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위스콘신 워토마




7살 조이와 13살 아이작은 할아버지, 할머니 집에서 살고 있음


두 아이가 가장 기다리는건 아빠의 전화


왜냐면






아빠가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간 군인이기 때문



조이는 아빠가 아프가니스탄으로 파병간게 얼마나 위험한건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지만




아이작은 아빠가 얼마나 위험한건지 알기 때문에 더 힘듬

하지만 아버지가 2주 휴가를 받고 오는 중이라는 전화를 받으니






아빠 기다리면서 힘들었던게 다 눈녹듯 녹는 느낌임

하지만 2주는 쏜살같이 지나가고

아버지는 다시 군대로 돌아가야 함







그래도 슬픔을 이겨내며 아버지를 배웅하는 아이들

그런데 아버지가 3개월 일찍 미국으로 돌아옴

아버지가 일찍 돌아오게 된 이유는



큰 부상을 입었기 때문...



절단할수도 있다는 말까지 듣게 됨




아이들은 아버지의 부상이 믿겨지지 않음.


그래도 아버지는 열심히 회복해서 걸을수도 있게 되고
아이들과 지금껏 파병가서 같이 시간 못보낸걸 만회하려고 노력하는데...

3년후























아프간에 파병간 싱글대디 아버지와 두 아들을 10년동안 찍은
2020년 다큐멘터리

아버지 군인 아들
Father Soldier S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