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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화력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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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8.17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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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로아스터교
불룡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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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mm.PNG
대한민국_포방부의_야망.jpg 본 이미지는 이 문서와 관련이 있을수도 있습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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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계로 쏘는 초장사정 활강탄으로 100km 사거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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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다연장인 천무의 CG

1. 개요2. 자세한 내용
2.1. 포병 전력2.2. 공군 전력2.3. 해군 전력2.4. 대공 전력2.5. 기타
3. 이유4. 유구한 역사와 전통(...)5. 화력덕후들
5.1. 현실5.2. 가상
6. 관련항목

1. 개요[편집]

대량의 예산을 투입해 화력강화에 열광하는 국방부의 행동을 보며 밀덕들이 붙인 말.

2. 자세한 내용[편집]

2.1. 포병 전력[편집]

국방부가 최신형 K-9 자주곡사포를 1,136문 (!!!) 배치, K55 자주곡사포 PIP(개량) 계획, MLRS 배치[2] 등이 잇달아 거론됨으로써, 밀리터리 커뮤니티들에서는 '포병은 현대전의 신이다' 라는 스탈린의 말을 착실히 따르고 있는 무시무시한 국방부의 모습을 반쯤 경외하며 이렇게 칭하기도 한다.전투는 포병이 치른다. 보병은 거들 뿐...

물론 실교리는 미국 쪽을 따른다. 그리고 사실 포병만세만으로 소련군식이라고 하기는 그런 것이, 미군도 2차 세계대전 때까지는 위험하면 공군 포병! 외치는 것으로 유명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 사단 전투서열에 올라있는 포병이 105mm 곡사포 3개 대대에 155mm 곡사포 1개대대이고, 모든 전선에서 필요에 의해 독립 포병대대 또는 노는 사단의 포병대대가 붙었다 떨어졌다 했다. 그래서 사단포병단장(Artillery Commander)도 보통은 대령보다 준장인 경우가 많다.[3] 작전의 경중에 따라 자체 전투서열과 동일한 수준의 포병대대들이 배속되는가 하면 군단 포병인 155mm 평사포나 203mm곡사포 대대가 붙기도 하였다. 6.25 전쟁 당시의 한국군이 1개 사단당 105mm 포병 1개 대대가 사단을 지원했던 것을 생각하면... 지금은 1개 사단 당 1개 포병연대(155mm 편제) 정도에 비슷한 숫자의 군단포병[4]을 배치하고 있으니까 전투서열 상으로는 이제야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의 비율을 따라온 셈. 현재의 미군도 그때의 미군은 못따라간다. 잠깐, 그럼 현대의 미군은 능가한다는 거 아냐? 포병이 없어진 대신 공군이 생겼으니까.

일단 북한도 화력덕후다. 물론 돈이 없어 포 자체의 능력은 많이 떨어진다. 

오죽하면 국방부를 '포방부'라고 할 정도.[5] 참고로 저게 얼마나 엽기적인가 하면 현시점에서 포병 최강인 러시아가 152mm급 자주포 3,000대와 그외 잡다한 자주포 합쳐서 3,500문을 보유 중인데, 국방개혁 2020이 계획대로 끝난다면 한국은 K55 PIP와 K9, 신형 자주포 합쳐서 3,000문 정도 보유를 예상하고 있고 거기에 더해서 MLRS 수를 보충한 다연장로켓을 국산화, 거기에 더해서 사단급으로 차륜식 다연장을 대충 성능은 MLRS급으로 갖추게 될 것이라고 한다. 물론 거기에 들어가는 포탄가격은 몇조 단위로 잡아놨다.[6] 이 지능탄은 XK-2 흑표전차가 쓸 상부공격지능탄과 맞물려 있다. 일단 K-2 흑표용부터 연구중. 게다가 105mm 포탄이 너무 많이 재고가 남아돈다고105mm 차륜형 자주포까지 만들었다. 그래, 난 이걸 원했어

그리고 K-9의 기술을 한가득 집어넣은 K55 PIP 개발도 끝났는데 개조비가 9억밖에 안든다고 신나게 1180문 전부 개량할 예정이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155mm 자주포 최대 운용 국가가 되었다.[7] 또한 회사 내의 프로젝트의 불과했던 105mm 차륜형 자주포, 일명 EVO-105, 또한 2015년부터 공식적으로 국가내에서 개발이 들어간다고 제78회 방추위에서 결정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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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구경의 정찰포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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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찰포탄 운용

또 정보 전력 획득에 무심하다는 말이 나오지만, 정찰용 포탄까지 만드는 거 보면 슬슬 신경을 쓰고있는 모양. 포병 하나로 정찰 및 타격을 모두 행할 수 있게 하려고 하는 의지를 볼 수 있다.일단 될 수 있으면 모든 걸 포로 해결하려고 한다 공군은 날아다니는 포병 수십년 뒤면 우주급 무기를 발사할 기세

덧붙여서 단지 저거만 하면 모르겠는데 박격포 사업도 무시무시하게 진행중이다. 4.2인치를 120mm로 교체하는 사업으로 120mm급은 도수로 전방 장전이 힘들정도로 탄이 커져서 후장식 이며 반 자동 장전이다. 화력면에서 견인식 105mm와 동일한 수준의 파괴력을 가지거나 조금 더 강하게 된다.

그래서 105mm와의 역할 중복문제가 대두되고 있다고한다. 상기하였듯이 견인 105mm포의 기동화가 계획되고 있고 성능이 비슷하다. 파괴력이나 사거리가 일장 일단이 있는편인데 군수상에서 크게 문제가 없고 포탄도 대규모로 쌓여 있는 105mm에 비해서 현재 이런저런 이유로 개발이 지지부진하고 실배치가 되면 많은 예산이 투입되어야 하는 120mm의 위치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 4.2인치의 도태가 결정되어 있기때문에 120mm자체가 취소되지는 않겠지만 기존 무기체계를 전부 다 대체하지 않을 수도 있다.

120미리 박격포는 워낙 고가의 장비라서 기존 4.2인치 대체는 어렵다. 때문에 기계화 사단, 여단을 중심으로 자주화가 높은 부대로 120미리 박격포가 투입이 되고(차대가 k200계열 차대) 기존 105미리 자주포는 보병연대 4.2인치 박격포를 직접적으로 대체한다.

이로써 우리나라 군대는 포병이 모두 155미리 왕포를 쏘고 다니며 보병연대가 105미리 포를 쏘는 화력 덕후의 정점에 다다르게 된다. 이제 북한이랑 전면전만 하면 적 보병이고 전차고 뭐고 그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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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부공격 지능탄은 전차 말고도 120미리 박격포에서도 운용 가능. 아, 물론 차기 다련장의 로켓 안에도 넣을 수 있는 것은 덤이고 원래는 155미리 자주포 포탄용인 것도 덤. 참고로 전차 운용 방식은 유기압 현수장치로 전차 후부를 최대한 내리고 전면을 올린 다음 포신의 고각을 최대한 올리고 쏜다는데 영락없이 시즈탱크다.

4.2"탄약뿐만 아니라 81mm탄약도 M29A1의 완전도태와 KM-187의 자주화 및 TOW와 같은 전차상부 공격탄, 정찰포탄과 같은 신형포탄 개발이 같이 이루어지고 있다.60mm는 그런거 없다

2.2. 공군 전력[편집]

참고로 포병 저렇게 늘린다고 공군에 투자 안 하는 거 아니다. 이미 KEPD 350 타우러스 미사일을 200발 들여오고 더 나아가 육해공 공용 타우러스 개량형을 공동개발해 배치한다는 방침이다.KF-16과 F-16PB 개량은 이미 확정됐고, FX-3차 사업과 KFX 250대가 예정되어 있으며, KGGB를 통한 정밀폭격 능력을 전 기종에 부여중[8]이고, 사단 이하 단위까지 정찰용 무인기 배치를 계획중이다.[9] 한국형 데이터 링크를 활용 정보만 들어오면 작살내겠다는 의지를 표명 중이다. 그외 FA-50도 있고.

결론은 화력부

2.3. 해군 전력[편집]

해군도 이에 질 수 없다는 의지를 표명한 윤영하급은 견마형 로봇과 함께 대우주 결전병기라는 우스갯소리는 차치하더라도 장갑과 화력은 포켓전함이 아닐까 하는 의심마저 들게 한다. 차기고속정(PKX-B)은 3인치(76mm)로 확정됐다.[10]

거기에 훈훈하게도 인천급은 많이 뽑아 굴려먹는 호위함 주제에 구축함급 전투함들도 8발씩 장착하는 대함 미사일을 16발씩 장착하는 위엄을 선보였다. 인천급의 모든 BATCH를 통틀어 약 18~27척을 뽑을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 때문에 인천급의 대함 미사일 숫자만 288~432발이 나온다! 참고로 한국군 vs 자위대/총 해군 전력 비교 항목에서 나오듯 해자대의 모든 함선들이 탑재하는 총 대함미사일 수가 358발임을 고려하면 정말 크고 아름답다... 대함 미사일만으로는 모자란다고 생각했던지 함포조차도 3인치(76.2mm)에서 5인치(127mm)로 함포 체급을 올려 버렸다.[11] 그나마 대공이 약점이었지만[12] BATCH2부터는 그것마저도 어느 정도 극복한다.

세종대왕급의 경우 대함미사일 16발은 물론이고, 다른 이지스함들이 96셀씩 장착하는 수직발사관을 128셀씩 장착하는 위엄을 선보였다. 이 128셀중 대공미사일용 80셀을 제외하고 기타 대지, 대잠, 대함미사일을 집어넣을 수 있는 KVLS 발사관이 48셀이다. 만약 한국이 개발중인 초음속 대함미사일이 KVLS에 장착 가능하다면 세종대왕급은 최대 대함미사일 무장량이 64발. 물론 실제로 그런 식으로 운용하지는 않을 확률이 높다.

그리고 건조가 확정된 세종대왕급 BATCH-II에는 국방부가 미국이 줌왈트급 구축함에 장비한 155mm/62구경장 AGS함포의 경량화 버전인 AGS-L 함포를 달까 고민중이란 소문이 있다.것보다 곧 단종될 AN/SPY-1D(V)를 걱정해야된다.[13]

만약 한국해군과 해자대가 순수 포격전을 치른다면, 해자대가 다소 열세인 것이 사실이다. 5인치 함포의 경우, 구축함급은 12척으로 한국측이 약간의 우위이나 3인치세력인 FF, PCC들이 FFG로(인천급) 교체가 완료되면 총 20척이 넘는 5인치 세력이 완성된다. 그리고 차기 구축함과 추가 이지스함 사업도 남아있다...게다가 우리는 심심하면 해상사격훈련을 하는 동네다. 농담이 아니라 최소 2탄, 조건이 나오면 초탄에 유효탄 나오는 수준이다.[14]이게 다 북한 때문이다. 이런 사정 상 적어도 함대함 포격전에선 한국측이 우세할 수밖엔 없을 것이다.

2.4. 대공 전력[편집]

SAM-X 사업을 지금까지 질질 끌어온 것 때문에 대공전력에 무심하다는 이야기가 들려왔지만 천궁 미사일 개발, 생산 및 개량사업을 줄줄히 잡아놓고 있다. 지대공미사일 1천발 이상을 한반도 전역에 깔아버리겠다는 계획인지라[15] 항공세력으로는 한반도 오는 게 쉽지 않을 듯 보인다. 특히 천궁의 성능이 또 엽기적인지라 뭐가 나올지 모를 일이다. 참고로 천궁은 전자전에 대한 대비는 기본에 유도 성능도 탁월하며, 탄도탄 요격능력 부여 등등의 PIP가 준비중이다.

2.5. 기타[편집]

그 외에도 각종 화력 증강 사업을 육해공 모두 잘 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호크 도입이 연기되었다고 말이 많은데, 연기된게 아니라 관련 연구도 안한 상태였기 때문에 어차피 도입하려면 연구 새로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다. 바로 도입한다고 나서더라도 어차피 시간은 비슷하게 걸릴 거였다는걸 생각하면 너무 비난할 것만은 아니다.

다음 링크는 화력덕후를 주제로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를 패러디한 동영상. #

ADD에서 레일건 개발에 착수한다는 뉴스가 올라왔다. 만족할만한 성과도 조금 있고 차세대 구축함 함포로 만들 계획까지 한다고좀 있으면 위의 동영상을 레일건 실사판으로 패러디 할 기세

3. 이유[편집]

물론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역시 공군 전력을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양상에서 전면전에 집중해야하는 한국군의 상황으로 보인다.

우선 미국처럼 지상 공격용 항공전력을 갖추려면 엄청난 규모의 경제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되는데 한국은 2014년 기준으로 5,000만 명의 인구에 일인당 28,700달러의 국민소득을 보유한 국가로 그 만큼의 요구는 충족하지 못하고 또한 공군이 지상 지원에만 신경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개전 초 북한 공군 방어, 북한군 핵심 시설 타격 등 중요 임무에 종사해야 하며 상대가 중국이나 일본일 경우도 큰 차이는 없다. 즉, 공군의 지상 화력지원은 크게 기대할 수 없다는 이야기다.

또한 한국군은 지역 대부분이 시가지 및 산악지대인 국가 특성상 대규모 포병이 전장에서 굉장히 효과적이고[16] 또한 한국군이 장차 맞서야 할 적도 1차 투입만 전차 3,000여대와 방사포 수천 문의 지원을 받으며 200만 이상의 병력 운용이 가능한 북한군. 나아가 중국 인민해방군의 대규모 장갑집단군 전력이다. 이들을 상대로 가장 저렴하고 가장 확실한 방어 및 전선 돌파 수단은 결국 화력일 수밖에 없다.[17] 비슷한 이유로 한국군은 확산탄의 운용을 절대로 포기하지 못한다.

또한 장기적으로는 출산율 감소로 인해 병력 규모가 아주 큰 폭으로 줄어들 것이 확실시되는 상황인지라 한국으로서는 최대한 병력 대비 전투력의 수준을 높일 필요가 있고 또한 그걸 최대한 적은 돈으로 해야 한다. 포병은 이런 상황에서도 효과적이다. 돈은 적게 들고 화력은 엄청나게 높일 수 있기 때문. 물론 투사에 필요한 정찰 시스템 등을 잘 활용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지만 대규모 기갑전력이나 항공전력 보유에 비해서는 이를 고려하더라도 훨씬 싸게 먹히는 게 사실이다. 또한 항공전력의 타격 역시 러시아나 중국처럼 정말 방공 체계가 조밀하게 짜여진 국가 아니면 항공전력을 활용하기보다는 순항 미사일 등의 탑재 수단이 더 싸게 먹힌다.

따라서 한국군의 화력덕후 성향은 앞으로 더욱 강화될 것이 확실해 보인다. 동아시아가 언제든 수백만 대군을 동원할 수 있는 대규모 전쟁 지역이고, 그리고 한국의 동원 가능 인구와 물량의 한계를 고려할 때, 이는 어찌보면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4. 유구한 역사와 전통(...)[편집]

한반도는 수천년동안 화력지상주의를 표방해온 나라이다.

사실 화력덕후의 역사는 상당히 길다. 이미 삼국시대 ~ 고려시대에서부터 지금으로 치면 총포에 해당하는 각종 쇠뇌에 대한 연구와 배치를 해왔고, 고려 말 최무선 정도 오면 뭐 설명이 필요없을 정도. 고려시대 때 사용된 수질구궁노 같은 경우, 여러 개의 쇠뇌를 하나의 틀에 장착하여 이를 한번에 쏟아부어 엄청난 화막을 형성하는 무기였다는 게 현재의 정설이다. 한마디로 화약만 뺀 고려판 화차이다.

문(文)의 이미지가 강한 세종대왕이나 문종 역시 화력덕후였다. 이 두 군주가 특히 조선의 화포 사정거리 향상에 가장 열을 올렸던 군주들이었다. 특히 문종은 화포 전문가였고 박물관에 가면 흔히 볼 수 있는 잘 알려진 형태의 화차는 문종이 직접 설계한 물건이다. 한국의 화력덕후 성향은 조선시대 이래 조금도 달라진 게 없다. 역시 혈통은 못 속이나? 조선시대 왕들이나 21세기 시즈 탱크의 시즈 모드에 열광하는 젊은이들이나 다를게 없다. 또 세종대왕을 비롯한 조선초기의 화약무기의 수는 다른 나라와 압도적으로 차이가 나며, 심지어 쪼그만 조선의 화약무기 보유수가 명나라와 비슷했다는 주장도 나올 정도다. 문명 5 개발자들은 세종의 화력덕후 기질을 충실하게 고증하였다.

이순신 장군은 각종 화약무기와 화포를 적극적으로 이용한 포격전으로 일본군 수군에 악몽의 기록을 써내려 갔다. 

이런 교리는 임진왜란 이후에도 이어져, 효종~숙종 당시 조선이 양란 이후 군비를 재강화하던 시절에 "나라 살림도 어려운데 수입산[18]을 왜 이리 낭비합니까?"하는 반대 의견이 나오자 국왕을 비롯한 찬성측이 논박하기를, "저자식들이 물량빨로 계속 밀고와서 털어대는데 어쩌라고?" 이는 삼국시대부터 이어진 한반도의 화력지상주의의 가장 큰 이유기도 하다. 

역시 혈통은 못속이는지 북한군도 나름 화력덕후다. 1950 ~ 1970년대 만들어진 구식이지만 견인포 약 4000문, 자주포도 약 4000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방사포(다연장로켓)등의 각종화기를 보유하고 있다. 얘네도 보유 대수만 따지면 세계적이다. 다만 포병은 야포만 있어서는 안 되고 필요한 화력을 필요한 시기에 필요한 지점에 적절한 양을 쏟아붓는 게 가장 중요한데 그 분야의 능력이 크게 부족하다. 

5. 화력덕후들[편집]

5.1. 현실[편집]

  • 독일군 - 보불전쟁에서는 보병 세력의 열세가 장비 같은 면에서 나타났음에도 선진적인 포병운용으로 승리했고, 이러한 포병전력의 강력함은 효율적인 화력통제와 곡사포의 빠른 도입 등 선진적인 포병교리로 나타나 제1차 세계대전까지 유지되었다. 종전 후 군비제약으로 인해 중(重)포를 운용하지못하게 되자 항공전력을 육성하는 한편 포병전력으로 하여금 장비 일원화와 기동, 포병 집중과 같은 운용적인 면으로 제약을 극복케하여 대전기 초반의 승리와 중반기까지의 전선유지에 일조하게 했다. 이러한 화력욕구는 네벨베르퍼같은 교리에 적합한 병기는 물론 조약으로 인한 억눌린 욕구의 표출로 볼수도 있는 크고 아름다운 구스타프 열차포와 600mm 자주박격포 칼로 나타났다고 카더라...
  • 러시아군 - 독소전쟁 개전 전 까지만해도 화포의 숫자는 독일군보다 많을 정도로 하드웨어적으로는 더했다. 크고 아름다운 120mm 박격포를 운용하여 독일군이 배껴가게했을 정도. 그리고 피의 수업료를 지불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포병 역시 성장시켜 대규모의 숙련된 포병을 갖추게 되었고, 붉은 물결이 가는곳마다 불벼락을 동반케하였다. 거기다 크고 아름다운 차르 봄바를 보라. 이젠 ATBIP라는 세계 최강의 비핵무기까지 개발했다. 그밖에 육군화력 세계 1위 - 자주포견인포는 물론이고 대전차화기, 무반동포등 대구경화기로도 수량은 단연 세계 1위이고 화력 면에서도 타국 장비들에게 밀리지 않는다. 다만 이 동네는 해군쪽 화력이 전통적으로 약하다.[19] 역사적으로도 2차 대전 때 타국이 대전차전에서의 관통력을 중시하여 88mm나 90mm 전차포 같은 것을 쓸 때 관통력보다 화력을 더 중시하여 100mm 대공포 대신 야포 기반인 122mm를, 107mm 대전차포 대신 152mm를, 관통력이 높은 57mm 장포신 대신 76mm 야포를 장갑차량에 쑤셔박았었고, 항공기에도 37mm 기관포를 기수에 장착한 걸 좋다고 몰고 다녔다.
  • 마이클 베이 - 자기 자신의 영화에 폭발신들을 노골적으로 자주 사용하는 것을 보면 화력덕후가 맞을지도?
  • 명나라 - 임진왜란 당시 고작 쇠구슬을 날리는 조총만을 화기로 사용했던 일본군들은 평양성 전투 때 크고 아름다운 명나라군 화기에 호되게 당했고, 그래서 명나라군을 매우 두려워했다고 한다. 명나라군은 다양한 구경의 대포뿐만 아니라 현재의 다연장 로켓포 같은 무기도 있었다. 명나라의 화력은 당시 중국에 온 서양 선교사들도 놀랄 정도였다. 사르후 전투에서 명나라를 상대로 대승을 거둔 후금의 철기병들이 영원성 전투에서 명군의 포격으로 참패를 당하였고, 이자성에 의하여 명나라가 망하는 순간까지 후금은 산해관을 중심으로 한 요동 방어선을 넘지 못하였다.
  • 미군 - 헬기장 순간 제조기 '데이지 커터' BLU-82, 크고 아름다운 MOAB과 벙커버스터 GBU-57를 보라. 그 밖에 해군 화력 및 사용능력도 세계 1위. 지금이야 미 육군이 원정군 위주의 가벼운 편성에 타군의 화력을 끌어오는 방식이라 화력이 떨어져 보이지만, 물량과 군수지원이 충실한 미군답게 맘먹고 동원하면 최강이다. 2차 세계대전 당시 타군은 비싸서 못 쓰던 VT신관을 쓰는 포탄을 대량으로 사용한 데다가, 제공권을 바탕으로 하여 대포병사격을 두려워하지 않는 포병 선제사상을 압도적인 물량과 패기로 밀어붙여 유럽 서부전선의 깡패로 군림했다. 한국전쟁에서는 감축의 영향으로 포병을 대량으로 운용하지 못해 고전하였고 중반까지도 해공군의 화력을 당겨왔으나 중국 인민지원군이 참전한 이후 포병을 다시 대량으로 운용하기 시작하자, 중국군의 인력을 포탄과 교환하는 미친 짓을 중공군에게 강요하였고 결국 이러한 흐름은 백마고지 전투라는 결과로 나타났다.
    현대에 들어서 포병을 전면전으로 받아들이는 정치적인 기조와 비교적 가벼운 원정군을 주축으로 해공군으로부터 화력을 끌어오는 게 일상이 되어 러시아 같은 국가에 비해 약하다고 평가받으나 AC-130 같은 기행만 보더라도 여전히 화력 본능이 살아있는 것을 알 수 있다.
    • 커티스 르메이 - 그가 한 말이 그의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 "정밀 폭격은 취지는 아주 인도적이지만 미국이 필요한 결과를 내지는 못하고 있다.", "이곳에 무고한 민간인 따위는 없다.", "제트 기류가 방해가 된다면 제트 기류 아래 저공으로 날아서 탄착률을 늘린다.", "일본의 건축물은 대부분 목조이니 소이탄을 투하한다.", "방어 기총은 전부 떼고 남는 자리에 소이탄을 더 실어라."
    • 매튜 B. 리지웨이 - 일단 중간 이름이 벙커(Bunker)다. 한국전쟁에 비밀리에 참전한 중공군에 개털리고 1.4 후퇴까지 겪으며 개고생하던 유엔군의 숨겨진 장점이었던 막강한 화력과 풍부한 보급을 잘 살린 반격작전을 통해 전선을 38도선 부근까지 수복했다.
    • 제임스 밴 플리트 - 중공군의 제5차 공세 당시 미군에 할당되어 있던 작전 시 탄약 보급량의 5배를 초과하는 탄약을 포병 부대가 마음껏 사용할 수 있는, 이른바 밴 플리트 탄약량이라는 무제한급 화포 사격을 승인하여 중공군의 제5차 공세 및 중공군의 '보병을 이용한 산악 기동전술' 자체를 좌절시켰다.
    • 김영옥 - 2차 세계대전, 한국전쟁에 참전한 한국계 미국인 지휘관. 어째서인지 지원요청이 별로 없어서 심심해하던 까마득한 상급부대 포병대[20]부터 독일 공군이 개작살나는 바람에 할 일이 없어진 대공포까지 싹싹 긁어모아 화력지원을 받았다. 이게 제법 신통했던지 미군 전투교리에도 반영되었다. 본격 호랑이한테 날개 달아주기 역시 혈통은 못 속인다.
  • 오스만 제국 - 비잔틴 제국의 수도 콘스탄티노플(현 이스탄불)을 공격할때 당시 세계최대 사석포 "바실리카"로 옛날부터 유명했던 콘스탄티노플의 성벽을 깨부수었다.문제는 장전하는데 반나절?정도가 걸려서 그동안 성벽보수가 끝난다는게 문제지... 그전에도 전쟁에서 적극적으로 포병을 사용해왔다.
  • 이순신 - 당시 전세계에서 드물었던 함대함포격전으로 일본 수군을 개발라버렸다. 이순신의 주된 업적이 바로 해전의 현대적 개념을 앞당겼다는 것이다. 다만 함대 함 포격전은 중~후반부 이야기고 초반엔 화포 vs 백병전, 조총의 대결이었다.
  • 최무선 - 당시 원나라의 국가기밀이었던 화약제조법을 빼내 한국에 화력덕후의 전통을 세웠다.

5.2. 가상[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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