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일반 키보드로 속기사 자격증 땄다가 취소된 분의 타자 실력
10,202 55
2020.08.14 00:26
10,202 55
https://m.youtu.be/GhA8W-pZKN4

촤라라라 하고 끝남
2000타 넘게 찍힘..


https://m.youtu.be/dLFDN4AVaXI
긴글버전도 있길래 가져옴 이건 1000타 유지랭


https://m.youtu.be/47Zk5DF9ztY
마지막으로 속기 1급 샘플 지문 치는거랭



영상속 본인이 어떻게 응시하게 되었는지 과정같은게 적혀있길래 가져옴! 청원은 본인이 생각하는대로 알아서 하길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91572

——
저는 예전에 시험을 보러가기 전,
사전에 상공회의소 측에 일반키보드로 속도와 소음 문제를 해결할 시
(속도는 치는 사람의 실력에 달린 것이지 상공회의소 측에서 따라갈 수 있다 없다 단정할 문제가 아닙니다. 제가 증명하기도 했고요. 소음은 시중에 판매되는 저소음키보드의 소음이 속기용키보드의 그것과 비슷하거나 더 조용하다 생각합니다.)
시험응시가 가능한지 물어보았고,
상공회의소에서는 아무리 빠르게 치고 소음이 적어도 속기용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지 않으면 불가능하다는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속기용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지 않고도 충분히 시험속도를 따라갈 수 있는데
속기용 프로그램이 내장되어 있지 않으면 응시할 수 없다는 답변이 돌아오는 마당에
직접 시험장에 일반키보드를 들고가서 합격하는 것 외에는
일반키보드로도 1급 속기사 국가시험에 합격할 수 있다는 걸 증명할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다.
———
청원에서 발취한건데 상공회의소쪽에선 처음부터 안된다고 했나봄
근데 이사함은 그 안된다는 이유가 납득이 안되어서 직접 키보드 가져가서 쳤나봄

요게 핵심인듯?


관련 기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81113171280275
목록 스크랩 (0)
댓글 5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베지밀X더쿠🧡 베지밀 신제품 바나나땅콩버터쉐이크 꼬르륵잠금🔒 체험단 모집! 403 04.03 18,4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22,5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92,46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09,2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03,33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2,26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5,19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47,80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7 20.05.17 8,660,3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8,21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52,63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3392 기사/뉴스 "중국인 1억명 10년 프리패스"…정부, 비자 대개방 '미친 결단' 05:57 9
3033391 기사/뉴스 [속보] 미군 구조 헬기 2대, 이란 공격 받아…"F-15 수색작전 중 피격" 1 05:52 117
3033390 유머 짖는 법 까먹은 뽀시래기 1 05:48 141
3033389 유머 제발 고쳐주세요 제발제발제발제발제발.... 05:43 166
3033388 이슈 ㄴㅐ부의적ㅇㅣ 진ㅉㅏ 무섭ㄷㅏ 8 05:42 542
3033387 유머 조정석 마상입은 자전거 애드립ㅋㅋㅋㅋ 05:41 130
3033386 기사/뉴스 [단독] '재판 쇼츠' 악의적 편집, 처벌받는다 05:18 658
3033385 유머 태어난 년도에 따른 2026년 나이.jpg 11 04:55 1,141
3033384 이슈 엄마랑 정말 많이 닮은 안젤리나 졸리 딸 샤일로 8 04:49 1,294
3033383 기사/뉴스 일본·프랑스 선박 잇따라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7 04:48 1,026
3033382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200편 04:44 111
3033381 정치 마크롱, 한국서 트럼프에 쓴소리 “전쟁은 쇼가 아니다” 1 04:40 297
3033380 이슈 고막남친에서 2분동안 음이 어디까지 올라가는 거예요 보여준 이성경 2 03:59 822
3033379 이슈 마크(feat.레드벨벳 슬기) - 두고가 4 03:54 618
3033378 기사/뉴스 협박성 메시지로 아동 불러 성폭행한 10대…징역 10년 구형 13 03:44 941
3033377 기사/뉴스 ‘내 이름은’ 염혜란, 제주 4·3의 상처를 꺼내다 [MK무비] 3 03:31 826
3033376 이슈 핫게 간 엄마가 딸 통제하는 내용 있는 인스타툰 병원편 34 03:27 4,473
3033375 기사/뉴스 경주 벚꽃 절정…주말 보문단지·첨성대 관광객 몰릴 듯 3 03:11 988
3033374 기사/뉴스 '장항준 소속사 대표' 송은이 "대한민국이 찾는 감독… CF 촬영도 줄줄이" 1 03:07 746
3033373 기사/뉴스 박명수, '무한도전' 종영 8년 만에 솔직 고백…"어떻게든 계속 갔어야" (입만열면) 9 03:05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