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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자기 머리카락을 뽑는 안좋은 습관 발모벽(발모광)....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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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31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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拔毛癖 / trichotillomania



모발을 뽑는 것은 일종의 강박 장애입니다. 이 장애가 있을 경우 모발을 강박적으로 잡아당기거나 미용과는 무관한 이유로 잡아 뽑습니다. 즉, 외모를 개선하기 위해 머리카락을 뽑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두피와, 눈썹 및/또는 눈꺼풀에서 모발을 뽑지만 신체상의 어떠한 모발이라도 뽑을 수 있습니다.


모발을 뽑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사춘기 직전이나 직후에 시작됩니다. 약 1~2%의 사람들에게 모발뽑기장애가 있고, 모발뽑기장애가 있는 성인의 약 90%가 여성입니다.



증상


뽑는 모발의 양과 뽑는 부위는 사람마다 다릅니다. 모발뽑기장애가 있는 환자 중 일부는 완벽하게 탈모가 발생한 부위가 있기도 합니다. 속눈썹 및/또는 눈썹이 없을 수 있습니다. 단순히 숱이 적어진 사람들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부위를 옮겨가며 모발을 뽑을 수 있습니다.


모발을 뽑는다는 생각을 하지 않고 거의 무의식적으로 모발을 뽑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행동에 대해 의식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발뽑기장애가 있는 환자는 (신체 이상형태성 장애가 있는 환자처럼) 외모에 대해 걱정한 나머지 이를 바로잡기 위해 모발을 뽑는 것이 아닙니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행동을 하기 직전 긴장하거나 불안해할 수 있고 모발을 뽑으면 이러한 느낌이 완화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고 나면 만족스러워할 수 있습니다.


모발 뽑는 증상에는 여러 활동(의식)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모발을 뽑을지 고심하며 찾을 수 있습니다. 모발을 잡아뜯고 나서, 손가락 사이에 놓고 비비거나, 모발 가닥을 치아로 물어 잡아당기거나, 모발을 물어뜯을 수도 있습니다. 모발을 삼키는 사람도 많습니다. 삼킨 머리카락은 덩어리를 형성하여 위 또는 소화관의 다른 부분에 달라붙을 수 있습니다. 모발위석이라고 하는 이러한 덩어리가 금방 배부른 느낌을 주거나 메스꺼움, 구토, 통증 및 기타 소화기 증상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모발뽑기장애가 있는 환자는 대부분 반복적으로 피부를 잡아 뜯거나, 손발톱을 물어뜯거나, 볼 안쪽 살을 깨물거나, 다른 반복적인 신체에 집중하는 활동도 합니다. 또한 우울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장애가 있으면 자신의 모습 그 자체나 행동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을 창피해하거나 부끄러워할 수 있습니다. 가발이나 스카프로 탈모를 감추려고 할 수 있습니다. 모발이 없어지는 것을 위장하기 위해 여러 부위에서 산발적으로 뽑는 사람도 있습니다. 탈모를 다른 사람이 보게 되는 상황을 기피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가족 이외에 타인 앞에서 모발을 뽑지 않습니다. 자제할 수 없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머리카락을 뽑지 않으려는 노력을 되풀이합니다.


타인이나 애완동물의 모발을 잡아뜯거나 의류, 담요 또는 기타 직물의 가닥을 잡아 뽑는 사람도 있습니다.


모발뽑기장애가 있는 환자는 일반적으로 머리카락 뽑지 않거나 덜 하려고 노력하지만 실패합니다.


증상의 강도는 일반적으로 다르지만 증상 자체는 일생 동안 계속될 수 있습니다.



진단


의사들이 발모광 진단을 내릴 때 기준이 되는 증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탈모가 생길 정도로 모발을 잡아 뽑음


모발을 덜 뽑거나 더 이상 뽑지 않으려는 노력이 반복됨


이 행위 때문에 심하게 괴로워하거나 정상적인 기능 수행 능력이 감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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