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코무로 테츠야가 자기 부인한테 한 짓
11,777 17
2020.06.16 19:59
11,777 17
코무로 테츠야는 90년대 일본연예계를 대표하는 프로듀서임. 아무로나미에,globe,trf 등을 키워냈음

그러나 지가 사기쳐서 감방가고 하루아침에 쫄딱 망하고
그 영향으로 부인 뇌출혈옴

뇌출혈 온 부인 간호하면서 결혼생활 잘하나 싶었는데 간호사랑 불륜하다 들킴.

그러면서 부인이 뇌출혈로 인해 아이같아졌다,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면서 피코하고 은퇴하는 바람에 일본 연예인들까지도 은퇴하지마세여ㅠㅠㅠ 이랬었음

근데... 다 구라였음ㅋㅋㅋㅋ

——————————————

KEIKO의 지인이 말한다.

「아직, 두 사람은 혼인관계에 있지만 관계는 복원 불가능합니다. KEIKO 씨가 작년에 "혼인관계에 있으니 생활비를 넣어달라"라고 부탁하자, 코무로 씨가 이혼 이야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이미 이혼 소송중이며, 올해 5번이나 조정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별거중의 생활비인 '혼인 비용'에 대해서도 다투고 있습니다. 코무로 씨가 처음에 KEIKO 씨에게 제시한 것은 월액 8만엔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렇게 수입이 있는데, 역시 그 액수는 이상하다고 KEIKO 씨는 생각하고 있어서」

두 사람에게 균열이 생긴 일의 발단은 작년 1월. 병으로 쓰러진 KEIKO의 간병에 쫓기고 있었을 코무로 씨가 간호사와 수년여에 걸쳐서 불륜 관계에 있었던 것이 『주간문춘』 에서 보도된 것이다.

즉석에서 회견을 연 코무로 씨는, 병상의 KEIKO가 음악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된 것과, 대화와 집중력이 이어지지 않고 「초등 4학년의 한자 드릴」 을 한다는 것 등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며, 간병으로 심신이 지친다며 전격 은퇴를 표명했다.

「간호사의 존재를 몰랐던 KEIKO 씨는 코무로 씨의 회견을 TV로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녀의 본래 모습은 코무로 씨가 이야기한 것과 같은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공식 석상에서 거짓말을 한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회견 이후 코무로 씨와 그녀가 만나는 일은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다른 예능 관계자)


-> 케이코는 건강히 잘 지냈고 댄스수업을 받거나 가라오케에서 노래연습을 하는등 코무로가 얘기한것보다 훨씬 괜찮은 상태

-> 아직도 연수입 10억원이 넘는데 생활비로 80만원 주겠다 이지랄,,,

-> 케이코 가족한테 돈빌려서 빚도 있었음ㅇㅇ 물론 안갚음ㅎ


-- KEIKO의 마음은 이혼으로 굳어져 있나요?
「그렇군요」

-- 코무로 씨가 진 KEIKO 씨의 친정에 진 빚은 억 단위라고도 들었습니다만.
「아니... 하하하 (쓴웃음)」

대답에 인색한 KEIKO를 대신하여, 옆에 있었던 그녀의 언니가 이렇게 답했다.

「어떤지, 거기는 좀 모르겠지만요. 거기까지(의 액수)는 이제 없는건가 싶습니다」

KEIKO도 언니도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없어 답답하다」 라며 「언젠가 타이밍이 오면...」 등으로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이혼조정이 잘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었다.

2002년에 5억엔 결혼식을 한 두 사람의 관계에, 언제 마침표가 찍힐 것인가.

※여성세븐 2019년 11월 7·14일호

https://img.theqoo.net/eFKJJ

https://img.theqoo.net/DDGVk

존나 잘만 지내는 사람을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취급하고 피코질한 코무로 인성...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에뛰드] 💕뛰드공주 컬렉션💕 ‘마이 쁘띠 팔레트’ 체험 (50인) 518 03.23 37,31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94,7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022,4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89,96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42,13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75,7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9,15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1,41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9,32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31,25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30,548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0877 이슈 홍명보호, 밀턴킨즈 입성…이강인 부상 “큰 이상 없다” 10:32 9
3030876 유머 신현준이 YTN 때문에 열받은 이유 10:31 209
3030875 이슈 맥도날드 3월 26일 NEW 베토디 출시 (NEW 모델?) 16 10:26 1,749
3030874 팁/유용/추천 스포티파이에서 발견한 개빡칠때 듣는 노래리스트 10:26 312
3030873 이슈 관상학 업계에서 놓친 것 같은 아이돌 1 10:25 703
3030872 정보 네이버페이5원받아가옹 5 10:25 550
3030871 기사/뉴스 [단독] BTS 광화문 공연 중 '공공 와이파이 불통'…원인 알고보니 '황당' 11 10:24 1,654
3030870 이슈 의외로 임신테스트기로 할 수 있는 것 4 10:24 1,520
3030869 유머 제가 미친 동생을 감시하고 돌봐야 하는 사정이 있거든요 6 10:23 1,345
3030868 이슈 현명한 무단주차 해결방법.jpg 12 10:23 928
3030867 기사/뉴스 주차장서 기업 대표 납치·살해 시도...中 출신 30대에 ‘징역 20년’ 구형 1 10:21 408
3030866 기사/뉴스 '제62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 5월 8일 개최 확정 9 10:19 1,110
3030865 정보 엑셀로 바코드 만들기💻 13 10:19 770
3030864 기사/뉴스 기내 승객 사망했는데 13시간 비행 강행… "악취 진동" 영국항공 논란 33 10:19 2,111
3030863 이슈 방탄이 아이돌로써 보여준 마지막 역작 26 10:18 1,457
3030862 정치 이 대통령, 늦은 밤 ‘선진국 보유세 현황’ 기사 공유하며 “저도 궁금했다” 3 10:18 380
3030861 이슈 이제는 디스곡 나오기 어렵죠 사실상.. 9 10:17 1,247
3030860 이슈 아닙니다 그 정도 판단 능력은 있습니다. 아무리... 세상에 설마 그럴리가 있겠습니까? 1 10:17 482
3030859 기사/뉴스 ‘과자봉지도 쓰레기봉투도 곧 사라질 예정’… 업계 비명 1 10:17 698
3030858 이슈 요즘 불닭볶음면이 맵지 않은 이유 13 10:17 1,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