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INwsH
부산 서초갈비
영업한 지 몇 십년 넘는 오래된 곳
https://img.theqoo.net/wBeBD
돼지고기 100g에 2만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함.
물론 저 정도로는 간에 기별도 안 가기 때문에 배부르게 먹으려면 수십만원 어치 지불해야 함.ㄷㄷ
고기가 유난히 비싼 이유는, 사장님 말에 따르면 ‘아기 돼지 고기’라서 그렇다고.
https://img.theqoo.net/culPD
https://img.theqoo.net/hocbh
삼겹살 주문하면 얇게 썬 고기를 사장님이 호일 위에서 직접 구워주시는데 손님이 직접 못 굽게 한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테이블 갯수는 적다고..
(근데 호일 위에 뭐 구워 먹으면 뇌에 안 좋은데ㅠㅠ)
취객들이 1인분에 2만원이라는 줄 알고 들어와서 먹었다가 계산할 때 실랑이 일어나서 경찰 왔다는 얘기도 있음.
여기 자주 가는 사람들은 삼겹살, 밑반찬과 김치가 아주 맛있다는 평.
https://img.theqoo.net/ZHBmQ
홍대 노사이드
https://img.theqoo.net/PBtMa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조용히 와서 조용히 먹는 건 기본 매너고 이 외에도 지켜야할 규칙이 여럿 있음.
https://img.theqoo.net/gqkMy
완전히 사장님의 페이스에 맞춰야하기 때문에 이를 모르고 들어왔다가 실랑이로 경찰이 온 일도 있다고 함.
폐점했다는 소문이 있으나 2주 휴가를 간 것 뿐.
영업 중임.
https://img.theqoo.net/OsbfK
대구 장원식당.
소고기 뭉티기 집.
https://img.theqoo.net/yEtUg
티비에도 나온 대구 유명 식당인데, 찾아가서 바로 편하게 먹기가 힘들다고 함.
일단 단골 위주로 장사하는 듯하고 특히 1인이나 여자 2인이 오면 사장님이 노골적으로 싫어한다고 하심.
(술을 많이 안 시킨다는 이유)
특이한 건 자리가 없다고 돌아가라고 해놓고 일본 사람이 오면 반갑게 맞이하신다고..
맛이 워낙 좋아 그런지 인스타를 검색해 보면 단골들이 ‘불친절해서 다른 사람들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
부산 서초갈비
영업한 지 몇 십년 넘는 오래된 곳
https://img.theqoo.net/wBeBD
돼지고기 100g에 2만원이라는 어마무시한 가격을 자랑함.
물론 저 정도로는 간에 기별도 안 가기 때문에 배부르게 먹으려면 수십만원 어치 지불해야 함.ㄷㄷ
고기가 유난히 비싼 이유는, 사장님 말에 따르면 ‘아기 돼지 고기’라서 그렇다고.
https://img.theqoo.net/culPD
https://img.theqoo.net/hocbh
삼겹살 주문하면 얇게 썬 고기를 사장님이 호일 위에서 직접 구워주시는데 손님이 직접 못 굽게 한다고 함. 그래서 그런지 테이블 갯수는 적다고..
(근데 호일 위에 뭐 구워 먹으면 뇌에 안 좋은데ㅠㅠ)
취객들이 1인분에 2만원이라는 줄 알고 들어와서 먹었다가 계산할 때 실랑이 일어나서 경찰 왔다는 얘기도 있음.
여기 자주 가는 사람들은 삼겹살, 밑반찬과 김치가 아주 맛있다는 평.
https://img.theqoo.net/ZHBmQ
홍대 노사이드
https://img.theqoo.net/PBtMa
오코노미야키 전문점.
조용히 와서 조용히 먹는 건 기본 매너고 이 외에도 지켜야할 규칙이 여럿 있음.
https://img.theqoo.net/gqkMy
완전히 사장님의 페이스에 맞춰야하기 때문에 이를 모르고 들어왔다가 실랑이로 경찰이 온 일도 있다고 함.
폐점했다는 소문이 있으나 2주 휴가를 간 것 뿐.
영업 중임.
https://img.theqoo.net/OsbfK
대구 장원식당.
소고기 뭉티기 집.
https://img.theqoo.net/yEtUg
티비에도 나온 대구 유명 식당인데, 찾아가서 바로 편하게 먹기가 힘들다고 함.
일단 단골 위주로 장사하는 듯하고 특히 1인이나 여자 2인이 오면 사장님이 노골적으로 싫어한다고 하심.
(술을 많이 안 시킨다는 이유)
특이한 건 자리가 없다고 돌아가라고 해놓고 일본 사람이 오면 반갑게 맞이하신다고..
맛이 워낙 좋아 그런지 인스타를 검색해 보면 단골들이 ‘불친절해서 다른 사람들이 안 왔으면 좋겠다’고 할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