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가영 기자] 방송인 겸 DJ 박명수가 유재환의 데뷔곡 프로듀싱을 맡으며 특급 의리를 과시했다.
박명수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엘 데뷰^^. 대박나라~♡ 9월 23일 정오 12시 음원공개. #박명수 #김예림 #ul #윤종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새 음원 발매를 알리는 문구가 적혀있다. 특히 프로듀서로는 박명수의 이름이 새겨져 있어 궁금증을 안기고 있다.
유재환은 MBC '무한도전 가요제'에 출연해 박명수를 지원사격하며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유재환은 특히 아이유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며 소년 매력을 발산하기도 했다.
유재환은 이번 곡을 통해 투개월 김예림과 호흡을 맞추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날 유재환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음원 발매 소식을 전하며 "진심으로 너무너무 행복하다"고 뭉클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
정보 박명수, 유재환 데뷔곡 프로듀싱…'무도' 특급 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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