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일부>
이이경은 “학교를 자퇴한 후 아버지께 손을 벌린 적이 없다. 18살 이후로 내가 벌어서 썼다. 나는 18살 이후로 도움 받은 적이 없다”고 했고 서장훈은 “17살 때까지는 키워주신 거 아니냐”고 했다. 이에 이이경은 “그때까진 부족함 없이 자랐다”고 했다.
이수근은 “방송을 취미로 하는 거냐”고 했고 이이경은 “말도 안 되는 소리다”라고 했다. 이수근은 “아버지 재산 안 받을 수 있냐”고 물었고 이이경은 “난 아버지한테 얘기했다. ‘아버지 재산은 아버지가 다 쓰시고, 난 내가 벌어서 쓰겠다’고 당당하게 말했다”고 밝혔다.
이수근이 이이경에게 아버지가 무슨 일 하냐고 물었고 이이경은 “아버지가 예전에 LG 사장님이었다”고 LG 계열사 대표이사였다는 사실에 모두 놀라했다. /kangsj@osen.co.kr
원문출처
https://entertain.naver.com/read?oid=109&aid=0004162646
[사진] JTBC ‘아는 형님’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