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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싱가포르 현지음식 10가지ㅣ싱가포르 여행 가면 이건 먹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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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10 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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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으로 튀긴 생선이나 닭날개, 튀긴 멸치류, 땅콩, 달걀, 오이 등에 삼발 소스(매콤한 칠리 페이스트)를 곁들여서 완벽한 풍미의 조화를 이루는 음식이다. 원래는 말레이시아 음식이지만 싱가포르에서도 즐겨 먹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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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티 프라타는 하루 중 언제 먹어도 만족스러운 음식인데 전통적인 로티 프라타는 플레인 혹은 달걀을 넣어 만들지만, 현재 싱가포르에서 파는 메뉴를 보면, 치즈, 초콜릿, 아이스크림, 심지어 두리안과 같이 메인 코스부터 디저트까지 그 종류가 색다르고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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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어디에서나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이 요리는 큰 레스토랑과 호텔 카페에서도 제공된다. 한 입 크기의 닭고기부터 여러 명이 먹을 닭 한마리까지 향기로운 쌀과 매콤한 칠리 및 생강 페이스르를 곁들여 다양한 방식으로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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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사람들이 즐겨먹는 국수는 노란 국수와 두꺼운 버미첼리에 새우, 오징어, 삼겹살, 달걀 및 아삭하게 튀긴 돼지 비계를 곁들여 먹는다. 삼발칠리소스와 라임이 들어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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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종류의 락사가 있는데 가장 유명한 락사는 카통 락사이다. 카통 락사는 매콤한 수프에 코코넛 밀크와 건새우를 가미하고, 새조개, 새우 및 어육완자와 같은 재료가 들어간 싱가포르 스타일 락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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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로작은 소스에 달려있다. 발효한 새우 페이스트, 설탕, 라임 및 칠리페이스트로 만든 소스로 단맛, 시큼한 맛 및 매운 맛이 나도 모르게 군침을 돌게 한다. 소스는 전통적으로 큰 나무 사발에 넣고 나무 숟가락으로 섞으며 소스가 완성되었을 때만 재료를 넣고 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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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쭉한 칠리크랩 소스에 빵을 찍어 먹어도 좋고 밥을 비벼 먹는 것이 칠리크랩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싱가포를 가면 꼭 먹어봐야 할 음식으로 싱가포를 대표하는 해물요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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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에 사는 모든 인종은 고유의 커리와 함께 먹을 수 있는 음식을 가지고 있다. 일부는 신맛을 가미하기 위해 타마린드 페이스트를 넣고 다른 인종은 크림 같은 질감을 위해 코코넛 우유를 넣기도 한다. 유일하게 유사한 점은 레디핑거 및 가지와 같은 여러 채소와 함께 매콤한 육수에 넣은 살이 많은 레드스내퍼의 머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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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사람마다 곁들이는 재료나 즐기는 방식이 다양하지만 보통 반숙으로 삶은 계란과 소량의 간장, 그리고 백후추를 곁들여 먹는다. 카야 빵은 빵 자체로 바삭하고 오독한 느낌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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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과는 달리 당근은 들어가지 않는 음식으로 중국 라이스 케이크에서 유래되었다. 일반적으로 검은색 (달콤한 검은 간장 소스로 튀긴 것)과 흰색 (오리지널)로 나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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