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 수원시에 있는 동남보건대학교의 응급구조과 09학번 학생들이 중국에서 저지른
의료 윤리를 말아 먹은 사건이자 동남보건대의 명예를 실추 시킨 전무후무한 사건
2009년 7월 09학번 학생들은 중국에 가서 해부실습을 함.
실습에 참가한 학생들은 카데바(해부용 시신을 말함)의 뇌나 폐 등의 장기를 가지고
히히덕 거리는 사진을 싸이월드에 올려버림
근데 여기서 한술 더 떠서 "해부하면서 쾌감을 느꼈다", "냄새가 여기까지 난다"라는 등의
글을 게시하거나 댓글을 작성함.
의료 윤리 밥말아먹고 의료교육,연구용으로 사용해야 할 카데바를 모욕하고 장난감으로 취급함
웃긴 건 지도 교수도 수준은 마찬가지였음
현행법상 의대, 치대, 한의대 외에는 사체 해부는 엄연히 불법.
간호대학에서도 카데바 실습은 타 대학 의대에 가서 참관하거나 동물 장기로 대체하기도 함
그러니까 결론은 보건 계열 학과(간호학과도 아닌데...)가 굳이나 해부 실습을 왜...?(하는 경우도 있긴 함. 교수가 관련법에 의해 자격이 있으면)

일부 기레기들이 의대생이라고 오보를 내서 아직까지 의대생이 저지른 일인 줄 아는 사람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