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소주 한잔 생각나는, 곱창전골 맛집 BEST 5
6,091 127
2020.03.31 01:12
6,091 127

칼칼한 국물과 쫄깃한 곱창의 조화가 매력적인 '곱창전골'. 요즘같이 날이 추우면 더욱 생각나는 음식 중 하나이다. 야채와 당면 등을 추가하여 푸짐하게 즐기다, 남은 양념에 김가루와 밥을 넣어 고소하게 볶아 즐기는 볶음밥까지 필수 코스! 진한 국물을 먹다 보면 절로 소주 한잔 생각나는 곱창전골 맛집 BEST 5를 소개한다. 



1. 진득한 국물과 쫄깃한 곱창의 조화, 서울 상계동 ‘우리집곱창 본점’

매장정보 바로가기


1579244386855845.jpeg

이미지 출처: ggin_chelin님 인스타그램


1579244398174846.jpeg

이미지 출처: ggin_chelin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서울 노원구 덕릉로123길 11 

▲영업시간: 평일 16:00 – 22:30, 주말 14:30 – 22:30 

▲가격: 돼지곱창 9,000원, 닭발볶음 9,000원 

▲후기(식신 세줄무늬): 곱창이 아주 쫠깃쫠깃하니 넘 맛있어요. 진득한 국물에 곱창과 당면을 함께 호로록 먹으면 피로가 한 번에 풀리는 느낌이랄까요.. 밑반찬으로 나오는 깍두기가 진짜 맛있는데..다 먹고 깍두기로 볶음밥을 해주는데 진짜 너무 맛있어요 ㅠ_ㅠ



2. 고소한 돼지곱창 전골의 정석, 서울 전농동 ‘은하곱창’

매장정보 바로가기


1579244410427847.jpeg

이미지 출처: daaeng님 인스타그램


1579244421482848.jpeg

이미지 출처: sssssun_ryuly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서울 동대문구 전농로15길 22 

▲영업시간: 평일 10:00 – 22:30, 토요일 10:00 – 21:00, B/T 12:30 – 14:30, 일요일 휴무,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가격: 돼지 곱창전골(中) 25,000원, 잔치국수 4,000원 

▲후기(식신 콩나물비빔밥): 곱창 먹을 때 당면 엄청 흡입하는 스타일인데 여기 당면 사리 진짜 푸짐하게 많이 주셔서 완전 좋음!! 그리고 볶음밥이 진짜 맛있어요!! 쑥갓 향이 좋아 중독성있음.



3. 싱싱한 한우로 선보이는, 서울 도화동 ‘홍천한우곱창’

매장정보 바로가기


1579244432031849.jpeg

이미지 출처: hammnya님 인스타그램


1579244442353850.jpeg

이미지 출처: sae_____0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서울 마포구 새창로6길 4 

▲영업시간: 매일 17:00 – 23:00 

▲가격: 곱창전골(中) 32,000원, 소곱창 구이 24,000원 

▲후기(식신 츄러스사랑해): 한우만 사용해서 그런지 정말 곱창의 신선함이 느껴지더라구요. 잡내 하나도 안나고 고소한 맛만 있어서 가족들 모두 맛있게 먹어 기분 좋았어요. 곱창구이 먹고 나서 전골 먹었는데 전골이 생각보다 너무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4. 넉넉한 인심이 느껴지는, 서울 돈의동 ‘이경문순대곱창’

매장정보 바로가기


1579244454139851.jpeg

이미지 출처: hyo___bob님 인스타그램


1579244471342852.jpeg

이미지 출처: _agarifighter_님 인스타그램


[식신의 TIP]

▲위치: 서울 종로구 돈화문로11나길 5 

▲영업시간: 매일 11:30 – 22:30, 일요일 휴무 

▲가격: 순대 곱창전골(中) 30,000원, 사골 순대국 7,000원 

▲후기(식신 긴생머리그녀): 노포스러운 느낌이 물씬 나는 맛집이다. 큼직한 순대와 넉넉하게 담겨 있는 곱창을 같이 끓여 먹으면 술이 술술 들어가는 맛. 국물 자체가 맛있어서 먹고 나면 며칠 뒤에 또 생각나는 마성의 맛이다.



5. 마라와 곱창전골의 이색적인 만남, 서울 송파동 ‘진지아’

매장정보 바로가기


1579244483746853.jpeg

이미지 출처: 식신 컨텐츠팀 제공


1579244498905854.jpeg

이미지 출처: 식신 컨텐츠팀 제공


[식신의 TIP]

▲위치: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1길 12-9 

▲영업시간: 매일 11:30 – 21:50, B/T 15:00 – 17:30, 둘째, 넷째 주 월요일 휴무 

▲가격: 마라 곱창전골(小) 28,000원, 망고 크림새우 16,000원

▲후기(식신 초코파이ㅋ): 최애 음식인 곱창전골에 마라가 더해지다니 정말 배우신 분의 조합..! 전골은 처음에 향이 진하지 않아서 부담없이 먹기 좋고 테이블에 놓인 마라장 기호에 맞게 넣어먹어도 좋더라구요. 특히 크림새우는 소스가 듬뿍 부어져 나오는데..다 먹을 때까지도 바삭함이 유지된다는게 뭔지..처음으로 경험했어요..이 둘의 조합 최고에요.. 

댓글 12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네이처리퍼블릭💚 이 가격에 백화점 립 광택? 바이플라워 글로우 립스틱 체험단(50인) 202 07.27 62,24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181,00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445,31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849,32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806,19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20,78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74,13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77,60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0 20.05.17 8,800,94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75,326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98,26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8751 기사/뉴스 부산ㆍ울산ㆍ경남 낮 최고 35∼38도…일부 체감온도 38도 이상 5 07:56 250
428750 기사/뉴스 치아가 없는 어르신도 임플란트 건강보험 혜택 받는다 3 07:54 498
428749 기사/뉴스 [단독] 스페인 감독 출신 모레노, 태극전사 지휘 '또' 원한다… 3년 전 '클린스만 밀어붙이기'에 희생됐던 지원자 8 07:40 1,443
428748 기사/뉴스 라이즈·아일릿·엔믹스·트레저·임영웅, '2026 더팩트 뮤직 어워즈' 출격 5 07:40 430
428747 기사/뉴스 통영시장 선거 재검표 결과 당선자 그대로…44→38표 차 25 07:39 1,870
428746 기사/뉴스 [단독]'끝판왕'의 등장… 장동민, '데블스 플랜3' 출연 163 06:05 12,945
428745 기사/뉴스 MBC, '유부녀 킬러'-1억 7천만 뷰 + 공효진 카드 '정조준' 02:49 1,293
428744 기사/뉴스 스윙스, 마운자로 투약후 근황 "이것마저 실패하면 위절제술" 5 01:48 5,962
428743 기사/뉴스 오락용 차 바퀴에 깔려 떼죽음... 멸종위기종 물고기의 수난 9 00:31 3,455
428742 기사/뉴스 [오늘날씨] 수도권 등 곳곳 소나기...낮 최고 38도' 찜통' 1 00:28 1,204
428741 기사/뉴스 처음 모습 드러낸 '최영중'‥아동성매매 15시간 조사 12세 성착취 국힘 전 청주시의원 26 07.27 3,434
428740 기사/뉴스 크루즈까지 띄웠건만 웃음은 침몰, ‘오케이 마담2’ [한현정의 직구리뷰] 5 07.27 2,194
428739 기사/뉴스 “9억 번 외국인, 건보료는 0원?”…정부, 일용직 손 본다 9 07.27 1,728
428738 기사/뉴스 12세 성착취 국힘 전청주시의원 최영중 통신영장 통기각시킨 검찰 ..강제 수사 당일 경찰은 구속 영장도 신청했는데 취소시킴 33 07.27 1,236
428737 기사/뉴스 군 내부서도 "더 때려도 실익 없다"‥전쟁도, 휴전도 답 없는 트럼프 2 07.27 697
428736 기사/뉴스 '김부장' 주상욱, 소신 발언했다… SBS 연기대상에 "소지섭 대상 확실" 1 07.27 959
428735 기사/뉴스 국방부, 윤석열에 내줬던 용산 청사에 4년만에 복귀…이전 비용 205억 31 07.27 2,409
428734 기사/뉴스 '김부장' 서수민 "SM·YG·하이브 러브콜 받고도 배우의 길... 촬영 후엔 알바" 반전 매력 7 07.27 2,565
428733 기사/뉴스 싸이, 흠뻑쇼서 즉석 캐스팅한 여중생…알고 보니 12년생 아이돌 지망생 17 07.27 6,032
428732 기사/뉴스 이정진, 40억 재산 공개 후 후폭풍…"돈 빌려달라는 DM 쏟아져"(남겨서) 1 07.27 3,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