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해저에 고립 되었는데 비상용 산소가 5분 버틸 만큼만 있다
4,040 33
2020.02.25 13:06
4,040 33

HUOYx.jpg


잠수 지원선 토파즈는 북해 해저의 유정을 수리하러 북해로 가고 있었음 


dDAdG.jpgMfUHC.jpg

선원은 총 127명

그중 포화 잠수부는 12명


bJtIq.jpg


포화잠수부가 무엇이냐 하면 해저의 높은 기압에서 움직일수 있는 잠수부들임


DMEOK.jpg


매일매일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것도 아니라

한번 일하러 해저로 내려가면 거의 한달동안 해저에 있다가 올라옴 


AHSLi.jpg
IwIGC.jpg

qxtKI.jpg


그것도 아주 좁고 좁은 공간에서 


QQPhi.jpg

이제 작업 지점 도착까지 6시간 남았음


phxUq.jpg
xrEOK.jpg

이번에 내려가는 잠수부들은 자신의 짐을 옮겨두고 


fKzmi.jpg

공간정리도 하며 

열심히 준비함 


uOAZD.jpg

자 이제 할거 다 하셨으면 

진짜 내려가기 위한 준비인 가압 시작합니다 


ojOED.jpg
KprpG.jpg

가압 완료!


MYLir.jpg
GnxSw.jpg

가압 후 이상없음을 확인 하고 


krwlR.jpgyQOBy.jpg
QGPCa.jpg

하강!


taFXo.jpg

그리고 잠수종이 목표 위치까지 하강 하면

잠수부가 해저로 입수함 


LXqhv.jpg

DnNMZ.jpgCNzZg.jpg

이번일은 해저 내 파이프 교체였음

보조 잠수부가 잠수종을 지키고 두명의 잠수부가 열심히 파이프를 교체하는데 


Dpaup.jpg
CYamq.jpg

그날 바다 상태가 심상치 않아지더니...


srMFj.jpg

배의 자동 시스템에 오류가 뜨기 시작하면서


oFuee.jpg


아예 오작동을 해버림


EMxpx.jpg

배가 마음대로 움직이기 시작하는데


yrJEG.jpg

문제는 잠수부는 잠수종에 연결 되어 있고

잠수종은 배에 연결 되어 있는것...


EyDKg.jpg

배가 어딘가로 끌려가면 잠수부도 바다 밑에서 휙휙 끌려가게 되는거임 


VsfIM.jpg


QLISl.jpg
iphyj.jpg
xUBnG.jpg
fTZsx.jpg

배의 통제실에서는 잠수부들에게 장비 버려도 되니까 귀환!!!!을 외치고


eYkwL.jpg

잠수부는 상황이 심각한걸 알고 귀환을 하는데 한 잠수부의 엄빌리컬이 끊기기 시작함


TbOBi.jpg

엄빌리컬이 뭐냐면 


SFqUr.jpg

coOlr.jpg
dVKTV.jpg

체온유지,산소,교신 장치임 


VNnKQ.jpg


말 그대로 생명선 

TCXAf.jpg


그게 끊어졌다는것은... 

체온 유지 불가능, 산소 공급 중단, 교신 불가능...!


zgaOZ.jpg


그나마 다행인건 산소는 비상용 산소가 있긴 함...


zOVnm.jpg
gTaZl.jpg
ZKTnS.jpg

근데 그거 다 합쳐도 5분 버틸수 있음...


cexTO.jpg


배에서는 바로 모든 포화 잠수부를 깨움 


ULhLO.jpg

하지만 이렇게 다 깨운다고 해도 바로 내려갈수 있는것도 아니고....

내려 간다고 해도 어둡고 넓은 해저에서 어디로 휩쓸려 갔는지 찾을수 있을지부터가 불분명 하고...


BmojO.jpg


시간은 계속해서 흐르고...


IOvzt.jpg
IOsDi.jpg
pdpjC.jpg

2018년 실화 다큐멘터리 


taLkK.jpg

최후의 호흡 Last Breath


+살아서 인터뷰도 하심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올여름 시원하게 OK? <오케이 마담2> 최초 극캉스 시사회 초대 이벤트 45 00:07 4,040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5,36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318,1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31,5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614,9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00,88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2,5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5,90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7,4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60,66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3,679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16380 이슈 아일랜드인들이 영국왕실인사 만날때 주머니에 손 넣는 이유 08:18 33
3116379 이슈 작년에 자신의 생일파티에 왜소증 있는 사람들 고용해서 논란됐었던 스페인 축구 선수 라민 야말.jpg 6 08:15 752
3116378 유머 사랑하면 진짜 영화나 드라마같은 감정이 들어? 1 08:13 347
3116377 이슈 딱 2장으로 보는 미야오 엘라의 성장과정.jog 4 08:10 619
3116376 이슈 [유부녀 킬러 2차티저] 공효진X정준원X이상이, '킹피셔' 둘러싼 본격 추격전 4 08:02 599
3116375 이슈 [포핸즈 건반 티저] 건반 앞에 앉은 두 연주자, 하나의 무대 송강X이준영의 찬란한 청춘의 멜로디 5 08:01 379
3116374 유머 잘생긴 남자를 매우 좋아하는 뚠공주🐶 5 07:59 968
3116373 이슈 걸그룹들이 점점 요즘 세대로 내려올수록 음원차트 1위 찍기 빡세지는듯한 역대 일간 먹어본 팀들.jpg 14 07:55 1,368
3116372 기사/뉴스 [단독] '피범벅 나체' 용의자 놓친 경찰, 상황실엔 알리지도 않았다 9 07:54 1,511
3116371 이슈 이번 월드컵 결승 진출한 2개국이랑 90분 무승부 기록한 유일한 나라 카보베르데 14 07:50 1,496
3116370 이슈 마이크 리 감독 <내 말 좀 들어줘> 넷플릭스에 올라옴 3 07:49 1,328
3116369 이슈 2026년 미국에서 상반기에 가장많이 팔린 K-Pop CD 앨범 순위 23 07:39 2,989
3116368 이슈 아르헨티나가 이기며 결승에서 맞붙게 된 메시와 야말 21 07:33 3,562
3116367 유머 득도한 고양이 9 07:32 1,087
3116366 기사/뉴스 생활고 이유로 딸 살해 후 자살하려던 부부, 선처받은 이유 42 07:28 5,725
3116365 기사/뉴스 믿.보.배 몰려온다… 박은빈·공효진·김혜수, 7월 안방극장 '출격' 07:28 328
3116364 이슈 루이바오에게 궁금한 거 🤔 본판도 투턱판다라 생각할지 🩷 8 07:25 1,241
3116363 이슈 5년전 2pm 준호 9 07:20 847
3116362 기사/뉴스 연기·노래 잡은 박지훈, 9월 亞 팬콘 앙코르 콘서트 개최 [공식] 4 07:16 466
3116361 유머 사육사와 모자로 장난치는 코끼리 🐘🧢(우리가 잘 아는 그 유명한 짤 아님) 12 07:08 1,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