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물밖에서도 사망할수 있는 마른익사
6,589 16
2020.07.14 20:50
6,589 16
미국에서는 4세의 소년이 물놀이를 다녀온 뒤 갑자기 호읍곤란과 구토, 설사 끝에 숨지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의사는 "마른 익사(Dry drowining)"로 진단을 내렸습니다. 소년의 경우 수영장에서 놀던 중 갑작스럼 물살로 물속에 잠시 빠졌지만, 별 이상없에 물속에서 빠져 나와 계속 물놀이를 즐겼습니다. 그 누구도 다음날 소년에게 끔직한 사고가 발생할 줄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집에 돌아온 후 소년은 배탈이 난 것과 같이 구역질과 설사를 계속 했는데요. 부모님은 상한 음식을 먹었다 생각하고 비상약을 먹기고 아이의 상태가 호전되길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아이의 상태는 계속 나빠 졌고, 호흡곤란 및 어깨의 고통까지 호소하기 싲작했습니다. 이에 부모가 심각함을 깨닫고 병원에 데리고 갔지만 아이는 입원한 다음날 아침 숨을 거두게 됩니다.

의사는 소년의 폐와 심장 부근에 물이 고여있는 것을 확인하고, "마른 익사" 라고 결론을 내립니다. 이 모든 과정이 물놀이 후 5일만에 벌어진 끔직한 사고였습니다.



마른 익사란 물에서 나온 뒤 24시간(1일) 이내에 오흡 곤란 증세와 기침이 생기는 것으로, 물놀이 중 들이킨 소량의 물이 기도를 타고 폐로 들어가 염증과 수축을 발생해 직식을 유발하는 것으로 추정 되는 병입니다.

마른익사의 눈에 띄는 증상으로는 기침이 수분간 끊임없이 계속되고, 몸이 나른해지며 무기력감이 오는 것입니다. 숨이 가빠진다거나, 가슴이나 어깨에 통증, 극심한 피로감또한 마른 익사의 증상 중 하나이니 잘 살펴 봐야 합니다. 특히 물속에 빠진 사람이 어린이 일 경우 허우적 거리며 다량의 물이 폐에 침투할 수가 있으니 꼼꼼히 봐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만에 하나 이런 증상이 보면 가장 가까운 응급실로 빨리 옮겨야 합니다.



https://sett.tistory.com/m/8



무서워ㄷㄷ
목록 스크랩 (0)
댓글 1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227 02.28 48,67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883,52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21,67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73,14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44,9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9,98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4,7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4,481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28,39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6,76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1,72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6942 이슈 왕사남 흥행으로 느낀 점 00:12 89
3006941 이슈 아이브 안유진 블랙홀 1주차 음방 썸네일 모음.zip 00:12 13
3006940 정보 2️⃣6️⃣0️⃣3️⃣0️⃣2️⃣ 월요일 실시간 예매율 순위 ~ 왕과사는남자 35.4 / 호퍼스 1.7 / 브라이드! , 휴민트 1.4 / 매댄오 1.1 / 투어스러쉬로드 1 예매👀✨️🦅 7 00:10 209
3006939 이슈 아랍에미리트에있는 트위터리안 00:10 440
3006938 이슈 넬(NELL) 'Deep Inside' Official Teaser 2 00:10 41
3006937 이슈 거침없이 포스터 뜯는 존박 때문에 마상 입은 카리나.x 00:09 339
3006936 유머 처음보이는 단어 3개로 좀비와 싸우기 22 00:08 247
3006935 유머 제액초복을 기원하는 2026년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2 00:08 178
3006934 정보 2️⃣6️⃣0️⃣3️⃣0️⃣1️⃣ 삼일절 박스오피스 좌판/좌점 ~ 왕과사는남자 848.3 / 휴민트 182.2 / 호퍼스 2.2 / 신의악단 139.1 / 초속5센티 5.9 (후속 갱신 하겠습니다 ㅠㅠ) 24 00:08 559
3006933 정보 주요 30개국 연간 증시 상승률 순위 (~2월말) 1 00:08 214
300693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흥행추이가 역대급인 이유 4 00:08 1,266
3006931 이슈 왕사남 누적 관객수 그래프.jpg 10 00:07 1,342
3006930 이슈 유진:풀네임 부르면 괜찮으시다고요? 3 00:06 649
3006929 이슈 뭐든지 남편한테 허락받아야 하는 삶 힘드네요 20 00:06 1,384
3006928 이슈 제미나이 예측보다 더 잘나온 왕과 사는 남자 3 00:06 852
3006927 정치 이재명 대통령의 3.1절 기념사 중 좋았던 부분 00:06 217
3006926 이슈 📢장항준 감독의 경거망동 천만 공약 5 00:06 874
3006925 유머 [냉부] 개인의 안광과 퍼포먼스로 정호영 셰프에게 돌진하는 박은영셰프 1 00:06 251
3006924 이슈 냉부 회식 불참 이슈로 mz 그자체 라는 평을 받던 맛피아 12 00:05 1,929
3006923 이슈 “고양이는 개와 달리 보호자에 정서적 의존 안 해” 19 00:04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