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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서바이벌 왕비 오디션 사극 간택 남주 여주 서사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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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04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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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와 은보는 쌍둥이자매고

바깥구경하고싶은 은보는 언니 은기의 도움으로

가족들 몰라 바깥구경을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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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한 소년과 부딪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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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이 떨군 노리개를 돌려주려할때

한 도령(세자)이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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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은 은보를 데리고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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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가 소년에게 주인에게 돌려주라고 훈계하는사이 도령한테 잡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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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은 소년을 관아로 끌고가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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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가 사경을 헤맨단 말이야

약값이 필요하단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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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노비라하여 아비를 살리지 말란 법도는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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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사죄하거라

널 도둑으로 만든 너에게도

이 도령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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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짓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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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한 사정을 나만 들었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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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들었다

허나 나의 조선은 국법이 지엄한 나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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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원한다면 끝까지 쫒아가 아이를 관아로 끌고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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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체가 무엇이냐 공범이냐 바람잡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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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신분을 증명할 이에게 날 안내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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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령은 은보를 속박한채 동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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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은 아버지께서 출타하시지 않은 모양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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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비가 저리 젊은 유생들 사이에 섞일 또래란 말이냐

금방 들통날 거짓말에 ...

아비까지 팔아넘기는걸보니 강상죄로 다스려야 마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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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버지는 저들의 스승이오

강 이자 수자 쓰시는 성균관 서승이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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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성 강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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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DPC.jpg"거짓을 고했다간 경을 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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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부터 대관절 무슨권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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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고 아느냐

장차 내 이나라 지존이 될 몸이니

그 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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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세자저하라도 된단말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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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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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자사칭도령

좋소 관아로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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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군사들이 성균관서생들을 잡으러 들이닥치고

은보와 도령은 몸을 도망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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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도령과 은보는 가까워지고

도령은 다음에 은보와 위험에처할때 도와주겠다고 약속하고

은보와 도령은 헤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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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은보는 물속에 빠져서 실종되고 기억을 잃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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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찾기위해 정보를 파는 부용객잔 객주로 살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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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는 왕이 되었고 왕비를 뽑는 간택자리에 참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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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은보와 같은 얼굴인 은보의 쌍둥이 언니 은기역시 간택에 참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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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강이수의 딸이라는 소리를 듣고 은보가 참가했다고 착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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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가워하지만

은기는 은보가 아니기에 당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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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은기에게 어린시절이야기를 다시 해보지만 은기는 당연히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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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은보가 자신을 잊었다고 생각하고 서운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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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잠행을 나와서 은기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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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와 물놀이데이트를 즐기고 재간택에 나와달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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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기는 그렇게 중전에 책봉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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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은 은기와 혼례를 올리게 되서 행복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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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문의 집단의 습격을 받고 왕과 왕비는 모두 사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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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는데 상을 올리는 도중에 죽었던 왕이 살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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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는 언니의 죽음을 통해서 기억을 되찾고 

언니를 죽인자를 찾아 복수하고자 다짐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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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왕이 신분을 숨긴채 부용객잔을 찾아와

은기를 죽음을 조사해서 죽인자가 누군지 찾아내달라 의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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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은보의 아버지역시 역모라는 누명으로 목숨을 잃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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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보는 복수를 하기위해 왕비간택에 참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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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은기와 얼굴이 똑같은 은보를 보고 은기가 죽지않고 살아왔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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