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싱가포르 현지음식 10가지ㅣ싱가포르 여행 가면 이건 먹자.jpg

무명의 더쿠 | 02-10 | 조회 수 21424


mXMAp.jpg

QbgnT.jpg

반찬으로 튀긴 생선이나 닭날개, 튀긴 멸치류, 땅콩, 달걀, 오이 등에 삼발 소스(매콤한 칠리 페이스트)를 곁들여서 완벽한 풍미의 조화를 이루는 음식이다. 원래는 말레이시아 음식이지만 싱가포르에서도 즐겨 먹는 음식이다.


fpgkP.jpg

로티 프라타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만족스러운 음식인데 전통적인 로티 프라타는 플레인 혹은 달걀을 넣어 만들지만, 현재 싱가포르에서 파는 메뉴를 보면, 치즈, 초콜릿, 아이스크림, 심지어 두리안과 같이 메인 코스부터 디저트까지 그 종류가 색다르고 다양하다. 




zQHxr.jpg

싱가포르 어디에서나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이 요리는 큰 레스토랑과 호텔 카페에서도 제공된다. 한 입 크기의 닭고기부터 여러 명이 먹을 닭 한마리까지 향기로운 쌀과 매콤한 칠리 및 생강 페이스르를 곁들여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다. 


CrEeG.jpg

싱가포르 사람들이 즐겨먹는 국수는 노란 국수와 두꺼운 버미첼리에 새우, 오징어, 삼겹살, 달걀 및 아삭하게 튀긴 돼지 비계를 곁들여 먹는다. 삼발칠리소스와 라임이 들어가기도 한다. 


qioNP.jpg

다양한 종류의 락사가 있는데 가장 유명한 락사는 카통 락사이다. 카통 락사는 매콤한 수프에 코코넛 밀크와 건새우를 가미하고, 새조개, 새우 및 어육완자와 같은 재료가 들어간 싱가포르 스타일 락사이다.   


JIFOJ.jpg

맛있는 로작은 소스에 달려있다. 발효한 새우 페이스트, 설탕, 라임 및 칠리페이스트로 만든 소스로 단맛, 시큼한 맛 및 매운 맛이 나도 모르게 군침을 돌게 한다. 소스는 전통적으로 큰 나무 사발에 넣고 나무 숟가락으로 섞으며 소스가 완성되었을 때만 재료를 넣고 섞는다. 



BemlN.jpg

걸쭉한 칠리크랩 소스에 빵을 찍어 먹어도 좋고 밥을 비벼 먹는 것이 칠리크랩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싱가포를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싱가포를 대표하는 해물요리이다.  


FjRGp.jpg

 싱가포르에 사는 모든 인종은 고유의 커리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지고 있다. 일부는 신맛을 가미하기 위해 타마린드 페이스트를 넣고 다른 인종은 크림 같은 질감을 위해 코코넛 우유를 넣기도 한다. 유일하게 유사한 점은 레디핑거 및 가지와 같은 여러 채소와 함께 매콤한 육수에 넣은 살이 많은 레드스내퍼의 머리이다.    



MKMfD.jpg

먹는 사람마다 곁들이는 재료나 즐기는 방식이 다양하지만 보통 반숙으로 삶은 계란과 소량의 간장, 그리고 백후추를 곁들여 먹는다. 카야 빵은 빵 자체로 바삭하고 오독한 느낌이 난다. 




xljxL.jpg

이름과는 달리 당근은 들어가지 않는 음식으로 중국 라이스 케이크에서 유래되었다. 일반적으로 검은색 (달콤한 검은 간장 소스로 튀긴 것)과 흰색 (오리지널)로 나뉜다.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98
목록
317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167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오싹오싹..옆집에서 아기 울음소리가 계속 들려왔던 이유..
    • 11:07
    • 조회 152
    • 이슈
    1
    • 음모론에 '李 탄핵'까지 꺼냈다…'민주당 상왕' 김어준의 변심?
    • 11:06
    • 조회 104
    • 정치
    3
    • 물건도 안사면서 직원전용 화장실 쓰게 해달라는 손님
    • 11:06
    • 조회 346
    • 유머
    5
    • [WBC] 팀 컬러 확실한 이탈리아 야구 대표팀🤵‍♂️
    • 11:05
    • 조회 335
    • 이슈
    • '나루토'·'원피스' 성우 미즈키 나나, 3월 21일~22일 첫 내한 공연
    • 11:05
    • 조회 85
    • 기사/뉴스
    3
    • [이슈] 로저스 쿠팡 대표, '로켓배송' 뛰나…"일정 협의 중"
    • 11:04
    • 조회 294
    • 이슈
    14
    • 스위치2 포코피아 발매 4일만에 판매량 220만장 돌파
    • 11:04
    • 조회 206
    • 이슈
    6
    • 100억으로 만든 '왕사남'…1161억 벌었다, 장항준 몫만 수십억
    • 11:03
    • 조회 462
    • 기사/뉴스
    5
    • ‘유퀴즈’ 이동휘 “서울예대 7년 다녀, 예술병 걸려” [TV온에어]
    • 11:03
    • 조회 160
    • 기사/뉴스
    1
    • 토스행퀴
    • 11:01
    • 조회 713
    • 정보
    21
    • [WBC] 오늘 에스프레소 3샷한 이탈리아 선수
    • 10:59
    • 조회 1159
    • 이슈
    7
    • 김민석 총리, ‘유엔 AI 허브’ 유치 위해 12∼19일 미국·스위스 방문
    • 10:58
    • 조회 136
    • 정치
    9
    • [속보] 대법 "한화오션 경영성과급은 임금 아냐"…퇴직자들 패소
    • 10:56
    • 조회 396
    • 기사/뉴스
    1
    • 이동휘, '품바 옷' 가격 논란에 억울...“700만원은 오보, 1/4가격” 해명 ('유퀴즈') [순간포착]
    • 10:56
    • 조회 1563
    • 기사/뉴스
    14
    • 한번도 사용한 적 없는 아기침대 팝니다...
    • 10:56
    • 조회 1730
    • 유머
    14
    • 지금 세계적으로 비꼼 당하고 있는 인도네시아 축구 근황
    • 10:55
    • 조회 1190
    • 이슈
    4
    • 유재석과 촬영했는데 초면이라는 배우..jpg
    • 10:54
    • 조회 2795
    • 유머
    37
    • "홀로 할머니 모신 20대, 사귄지 한달된 남성에 살해"...그 이유가
    • 10:54
    • 조회 1632
    • 기사/뉴스
    18
    • @독극물인데 전혀 모르고 주위 맴도는 나비같다
    • 10:54
    • 조회 462
    • 유머
    • 기안84, '나혼산'서 꿈 이뤘다…'우상' 이토 준지와 만남에 "꿈속 있는 느낌" 감격
    • 10:54
    • 조회 385
    • 기사/뉴스
    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