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美 도착한 크루즈선 코로나 중국인 탑승객 병원행…대만은 전면 입항 금지
1,833 2
2020.02.08 20:37
1,833 2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빠르게 확산하자 세계 각국은 자국에 입항하는 크루즈선 관리를 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입항을 전면 금지를 하는가 하면, 복귀한 크루즈 내 탑승객 중 의심환자를 빠르게 후송하는 데도 집중하는 모습이다.

미 NBC방송 등에 따르면 7일(현지시간) 뉴저지주(州) 베이온으로 복귀한 크루즈선 ‘앤섬 오브 더 시’호에서 발열 증상 등이 있는 중국인 승객 4명이 발견돼 병원으로 바로 이송됐다. 이들은 격리된 공간에서 신종 코로나 감염 여부를 검사 받게 된다. 이들 승객 가운데 1명은 여행 기간에 발열 증상이 나타났는데, 해열제를 먹고 열이 가라 앉은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중국인 승객 23명은 별다른 이상 없이 중국으로 돌아가기 위해 뉴저지주 뉴어크 공항으로 향했다

현재 확진자는 없지만 ‘앤섬 오브 더 시’호를 운영하는 로열 캐리비언 측은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다음 출항을 하루 연기하기로 했다. 이들은 또 중국과 홍콩, 마카오 여권을 소지한 승객이나 탑승 15일 전에 해당 지역을 다녀온 적 있는 경우, 또 이들과 접촉한 승객이나 승무원까지도 탑승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

앞서 대만은 국제 크루즈선의 입항을 전면 금지했다. 다만 자국 지룽항을 모항으로 둔 ‘아쿠아리우스’호에 대해서는 복귀하는 대로 보건당국 관계자 등이 승선해 발열 등 이상 증상을 먼저 검사하고 그 결과에 따라 후속 조치를 하기로 했다. ‘아쿠아리우스’호는 오키나와 나하에서 입항이 거부돼 대만으로 돌아가고 있다. 선내에는 대만인 1,709명 한국인 1명 등 총 1,738명의 여행객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본 요코하마항 앞바다에 정박한 대형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에서는 이날도 확진자 3명이 추가돼 감염자는 총 64명이 됐다. 크루즈선에서 대기 중인 한국인 승무원 5명과 승객 9명은 아직까지 감염자에 포함되지 않았다.



미국 크루즈선도 중국인 4명 환자발생했는데 환자 4명 병원이송 나머지중국인 승객23명은 하선후 중국으로보내고 나머지 승객들은 하루 경과본후 다시 출항시킨다는듯

대만은 모든 크루즈선 입항금지시켰는데 문제는 자국 대만 크루즈선이 일본에서 입항금지돼서 다시 대만으로 오는 상황이 발생해서 일단 승객들 검사해본후 입항여부 판단한다고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307 03.12 60,79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2,11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5,20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1,1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1,57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071 기사/뉴스 [속보] 전쟁 일으킨 트럼프, 이번엔 한국에 파병 요구 32 05:25 1,060
3021070 이슈 X세대가 사랑했던 패션 05:24 302
3021069 유머 주인 믿고 꿀잠 중인 말 1 05:17 231
3021068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의 날 들이밀기 11 04:50 915
3021067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0편 2 04:44 128
3021066 이슈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김길리 여자 1000m 금메달 9 04:43 625
3021065 기사/뉴스 [단독] "발달장애 동생, 연애할 수 있을까?"…고혜린 PD가 늦기 전에 시작한 이야기 ('몽글상담소' 인터뷰①) 1 03:58 937
3021064 유머 당황스러운 치과 몰래카메라.gif 5 03:52 1,574
3021063 유머 옛날에 밤에 유리창에 많이 보였던거 11 03:45 2,074
3021062 정보 [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 임종언 남자1500m 금메달 8 03:43 994
3021061 이슈 미쓰에이 페이 근황 jpg 14 03:36 4,016
3021060 이슈 일단 레전드 그 자체였던 KBS판 김익태 성우님 이종구 성우님 그대로 캐스팅한 것부터가 진짜 미친 감다살 이 순간만큼은 애니메이션 실사화가 아니라 진짜 정극 보는 기분이었습니다 16 03:29 1,502
3021059 이슈 초등학교 5학년때 김광석 노래로 오디션 합격한 아이돌 1 03:21 1,371
3021058 유머 장항준 감독이 설경구 배우를 매장하려고 했던 진짜 이유 8 02:59 3,983
3021057 유머 안경에 자국을 남긴 범인이 누군지 알 것 같아 4 02:49 2,643
3021056 이슈 그냥 어린이 영화일뿐인데...너 왜 울어? 8 02:40 2,220
3021055 이슈 맷라이프가 틱톡을 극혐하는 이유 21 02:31 2,796
3021054 이슈 군대가서 선임한테 여친 사진 보여줬는데 여친이랑 아는 사이였음.jpg 13 02:25 5,727
3021053 유머 [보검매직컬] 윤남노: 저는 젊은 사람들한텐 인기가 없어요. / 할머니: 왜? / 윤남노: 포동포동 돼지 같다고 / 할머니: 지금은 돼지 같은 놈이 한두놈이냐? 잘들 먹고 사니께 돼지지.. 우리 큰손자도 돼지다 23 02:19 4,465
3021052 유머 2026년 게임과 2018년 게임 그래픽 수준 차이ㄷㄷㄷ 22 02:11 3,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