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빅스 측 “홍빈, 적절치 못한 언행으로 심려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 (공식입장)
7,452 43
2020.03.01 16:24
7,452 43

bEwhQ.jpg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VIXX(이하 빅스) 측이 홍빈의 언행을 대신 사과했다.

1일(오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언론사에 공식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홍빈 군이 인터넷 생방송 중 적절치 못한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하다”고 밝혔다.

이어 “당사 아티스트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실망하셨을 많은 팬분들과 동료 가수 여러분들의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또 “이번 일로 더욱 책임을 갖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들이 더욱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홍빈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로 인해 실망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죄송한 마음 전해드린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반성하겠다”고 적었다.

앞서 홍빈은 이날 새벽 트위치에서 진행한 음주 방송을 통해 샤이니, 인피니트, 레드벨벳 등 타 아이돌그룹을 비하해 논란을 빚었다. 레오가 홍빈을 대신해 사과하기도 했다.

한편, 홍빈은 2012년 빅스 멤버로 데뷔해 ‘다칠 준비가 돼있어’, ‘기적’, ‘Error(에러)’, ‘이별공식’, ‘도원경’, ‘향’ 등 히트곡을 내고 큰 사랑을 받았다. ‘무림학교’, ‘마녀의 사랑’, ‘하늘에서 내리는 일억개의 별’ 같은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입니다. 오늘(1일) 새벽 홍빈 군이 인터넷 생방송 중 적절치 못한 언행으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대단히 죄송합니다.

당사 아티스트의 경솔한 행동에 대해 실망하셨을 많은 팬분들과 동료 가수 여러분들의 팬분들께도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이번 일로 더욱 책임을 갖고, 앞으로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아티스트들이 더욱 깊이 생각하고 신중히 행동할 수 있도록 신경 쓰고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사과의 말씀을 전합니다.

http://www.beffreport.com/news/articleView.html?idxno=74411

목록 스크랩 (0)
댓글 4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92 03.12 51,1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4,96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47,6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85,32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1,35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0341 유머 인생 2회차 애기 11:34 12
302034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백퍼센트 "Still Loving You" 11:33 3
3020339 유머 전원 남자지만 남자냄새 경계하는 그룹 11:32 210
3020338 기사/뉴스 "택시비 내주겠다" 10대 학생 유괴 시도 혐의‥50대 남성 구속 2 11:31 92
3020337 유머 외국사람이 사극으로 한국사를 배우면 안되는 이유 3 11:31 427
3020336 이슈 니쥬 마코 That's a no no 챌린지 11:30 88
3020335 기사/뉴스 “너는 썩은 귤 속 벌레, XX 패야됨” 폭언·성희롱 소방학교 교육생, 퇴교 처분은 위법 [세상&] 3 11:30 142
3020334 기사/뉴스 일가족 결박 후 삼단봉 폭행…'진천 3인조' 나흘만에 붙잡혔다 2 11:28 311
3020333 기사/뉴스 (개미사진있음)시험관에 여왕개미 2000마리 밀반출하려던 중국인 적발… 무슨 개미길래? 8 11:25 1,287
3020332 기사/뉴스 같은 반 장애학생 집단폭행한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10 11:25 703
3020331 이슈 오늘자 상하이로 출국하는 정해인 기사사진.jpg 3 11:24 961
3020330 기사/뉴스 딸 지키려다 중태 30대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5 11:24 647
3020329 기사/뉴스 [단독] 전국서 '30억 원' 증발…사원증 걸고 찾아온 정체 11:23 854
3020328 기사/뉴스 "그만하랬지!"…장난치는 초등생 아들 친구 때린 학부모 '벌금형' 11 11:22 684
3020327 기사/뉴스 내연녀 세탁기에 넣고 돌린 40대男…아내·내연녀 관계 의심도 26 11:21 2,055
3020326 기사/뉴스 자고 일어나니 60만원 ‘껑충’…항공권 가격에 비행기 못탄다 ‘비명’ 15 11:20 1,449
3020325 정치 곽상언(노무현 대통령 사위), 박은정·김어준에 “정치적 이익 위해 노 전 대통령 죽음 이용” 8 11:20 344
3020324 이슈 응급상황아닌데 왜 119를 불러? ❌ 119는 응급출동만 하는 곳이 아니다!!!! 4 11:19 927
3020323 유머 미용실에서 빵을 강탈당한 사람.sad 16 11:18 1,510
3020322 이슈 9년전 오늘 발매된, 정준일 "바램" 11:17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