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theqoo

이슈 요즘 런닝맨에서 종종 쓰는 듯한 게스트 섭외?방식
12,482 31
2020.01.14 02:45
12,482 31
반응 ㄱㅊ은~좋은 게스트는 추후 게스트나오는 편에는 금세? 한번 더 부르는 방식

최근 1년동안 살펴봄


황보라
10월 27일 도둑잡기편에 나오고,
https://img.theqoo.net/NZrQg

12월 22일에 다시 또 게스트로 출연.



강한나 <- 글쓴 이유 중 하나
11월 17일 동물농장나오고,
https://img.theqoo.net/UlSnp


12월 8일 투자유치편나오고,

1월 19일(방송안함) 편에 또 게스트 예정.

근 3달동안 3번 출연하는 기록. (심지어 동물농장편은 2주분)
사실 그 전부터 반고정급 게스트이긴 했음





허경환

11월 24일 전설의기획안편 출연.
https://img.theqoo.net/BFRCb

1달만에 12월 29일 깐영화제편 출연

여기도 이전부터 종종 나온 편이긴 했음.




게스트 3~4명부르는 편에 종종 자주 나오던 사람 1명씩나오거나 요즘 저러한 방식으로 금세 다시 나오는 경우가 잦아짐.

또 나와? 하며 질릴 수는 있겠으나 런닝맨특성상
게스트 3~4명나오면 종종 묻히는 사람 한두명은 나오다보니..... 적어도 중박은 하는 방법이라고도 볼 수 있을 듯함
댓글 3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연기장인들 총출동! 신혜선x배종옥의 무죄 입증 추적극 《결백》무대인사 시사회 289 02.18 5074
전체공지 [🎬영화이벤트] 아카데미가 선택한 최고의 음악영화 25주년 기념 재개봉! 《샤인》➖예매권➖ 증정 830 02.14 3.3만
전체공지 [⭐필독⭐ / 4번 업데이트사항 필독] 현재 도입 된 본인인증 시스템 인증 필수! / 운영관련 공지 19.10.14 75만
전체공지 [더쿠공지 - 추가 강조 공지 및 8번 19금 항목 수정 19.09.06] 6054 16.06.07 521만
전체공지 💢✊💢✊💢✊💢 성별관련 언금 공지 제발 좀!! 확인 必 💢✊💢✊💢✊💢 ✊✊✊✊✊✊✊✊✊✊✊✊✊✊✊✊✊✊✊✊✊ 16.05.21 478만
전체공지 [180626 더쿠 신규가입 마감!/ 현재 theqoo.net 가입 불가] 1735 15.02.16 220만
공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글에서 정치 싸움 및 정치 선동 게시물 차단 (🚨😭최근 삭제된 게시물들 모두 삭튀가 아니라 신고 받고 운영진이 삭제하고 해당 회원들 처리하고 있는거임😭🚨) ::::: 한시적 정치글(댓글) 스퀘어 자제 공지 - 정치토크방 이용바람 ✊✊✊✊✊✊✊✊✊✊✊✊✊✊✊✊✊✊✊✊✊ 19.10.04 23만
공지 스퀘어방 이용 규칙 1142 18.08.31 186만
모든 공지 확인하기()
1478988 코로나 검사 권유 3차례나 무시한 31번 확진자 2 04:06 67
1478987 고열 후 일주일 활보, 공포의 31번 3 03:58 423
1478986 [미스터트롯] 일부 출연진들 타장르 노래 부르는 영상 모음 03:53 105
1478985 배우 활동중인 소녀시대 멤버들의 반응 있었던 작품들과 수상경력.jpg 3 03:49 354
1478984 원덬이 궁금해서 찾아본 한 아역출신 배우 근황.jpg 16 03:48 868
1478983 팬싸장에서 중딩팬한테 고백받은 러블리즈 지수 반응.gif 4 03:44 463
1478982 일본 크루즈 내 심각한 상황을 직접 보고와서 고발한 동영상 올린 전문가.youtube 14 03:40 735
1478981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6 03:24 1974
1478980 언젠가 부터 공공시설+초중고학교에서 많이 설치하던거.jpg 27 03:14 2621
1478979 혜화역 마약 밀떡볶이 장사 준비하는거 구경하기 10 03:12 1530
1478978 꿈과 희망의 대마초 4 03:09 1095
1478977 다니고 싶은 대기업 2위에 ‘삼성전자’…1위는? 13 03:03 1860
1478976 휘파람 장인 인피니트 성열이 내꺼하자 부르는 영상 8 02:55 416
1478975 쓸데없이 재능 낭비하는 배우들.jpg 7 02:50 1924
1478974 며칠전에 나온 원빈 새 광고 11 02:49 837
1478973 수염 길러서, 아이 많아서… 中 ‘테러범 수용소’에 갇힌 위구르족  3 02:46 752
1478972 “여친 암으로 떠나 힘들다”...‘무엇이든 물어보살’ 거짓방송 논란 해명 9 02:38 2315
1478971 나는 왕따였다.txt 24 02:36 2052
1478970 2030들이 비대면을 추구하는 이유 13 02:35 3323
1478969 독일군 함정 빠진 아군 구하기... 1차 대전 배경 두 병사의 사투  1 02:33 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