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스토브리그] 강두기 & 임동규 과거 서사 (스압주의)
9,477 30
2020.02.02 12:13
9,477 30


인물 소개부터 하늘과 땅차이였던 강두기와 임동규




강두기

드림즈의 연고지에 태어나서 1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했다.


임동규

동기들 가운데서 가장 마지막 순서로 입단



처음부터 강두기는 엘리트코스 착착 밟아왔고 임동규는 마지막에야 드림즈 문닫고 들어온 선수ㅇㅇ




vJGuD.jpg



볼 줍고 있는 신인 시절 쭈구리 임동규. 그에 반해 강두기는 코치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기대주임




AYEZb.jpg



연습 좀 하려고 하니 선배가 비키라고 함. 죄송합니다 하면서 자리 비켜주는 임동규




lzVpg.jpg


드림즈의 미래라며 칭찬받으면서 코치들과 밥 먹으러가는 강두기 뒤로 쭈굴쭈굴 임동규 (feat. 강두기 픽은 돈까스)



xrNvc.jpg



선배한테 공 몇 개만 던져주실 수 있냐고 부탁해보지만 도랐냐며 쿠사리만 먹음ㅠ




Oskmk.jpg



너무나 다른 둘



YaBMW.jpg


혼자서 열심히 연습하고 있는 임동규한테 강두기가 다가옴


"티배팅만 해서 실력이 늘겠냐?"



atrzo.png


뭐냐고 묻는 임동규에 "너 티볼 선수 아니거든. 야구 선수지." 라고 답해주는 강두기


ccprz.jpg



"준비됐냐?"


"던져봐"



그렇게 둘은 서로의 연습을 도와줌

서로의 상황은 다르지만 둘은 가장 절친한 친구임




LBdSy.jpg


그날도 열심히 뛰던 임동규에게 누군가 팬이라며 다가옴


그 사람은 "훈련만 한다고 되는 세상이 아니에요." 라고 함



ihanX.jpg


"지금 제일 잘 나가는 강국주 선수 아시죠? 그 선수가 이걸 못 만났더라면 지금쯤 아무도 강국주 선수의 이름을 외우지 못했을 겁니다."


"한 번 써보시고, 생각 있으면 연락 주세요."



ysFzJ.jpg


그건 바로 약물


약물을 손에 들고 혼란스러워 하며 고민하는데 방문이 열리고


"동규야!" 강두기가 들어옴



eLUkA.jpg


주사기를 쥔 채 놀라서 얼어붙은 임동규에게 그냥 웃음만 지어주고 강두기는 다시 문을 닫고 나감






현재로 돌아와서 약물 선수 명단이 발표남



iGpcb.png


약물을 했던 걸로 의심 받았던 임동규는 약물 선수 명단에 있지 않았음





그리고 다시 과거


viJHH.jpg



약을 밖으로 내던짐. 임동규는 야구에는 정말 진심이었던 것






하지만 왜 강두기와 임동규의 사이가 틀어졌을까?



pxuQJ.jpg


임동규는 발목 부상 회복을 위해 먹었던 지네환 때문에 도핑 테스트에 걸린 적이 있음. 그걸 임동규는 강두기가 자기를 신고한 거라고 오해를 하게 됨.




nQaOZ.jpg



"임동규가 약물 같은 거 할 놈은 아닙니다. 임동규는 아직도 그 건을 제가 신고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래서 강두기 선수를 코치들 이간질하고 감독 험담하는 사람으로 만들었지 않습니까. 왜 그 말씀은 안 하세요?"


"오해를 풀지 못한.....제 잘못이니까요."






~임동규&강두기 과거 끝~

목록 스크랩 (0)
댓글 3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75 00:06 1,68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34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7,15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448 이슈 안무 난이도 꽤 빡세 보이는 신인 여돌 퍼포영상 00:48 41
3025447 이슈 이렇게까지 폭넓게 듣는 사람 처음 봐서 신기하다는 말 많이 듣는 내 플레이리스트 상황...jpg 3 00:44 383
3025446 기사/뉴스 "갤럭시 S7 이하 기종은 카톡 못쓴다"...카카오, 최소 지원 버전 상향 9 00:44 407
3025445 이슈 뮤지컬 인증 레전드 2 00:43 433
3025444 이슈 인피니트 'Bad' 김성규가 하늘을 가르고 남우현이 땅을 가르던 날 1 00:43 115
3025443 이슈 왕사남 북미 개봉 로튼 근황 26 00:41 1,500
3025442 이슈 귀여워서 잇몸 마르는 아이유 변우석 액자식 홍보 릴스 6 00:31 873
3025441 이슈 서인국 정은지 ‘All For You (2025 ver)' 라이브영상 공개 1년만에 1500만뷰 돌파 7 00:26 271
3025440 이슈 7년전 오늘 발매된, 다이아 "우와" 3 00:24 127
3025439 이슈 레드벨벳 아이린 IRENE The 1st Album 【Biggest Fan】 Mood Clip + Teaser Images #4 ➫ 2026.03.30 6PM (KST) 9 00:24 701
3025438 기사/뉴스 장항준 "저를 영화감독이 아니라 뽀로로 변형 형태로 보는 것 같다" 12 00:23 2,343
3025437 이슈 AKMU: THE PAST YEAR 4 00:22 456
3025436 기사/뉴스 “ℓ당 200~300원 더 벌려고”…가짜 석유 판매 6곳 적발 00:21 234
3025435 이슈 아이즈원 타이틀중 가장 호불호 갈린 노래 58 00:18 2,041
3025434 이슈 윤산하가 불후에서 김광석 노래를 부른 이유 1 00:17 600
3025433 유머 홍진경주우재 둘이서 자꾸 피지컬로 조세호 갈굼ㅋㅋㅋㅋ.jpg 5 00:17 1,820
3025432 기사/뉴스 남창희, 신라호텔 초호화 예식 이유 "비용 차이 안 나, 비수기에 기본 꽃장식만"(라스) 69 00:16 7,425
3025431 유머 드디어 파리에서 한국온 파코(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선공개) 4 00:15 1,328
3025430 이슈 10년전 오늘 발매된, 소녀온탑 "같은 곳에서" 5 00:14 218
3025429 유머 라면이 맛있는 경우는?.jpg 44 00:14 1,4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