수 7533
https://img.theqoo.net/cpJuL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TV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69회에서는 '이거 누가 만들었지?'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세계 최초 양념치킨의 원조 윤종계 자기님을 만나 양념치킨에 대한 풍성한 대화를 나눴다.

윤종계 씨는 "처음에는 두 평 남짓의 점포를 가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프라이드 치킨만 하다가 식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치킨을 만들고 싶었다.동네 하러니 한분이 물엿을 넣어보라고 해서 넣어보니까 맛이 나더라. 그렇게 6개월에 걸쳐서 만들었다"라고 양념치킨을 개발한 과정을 설명했다.

CF 효과로 양념치킨 인기가 어마어마했다고. 당시 수익에 대해 윤종계 씨는 "불도저로 돈을 밀었다"라고 말했다. 특허 등록은 하지 못했다면서 했다면 "흙을 밟고 살지 않았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했다.

윤종계 씨는 맥시칸 치킨(양념통닭)의 창립자다. 양념치킨 뿐만 아니라 치킨 무도 처음으로 만드는 사람이다. 윤종계 씨는 "당시 함께 일했던 공장장, 과장 등 많은 전 직원들이 치킨집을 차렸다. 전 직원들 중에서는 프랜차이즈 그룹의 회장도 있다. 억대를 버는 사람들도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들을 만나러 갈 때 약속을 잡지 않고 그냥 간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5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1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한국이 똑똑하다고 칭찬한 푸틴 특사
    • 07:05
    • 조회 328
    • 이슈
    2
    • 나이를 너무 깎아서 알려진 은행나무
    • 07:02
    • 조회 214
    • 유머
    2
    • [창간인터뷰] "눈을 봐라, 단종이다"…박지훈, '왕사남' 1300만 백성 맘속 '저장'된 그 눈빛
    • 06:57
    • 조회 333
    • 기사/뉴스
    • 이란 공격을 이야기하는 일본기자한테.진주만으로 답하는 트럼프
    • 06:54
    • 조회 233
    • 이슈
    • 신한플러스/플레이 정답
    • 06:47
    • 조회 102
    • 정보
    2
    • 너무 귀여운 호박벌 엉덩이
    • 06:29
    • 조회 1880
    • 이슈
    19
    • 꿀벌바니안과 양봉바니안
    • 06:26
    • 조회 1709
    • 이슈
    10
    • 꿀벌들을 설탕에 굴려 설탕 범벅으로 만드는 유튜버.jpg
    • 06:24
    • 조회 3209
    • 이슈
    11
    • 당신 호박벌 뚱쭝해요
    • 06:19
    • 조회 1538
    • 이슈
    6
    • 어젯밤 코스피 야간선물 상황
    • 06:19
    • 조회 3365
    • 이슈
    5
    • 13년 전 오늘 발매된_ "Beautiful Dancer"
    • 06:18
    • 조회 148
    • 이슈
    2
    • 호박벌 진짜 날 수 없는데 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나는거 찐인가봐
    • 06:15
    • 조회 2115
    • 이슈
    3
    • 극우단체 자유대학 내부 단톡방에서 성희롱, 몰카 폭로
    • 06:10
    • 조회 1109
    • 정치
    8
    • 어제자 쇼미 저스디스 가사
    • 04:55
    • 조회 3300
    • 유머
    12
    •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5편
    • 04:44
    • 조회 352
    • 유머
    4
    • [단독] 어르신들 모시던 차였는데..후진하다 90대 할머니 숨져
    • 04:37
    • 조회 4295
    • 이슈
    36
    • 공포영화 <디센트>의 두가지 결말 (스포주의)
    • 04:24
    • 조회 2101
    • 이슈
    16
    • 고양이랑 싸움
    • 03:44
    • 조회 1602
    • 이슈
    6
    • BBC 기자가 직접 발견한 중국 호텔 불법촬영 실태- BBC News 코리아
    • 03:44
    • 조회 5389
    • 이슈
    36
    • 이연희 엄청난 민낯 대공개...
    • 03:09
    • 조회 8694
    • 이슈
    49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