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정은 작가
1976년 서울 출생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대상, 김유정문학상 등등을 수상하신 분

황정은 작가의 첫번째 책, 첫번째 소설집.
되게 허무맹랑해 보일수있는 소재들을
명랑하고 재밌게 표현하셨음
멀쩡한 사람이 갑자기 모자로, 오뚝이로 변하는 소설이 있는가 하면 말하는 고양이가 등장하는 소설도 있음.

황정은 작가의 첫번째 장편소설.
황정은 작가 소설 중에서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함.
그림자가 일어난다, 는 표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던 소설...

황정은 작가의 두번째 소설집.
원덬이 너무 좋아하는 책...(사실 다 좋아하긴한데)
여기 실린 소설들도 굉장히 특이한 소재들이 많음.
한 공간을 삼 년동안 계속 떨어지고 있는 인물이 주인공인 글도 있고, 죽음을 맞이할 때마다 부활하는 고양이가 화자인 글도 있고...

황정은 작가의 두번째 장편소설.
사실 원덬은 이 책을 아직 읽어보지 않았음...
내일 인터파크로 주문할 생각이니 이 글 본 덬들 나와 함께 시키자.
이 소설은 여장노숙인 '앨리시어'란 인물이 주인공이라고 함.

황정은 작가의 세번째 장편소설.
원덬이가 어제 다 읽고 눈물을 쭐쭐 흘린 책...
어린 시절부터 함께 시간을 보낸 '소라' '나나 '나기'란 인물이 번갈아가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형식임.
이 책 읽고 작가가 확실히 초기작들이랑 스타일이 달라졌다고 느꼈음. 초기작은 소재와 문장이 빛났다면 이 소설은 문장과 스토리가 빛났다고 생각함.
<백의 그림자> <파씨의 입문>과 더불어 황정은 작가 대표작으로 많이 거론되기도 함

황정은 작가의 세번째 소설집.
원덬은 이 책에 수록된 소설들 중 특히 <양의 미래>와 <상류엔 맹금류>란 소설을 좋아함. 상류엔 맹금류는 2014 젊은작가상 대상 수상작이기도 함.
확실히 전 소설집인 <파씨의 입문>과는 확연히 달라졌구나 생각이 들었음.. 표지처럼 굉장히 쓸쓸하고 고독한 글들이 많았던 책...
즐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