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엑소 수호X세훈, 어린이날 아동복지시설 봉사활동…선한 영향력
3,005 33
2020.05.06 16:03
3,005 33

 그룹 엑소 멤버 수호와 세훈이 어린이날을 맞아 봉사활동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6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수호와 세훈은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복지시설인 선덕원을 방문해 봉사활동에 나섰다.

특히 세훈은 선덕원과 인연이 깊은 것으로 유명하다. 매년 시간이 날 때마다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과 게임, 운동을 하고 직접 식사를 챙기는 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곤 했다. 지난 해 어린이날에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다른 연예인들과 함께 행사에 참여해 훈훈함을 안겼다.


158874706237_1_155448.jpg

이번 어린이날 역시 마찬가지. 특별한 공식 행사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수호와 세훈은 함께 선덕원을 찾아 아이들을 살뜰히 챙기는 등 따뜻한 마음씨와 배려를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엑소는 평소에도 선행에 앞장서며 전세계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해왔다. 전세계 소외계층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하는 것은 기본이고,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부에 동참했다. 여기에 몇 년째 조용히 어린이날 봉사활동에 임하며 귀감이 되고 있다.

엑소는 지난 해 정규 6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올해 개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수호는 지난 3월 첫 솔로 앨범 '자화상'을 발매하고 '사랑, 하자'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14일 입대한다. 엑소 멤버로서는 시우민과 디오에 이어 세 번째 입대다. 또 백현은 오는 25일 두 번째 솔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조이뉴스24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시스터> 무대인사 시사회 초대 이벤트 180 01.04 24,09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3,8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1,3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2,58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69,09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2,97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3 20.04.30 8,473,52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09,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1547 기사/뉴스 주차장 바닥에 쓰러진 20대, 차량에 치여 사망 04:21 77
401546 기사/뉴스 [단독] 김건희 8천만원 ‘반클리프·티파니’ 받고 서희건설 사위에 직접 연락 12 02:21 1,307
401545 기사/뉴스 인천항 무비자 입국 중국인 2명 잠적…소재 파악 중 1 02:09 350
401544 기사/뉴스 애경산업 “중국서 제조한 ‘2080 치약’ 보존제 성분…자발적 회수” - 6종 튜브 제품 전량 회수·환불… 33 02:07 2,653
401543 기사/뉴스 '서울 도심 녹지축 사업'의 허상‥"연간 45억 부담" 4 01:01 580
401542 기사/뉴스 국토부, 1조 원 규모 쿠팡 물류센터 매각 계획에 제동 고심 8 01:00 1,792
401541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33 00:53 1,846
401540 기사/뉴스 가해자 피해자 목격자 모두 로스쿨 학생인 성폭행 사건 21 00:47 3,687
401539 기사/뉴스 "기름값 못 내" 커터칼 꺼냈다...훔친 차 몰던 무면허 30대男 구속 00:42 334
401538 기사/뉴스 미용실 여성 폭행미수 30대, 휴게소서 숨진 채 발견 41 00:40 4,203
401537 기사/뉴스 “남친 초대로 캄보디아 간 女인플루언서, 노숙자로 발견” 중국 충격 11 00:36 4,360
401536 기사/뉴스 고압 워터건 맞고 얼굴 흉터 ‘쫘악’…“누구도 책임 안져” 4 00:33 2,796
401535 기사/뉴스 해운대 아파트 주차장서 쓰러져 있던 20대, 차량에 깔려 숨져 12 00:32 3,663
401534 기사/뉴스 방학에 굶는 아이 없게…진해 '500원 식당' 올겨울도 문 열어 6 00:29 1,071
401533 기사/뉴스 화장실만 왔다갔다 6번…여직원에게 추근대다 '기습 성추행' 00:28 918
401532 기사/뉴스 [단독] '음주' 킥보드 20세女, 단속 경찰관 5명 폭행...알고보니 전과 9범 28 01.06 2,233
401531 기사/뉴스 '5천만원' 목걸이 받은 김건희 "괜찮은 액세서리 없는데 너무 고마워" 10 01.06 2,586
401530 기사/뉴스 [단독] 아침 난투극…술 취해 '야차룰' 대결 벌인 10대 해병 체포 11 01.06 1,609
401529 기사/뉴스 차태현 “아들 수찬이 문자 2줄 받고 감동, 캡처해서 아내한테 보내” (틈만나면) 11 01.06 5,799
401528 기사/뉴스 차태현 ‘무빙2’ 2027년 공개 “그때까지 건강해야” 2년치 덕담 (틈만나면) 8 01.06 2,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