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15일 개봉예정인 견습 마녀를 찾아서

견습마녀 6명

주역 3인

교사를 목표로 삼고있는 22살의 대학생 '소라'

도쿄에서 무역회사에 일하는 중인 27살 '미레'

진학을 위해 아르바이트에 힘쓰는 20살 '레이카'.





줄거리
테마는 "도레미를 보고 자란 어린이들이 어른이 된 지금이야말로 보여줄 수 있는 청춘 로드 무비"
꼬마마법사 레미 비바체를 실시간으로 보았던 소라(대학교 4학년)
도레미를 일본에서 온 DVD로 보았던 귀국자녀 미레(27살의 커리어우먼)
재방송과 스트리밍으로 도레미를 보았던 레이카(20세 프리터)
세사람이 마법당의 모델이 된 가마쿠라의 양옥에서 만나, 다카야마, 쿄토, 나라등 '도레미'에 나온 장소를 함께 여행하며
어른이 되며 잊어버린 소중한 것을 찾는 모습이 그려내는 이야기.
나이도 처지도 다른 3명의 여성이지만 유일한 공통점은 어릴적 '꼬마마법사 레미'를 보고 자란 것.
그리고 '마법 구슬'의 운명으로 다 함께 현실에서 벗어나 도레미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는 내용.

요약: 레미덬들이 성지 순례 도는 영화





개요만 보면 그러려니 싶은데 막상 보면 왠지 눈물날거같다...
얼마전 나온 도레미 19도 재밌었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