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의심이나 소송 악성민원 남발하게되는 인격장애 유형(정신병)
4,550 27
2020.08.26 19:11
4,550 27
편집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은 타인이 자신을 착취, 기만하거나 자신에게 해를 입힐 것이라고 의심하기 때문에 항상 모욕, 냉대 또는 위협의 가능성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의사는 삶의 다양한 면에서의 불신과 의심 등 특정 증상을 근거로 편집성 인격 장애를 진단합니다.

편집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은 타인을 불신하며 본인에게 해를 입히거나 본인을 기만할 의도를 가지고 있다고 여기며, 심지어 이렇게 느낄 이유가 전혀 없거나 근거가 부족하다고 하더라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편집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은 타인이 자신을 착취, 기만하거나 자신에게 해를 입힐 것이라고 의심합니다. 이들은 언제든지 이유 없이 공격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근거가 빈약하거나 전혀 없다고 하더라도 이들은 이러한 의심과 생각을 완고하게 유지합니다.

경험을 적대적이었다고 해석

편집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은 타인이 자신을 아주 심하고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상처를 입혔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은 잠재적인 모욕, 냉대, 위협 및 배신에 주의를 기울여 타인이 한 말과 행동에서 숨겨진 의미를 찾으며, 본인의 의심을 뒷받침하는 증거를 찾아내려고 타인을 속속들이 조사합니다. 예를 들어, 이들은 타인이 도움을 주려는 제안을 스스로는 그 일을 해낼 수 없다는 의미를 내포한다고 오해할 수 있습니다. 이들이 어떤 식으로든 모욕을 당하거나 상처를 입었다고 생각하는 경우, 본인에게 상처입힌 사람을 용서하지 않습니다. 이들은 상처받았음을 인지한 후 이에 대응하여 복수를 하거나 화를 내는 경향이 있으며, 타인을 불신하기 때문에 자급자족하고 통제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느낍니다.

인간관계에 대한 영향

편집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은 타인에게 비밀을 털어놓거나 가까운 관계로 나아가는 것을 주저하는데, 이는 이러한 정보가 그들에게 불리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걱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친구의 의리와 배우자나 파트너의 믿음을 의심하며, 질투심이 매우 강하고 본인의 질투를 정당화하기 위해 배우자나 파트너가 하는 활동과 진의에 끊임없이 의문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편집성 인격 장애가 있는 사람은 타인과 어울리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누군가 이들에게 부정적으로 반응할 때, 이들은 이러한 반응을 본인이 처음 가졌던 의심에 대한 확신으로 받아들입니다.


'나는 항상 옳다'는 가치관이 요지부동으로 확고하기 때문에 대화를 시도해도 의사소통을 할 수 없다. 대화를 시도하더라도 겉으로만 긍정할 뿐이지 상대방이 자신을 공격하는 것으로 인식해 뒤에선 원한을 품고 보복을 계획한다. 또한, 그 가치관으로 주변 사람들을 끊임 없이 달달 볶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기피하게 된다. 그러면 다시 주변인을 의심하고 더더욱 주변 사람들은 기피하고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20 00:06 4,40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4,65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7,53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0,78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8 이슈 해외에서 역겹다고 난리난 50대 한국남자 사건 34 05:32 6,437
3025517 이슈 MODYSSEY (모디세이) THE 1ST SINGLE ALBUM 𝟏.𝐆𝐨𝐭 𝐇𝐨𝐨𝐤𝐞𝐝: 𝐀𝐧 𝐀𝐝𝐝𝐢𝐜𝐭𝐢𝐯𝐞 𝐒𝐲𝐦𝐩𝐡𝐨𝐧𝐲 05:05 296
302551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4편 4 04:44 304
3025515 기사/뉴스 4월부터 매주 문화가 있는 날…뮤지컬·배구 입장료 할인 3 04:33 1,124
3025514 이슈 [선공개] 파코 드디어 서울 입성! 한국 땅 밟자마자 뱉은 첫 마디는? 10 03:55 2,383
3025513 이슈 블라인드에 올라온 토스 인사팀 불륜jpg 25 03:54 7,670
3025512 이슈 편의점 컵라면 꿀조합 7 03:31 1,817
3025511 이슈 동안 때문에 힘들어서 나이 많아 보이고 싶다는 대학병원 의사.jpg 109 03:22 22,451
3025510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14 03:04 3,313
3025509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13 03:03 3,367
3025508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958
3025507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11 02:50 3,772
3025506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31 02:45 5,398
3025505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2,228
3025504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5 02:35 687
3025503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11 02:34 2,783
3025502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53 02:26 9,451
3025501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4 02:21 3,916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11 02:20 3,739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9 02:07 4,2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