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오는날 도로를 달리는 두 사람

식당 앞에 도착하자 한 남자를 찾더니


한 남자가 찾던 남자를 찾자 마자 냅다 손목을 잘라버림

얼마안가 두 남자는 잡히고

손목을 자른 남자는 가해자석에


뒤에 따라간 다른 남자는 그런 일까지 벌일줄은 몰랐다고 해서 피해자석에


피해자석에 앉은 남자의 이 남자의 이름은 첸첸허, 주변인들은 아허라 부름
직접적인 가해자는 아니기 때문에
어머니가 고용한 변호사는 판사에게 개심 기회를 부탁함

하지만...





아버지는 어쨌건 사건에 가담 했으니 가둬버리라고 판사 앞에서 단호하게 말함


당황스러운 어머니, 아들에게 기회를 주자고 설득하지만


아버지는 단호함

결국 운전을 해주고, 현장에 있었으니 가담죄로 소년원에 가는 아호



그리고 이제 아버지는 밖에서 자신에게 아들은 의대에 가려고 공부중인 아들 하나뿐이라고 말함


하지만 어머니는 아직 둘째 아들에게 희망을 버리지 않음
소년원 면회에 꼬박 꼬박 가며 필요한게 있는지 물어보며 둘째 아들을 챙기는데

한 여자가 여기가 아허의 집이냐고 찾아옴



이 아이가 임신을 했는데


애아빠는 아허라는것



거기에 샤오위는 아이를 낳고 싶어함

이것으로 끝나면 좋겠으나...


가해자의 아버지가 찾아와서 손목 잘린 사람에게 우리가 150만 위안을(2억 5천정도) 보상 해야한다고





집안은 조용한 날이 없지만
아버지는 첫째 아들만을 믿으며 버티는데...






갑자기 첫째 아들이 자살함...




아호는 형이 죽었다는 소식에 장례식장에 오지만
아버지는 아호를 보지도 않는데...
2019년 영화
아호, 나의 아들(陽光普照)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