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POP=최현호 기자]영화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과 ‘미니언즈’(감독 카일 발다, 피에르 꼬팽)가 각각 500만, 2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11일 하루 전국 770개 스크린에서 10만 991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495만 4269명이다.
이어 ‘미니언즈’는 519개 스크린에서 5만 4024명을 불러 모아 박스오피스 4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1만 4084명.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인 ‘미션 임파서블: 로그네이션’은 에단 헌트(톰 크루즈 분)와 IMF 팀원들이 그들을 파괴하려는 고도의 훈련을 받은 국제적인 테러 조직 ‘신디케이트’에 맞서 역대 가장 불가능한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렸다.
또 ‘슈퍼배드’ 시리즈의 스핀오프 작품인 ‘미니언즈’는 최고의 악당을 찾아 나선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한편 같은날 ‘베테랑’은 1040개 스크린에서 40만 7705명을 끌어 모으며 독보적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누적 관객 수는 358만 9199명이다. 이어 2위는 824개 스크린에서 17만 1896명을 동원한 ‘암살’이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 932만 9115명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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