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내의 이중 생활'이라는 제목의 컨텐츠의 대해서 간단한 소개 :
서현이 소녀시대의 서현이 아닌 다른 모습으로 변장을 한 다음 사람들이 많은 곳으로 들어가 미션을 수행하는 컨텐츠 단, 누구 한명이라도 서현을 알아본다면 촬영은 거기서 끝
이번 편은 고등학생 서현으로의 분장을 한 다음

https://gfycat.com/ShinyLimpBoto
서현이의 절친이자 연습생 시절을 함께 보냈던 환희를 만나기가 목표임

환희에 대해서 더 설명하자면 긴 시간 서현이랑 연습한 유일한 동갑친구였지만 소녀시대 데뷔 직전에 멤버에서 탈락하게 된 친구임..ㅜ


아무튼 이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고딩으로 변신하는 과정부터 삐그덕ㅋㅋ






언니들의 누가봐도 고딩 서현인데? 다만세 서현인데? 라는 평가ㅋㅋㅋㅋ
참고로 고딩이었던 다만세 서현

https://gfycat.com/InformalFrightenedAuklet



https://gfycat.com/RewardingConcernedDore
언니들이 저러는게 이해가 가네..ㅇㅇ
이렇게 다만세 시절 재현아닌 재현을 하고 거리로 나오게 됨

https://gfycat.com/GraveCheapGlobefish
https://gfycat.com/DelightfulBareCheetah
https://gfycat.com/GrandOrganicArchaeocete
데뷔후 10년만에 처음으로 지하철도 타고





(비공식) 굿즈 매장도 구경하고

소녀시대 포스터를 배경으로 셀카 찍다가



들켰나..?

는 매장 포스터 구경하고 있는 분들ㅋㅋㅋ 소녀시대가 바로 옆에 있는데 못알아보고 소시 얘기ㅋㅋㅋ 서현을 졸지에 칭찬들음ㅋㅋㅋ
그렇게 지하에서 할거 다 하고 명동으로 나옴






생각보다 너무 많은 사람에 당황도 했지만 평소 사람들이 많은 거리에서 하고 싶었던 사람들 사이에 녹아들기를 성공적으로 하면서 잘 다니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따라오는 소녀들을 겨우 따돌리고 버스에 탑승



피곤했는지 꾸벅꾸벅 졸아ㅋㅋㅋㅋ






"지금 저희의 나이는 다시는 교복을 입을 수 없는 나이고 어쨌든 저희에겐 이미 지나간 시절이잖아요 그때는 사실 몰랐어요 그때 참.. 좋았었는데.."
졸다가 어느새 목적지에 도착








보자마자 달려가서 껴안고 서로 교복입은 모습 보면서 꺄르르 까르르
평소 먹고싶었던 기름 떡볶이도 먹고






인증샷도 찍고






둘만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서현과 환희





그러다가 (사회생활 8년차에ㅋㅋㅋ) 조언도 들음





"내가 스물다섯인 이 순간도 지나가고 있구나. 앞으로 돌아오지 못할 시간인데 이런 생각이 들어. 너라는 친구 한명만 있어도 난 진짜 잘살았다 이런 생각이 들어 왜냐면 우리는 마음이 너무 잘통하고."




"옛날에 별것도 아닌걸로 되게 많이 싸웠는데 우리 애기때"
"맞아 그리고 막 편지써가지고 미안하다고 하고"





풀영상 보면 내 학창시절도 생각나고 이상하게 아련해져..ㅜㅜ
https://gfycat.com/FreshCircularBilby
https://gfycat.com/AltruisticWelltodoIndianglassfish





http://tv.naver.com/v/522189?openType=n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