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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코무로 테츠야가 자기 부인한테 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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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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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무로 테츠야는 90년대 일본연예계를 대표하는 프로듀서임. 아무로나미에,globe,trf 등을 키워냈음

그러나 지가 사기쳐서 감방가고 하루아침에 쫄딱 망하고
그 영향으로 부인 뇌출혈옴

뇌출혈 온 부인 간호하면서 결혼생활 잘하나 싶었는데 간호사랑 불륜하다 들킴.

그러면서 부인이 뇌출혈로 인해 아이같아졌다, 여자로 느껴지지 않는다 하면서 피코하고 은퇴하는 바람에 일본 연예인들까지도 은퇴하지마세여ㅠㅠㅠ 이랬었음

근데... 다 구라였음ㅋㅋㅋㅋ

——————————————

KEIKO의 지인이 말한다.

「아직, 두 사람은 혼인관계에 있지만 관계는 복원 불가능합니다. KEIKO 씨가 작년에 "혼인관계에 있으니 생활비를 넣어달라"라고 부탁하자, 코무로 씨가 이혼 이야기를 꺼냈다고 합니다. 이미 이혼 소송중이며, 올해 5번이나 조정이 이루어졌다고 합니다.

뿐만 아니라, 별거중의 생활비인 '혼인 비용'에 대해서도 다투고 있습니다. 코무로 씨가 처음에 KEIKO 씨에게 제시한 것은 월액 8만엔이었다고 들었습니다. 저렇게 수입이 있는데, 역시 그 액수는 이상하다고 KEIKO 씨는 생각하고 있어서」

두 사람에게 균열이 생긴 일의 발단은 작년 1월. 병으로 쓰러진 KEIKO의 간병에 쫓기고 있었을 코무로 씨가 간호사와 수년여에 걸쳐서 불륜 관계에 있었던 것이 『주간문춘』 에서 보도된 것이다.

즉석에서 회견을 연 코무로 씨는, 병상의 KEIKO가 음악에 관심을 갖지 않게 된 것과, 대화와 집중력이 이어지지 않고 「초등 4학년의 한자 드릴」 을 한다는 것 등을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며, 간병으로 심신이 지친다며 전격 은퇴를 표명했다.

「간호사의 존재를 몰랐던 KEIKO 씨는 코무로 씨의 회견을 TV로 보고,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녀의 본래 모습은 코무로 씨가 이야기한 것과 같은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공식 석상에서 거짓말을 한 것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회견 이후 코무로 씨와 그녀가 만나는 일은 한번도 없었다고 합니다」(다른 예능 관계자)


-> 케이코는 건강히 잘 지냈고 댄스수업을 받거나 가라오케에서 노래연습을 하는등 코무로가 얘기한것보다 훨씬 괜찮은 상태

-> 아직도 연수입 10억원이 넘는데 생활비로 80만원 주겠다 이지랄,,,

-> 케이코 가족한테 돈빌려서 빚도 있었음ㅇㅇ 물론 안갚음ㅎ


-- KEIKO의 마음은 이혼으로 굳어져 있나요?
「그렇군요」

-- 코무로 씨가 진 KEIKO 씨의 친정에 진 빚은 억 단위라고도 들었습니다만.
「아니... 하하하 (쓴웃음)」

대답에 인색한 KEIKO를 대신하여, 옆에 있었던 그녀의 언니가 이렇게 답했다.

「어떤지, 거기는 좀 모르겠지만요. 거기까지(의 액수)는 이제 없는건가 싶습니다」

KEIKO도 언니도 「자세한 이야기를 할 수 없어 답답하다」 라며 「언젠가 타이밍이 오면...」 등으로 반복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어, 이혼조정이 잘 진행되지 않고 있는 상황을 보여주었다.

2002년에 5억엔 결혼식을 한 두 사람의 관계에, 언제 마침표가 찍힐 것인가.

※여성세븐 2019년 11월 7·14일호

https://img.theqoo.net/eFKJJ

https://img.theqoo.net/DDGVk

존나 잘만 지내는 사람을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취급하고 피코질한 코무로 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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