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누나키 터널은 후쿠오카의 이누나키라는 곳에 있는 터널인데 이름의 유래부터 말하자면
이누나키산에서 사냥꾼이 개를 데리고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개가 계속 심하게 짖어대서 사냥을 할 수 없자, 개를 총으로 쏴 죽였습니다.
무심코 위를 쳐다보니 5m 가량의 큰 뱀이 모습을 나타나 위험을 알리기 위해 개가 짖었던 것을 오해하여 죽였다는 사실에 사냥꾼은 후회하며 사냥꾼은 총을 버리고 중이 되어 그 산에 개를 추모하는 탑을 세웠고 그 때부터 이누나키라고 불렀습니다.
(구글링)
라고 함
(犬鳴(이누나키)가 개가 짖는다는 뜻)
이누나키 터널은
예전에 지어졌다가 94년도에 정부가 폐쇄 시킨 구 이누나키 터널
https://img.theqoo.net/tPSDE
75년도에 지어져 현재까지 잘 이용 중인 신 이누나키 터널
https://img.theqoo.net/hAOCs
이렇게 두 가지가 있음
(의도한 거 같지만) 사진 분위기만 봐도 심령 체험 장소로 가는 곳은 구 이누나키 터널임
구 이누나키 터널의 괴담으로는
- 근처의 오두막에는 시체가 산처럼 쌓여 있다
- 터널에 들어가면 차에 타고 있던 남자가 갑자기 웃기 시작해, 정신 병원에 20년 동안 입원했다
- 택시기사들은 "저 터널은 지나가서는 안된다"라며 거절하기도 하고
- 밤마다 여자의 흐느낌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도 있고
- 터널 통과 중 차 백미러로 귀신을 봤다는 수많은 목격담과
구 이누나키 터널을 뚫을 때 동원된 노동자들은 죄다 한국인이라 한복 입은 혼이 많이 보인다거나 한국어가 들린다는 괴담도 있지만
https://img.theqoo.net/VMuUU
아니라고 함
(이누나키 터널 괴담 외엔 한국인이 동원 되었다는 이야기를 찾을 수가 없는데 잘못된 거라면 정정 바람..)
원래 이누나키 터널 근처가 1000년 전에는 슈겐도(修験道)라고 하는 일본의 한 종교 단체의 수행장 이어서 영적 존재들이 많이 모여 든다고 하는데
(구글링)
무쪄운 이야기가 많은 터널이라 폐쇄된 건가 했지만 그런 건 아니고
구 이누나키 터널은 과거에 살인 사건 등이 많이 일어났는데 젊은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터널에서 사람을 산채로 가솔린에 태워 죽인 사건도 있었고
불량배들이 맨날 모여들고 뭐 암튼 관리가 안 되니까 정부에서 막아버린 거 같음
(그렇다고 신 이누나키 터널에선 사건사고가 없는 것도 아니고 시체 유기 사건에 자잘한 교통 사고 등등 많음)
구 이누나키 터널의 폭주족 사건은 꽤 유명한 사건이었는데
1988년 12월 7일, 후쿠오카현 미야와카시 이누나키지구의 이누나키 터널에서 한 구의 사체가 발견된다. 피해자는 우메야마 코이치(梅山光一)로 당시 20살의 젊은 청년으로, 발견 당시 시체는 새까맣게 타있었다. 경찰은 즉시 조사를 시작해서 인근에 있던 16세~19세까지의 불량 소년 5명을 불렀다. 이들은 코이치에게 휘발유를 부어서 방화해 살해했다는 진술을 했고, 이후 살인과 감금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나무위키)
https://namu.wiki/w/이누나키%20터널%20살인%20사건
(전문링크)
피해자인 우메야마 코이치의 혼이 떠돈다는 괴담도 있음
유명한 심령 체험 장소다 보니까 간댕이가 큰 사람들이 심령 체험하러 갈 때도 종종 있는데 다들 기이한 체험을 했다고는 함 (뭔지는 무서워서 안 찾아봄)
그 체험을 간접적으로 시켜주고 싶었는지
https://img.theqoo.net/duKNZ
https://img.theqoo.net/OzBkG
스팀에서 이누나키 터널이란 게임도 나왔다고 함
(원덬은 영원히 안 할 예정)
저 말많은 구 이누나키 터널을 무사히 산 채로 지나고 나면 지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누나키 마을에 도달한다고 함
그 이누나키 마을은 영화 주온의 감독이 각 잡고 만들었다는 신작 영화의 소재로 다뤘고 일본에서 곧 개봉 예정임
"주온" 시리즈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 최신작의 무대는, 실존하는 심령 스팟 "이누나키 마을".
지도에도 실려 있지 않고, 댐 호수에 가라앉았다거나, 마을 사람들이 은폐 하고 있다고도 하는 마을이다.
후쿠오카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고 간선도로에서도 떨어져 있지 않은 장소로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그 흔적을 본 사람은 없다.
단지 알고 있는 건, "구 이누나키 터널 끝에 있다"고 전해지는 것뿐.
(이런 내용)
https://img.theqoo.net/oRUCT
영화의 일본 포스터와
https://m.youtube.com/watch?v=cpzv_wAneZg
예고편임
마무리를 어찌 하지
https://img.theqoo.net/oLgSF
https://img.theqoo.net/GHtpZ
영화 주인공이라는 미요시 아야카의 사진 올리고 가겠음
(초면임 홍보 아님)
문제시 삭튀
(터널 찾아보다가 귀신짤을 너무 많이 봐서 이미지를 보는 게 두려워 글로만 채운 거 양해 바람ㅠㅠ)
이누나키산에서 사냥꾼이 개를 데리고 사냥을 하고 있었는데 개가 계속 심하게 짖어대서 사냥을 할 수 없자, 개를 총으로 쏴 죽였습니다.
무심코 위를 쳐다보니 5m 가량의 큰 뱀이 모습을 나타나 위험을 알리기 위해 개가 짖었던 것을 오해하여 죽였다는 사실에 사냥꾼은 후회하며 사냥꾼은 총을 버리고 중이 되어 그 산에 개를 추모하는 탑을 세웠고 그 때부터 이누나키라고 불렀습니다.
(구글링)
라고 함
(犬鳴(이누나키)가 개가 짖는다는 뜻)
이누나키 터널은
예전에 지어졌다가 94년도에 정부가 폐쇄 시킨 구 이누나키 터널
https://img.theqoo.net/tPSDE
75년도에 지어져 현재까지 잘 이용 중인 신 이누나키 터널
https://img.theqoo.net/hAOCs
이렇게 두 가지가 있음
(의도한 거 같지만) 사진 분위기만 봐도 심령 체험 장소로 가는 곳은 구 이누나키 터널임
구 이누나키 터널의 괴담으로는
- 근처의 오두막에는 시체가 산처럼 쌓여 있다
- 터널에 들어가면 차에 타고 있던 남자가 갑자기 웃기 시작해, 정신 병원에 20년 동안 입원했다
- 택시기사들은 "저 터널은 지나가서는 안된다"라며 거절하기도 하고
- 밤마다 여자의 흐느낌소리가 들린다는 이야기도 있고
- 터널 통과 중 차 백미러로 귀신을 봤다는 수많은 목격담과
구 이누나키 터널을 뚫을 때 동원된 노동자들은 죄다 한국인이라 한복 입은 혼이 많이 보인다거나 한국어가 들린다는 괴담도 있지만
https://img.theqoo.net/VMuUU
아니라고 함
(이누나키 터널 괴담 외엔 한국인이 동원 되었다는 이야기를 찾을 수가 없는데 잘못된 거라면 정정 바람..)
원래 이누나키 터널 근처가 1000년 전에는 슈겐도(修験道)라고 하는 일본의 한 종교 단체의 수행장 이어서 영적 존재들이 많이 모여 든다고 하는데
(구글링)
무쪄운 이야기가 많은 터널이라 폐쇄된 건가 했지만 그런 건 아니고
구 이누나키 터널은 과거에 살인 사건 등이 많이 일어났는데 젊은 오토바이 폭주족들이 터널에서 사람을 산채로 가솔린에 태워 죽인 사건도 있었고
불량배들이 맨날 모여들고 뭐 암튼 관리가 안 되니까 정부에서 막아버린 거 같음
(그렇다고 신 이누나키 터널에선 사건사고가 없는 것도 아니고 시체 유기 사건에 자잘한 교통 사고 등등 많음)
구 이누나키 터널의 폭주족 사건은 꽤 유명한 사건이었는데
1988년 12월 7일, 후쿠오카현 미야와카시 이누나키지구의 이누나키 터널에서 한 구의 사체가 발견된다. 피해자는 우메야마 코이치(梅山光一)로 당시 20살의 젊은 청년으로, 발견 당시 시체는 새까맣게 타있었다. 경찰은 즉시 조사를 시작해서 인근에 있던 16세~19세까지의 불량 소년 5명을 불렀다. 이들은 코이치에게 휘발유를 부어서 방화해 살해했다는 진술을 했고, 이후 살인과 감금 혐의를 받고 체포되었다.
(나무위키)
https://namu.wiki/w/이누나키%20터널%20살인%20사건
(전문링크)
피해자인 우메야마 코이치의 혼이 떠돈다는 괴담도 있음
유명한 심령 체험 장소다 보니까 간댕이가 큰 사람들이 심령 체험하러 갈 때도 종종 있는데 다들 기이한 체험을 했다고는 함 (뭔지는 무서워서 안 찾아봄)
그 체험을 간접적으로 시켜주고 싶었는지
https://img.theqoo.net/duKNZ
https://img.theqoo.net/OzBkG
스팀에서 이누나키 터널이란 게임도 나왔다고 함
(원덬은 영원히 안 할 예정)
저 말많은 구 이누나키 터널을 무사히 산 채로 지나고 나면 지도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이누나키 마을에 도달한다고 함
그 이누나키 마을은 영화 주온의 감독이 각 잡고 만들었다는 신작 영화의 소재로 다뤘고 일본에서 곧 개봉 예정임
"주온" 시리즈의 시미즈 다카시 감독 최신작의 무대는, 실존하는 심령 스팟 "이누나키 마을".
지도에도 실려 있지 않고, 댐 호수에 가라앉았다거나, 마을 사람들이 은폐 하고 있다고도 하는 마을이다.
후쿠오카 시내에서 그리 멀지 않고 간선도로에서도 떨어져 있지 않은 장소로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그 흔적을 본 사람은 없다.
단지 알고 있는 건, "구 이누나키 터널 끝에 있다"고 전해지는 것뿐.
(이런 내용)
https://img.theqoo.net/oRUCT
영화의 일본 포스터와
https://m.youtube.com/watch?v=cpzv_wAneZg
예고편임
마무리를 어찌 하지
https://img.theqoo.net/oLgSF
https://img.theqoo.net/GHtpZ
영화 주인공이라는 미요시 아야카의 사진 올리고 가겠음
(초면임 홍보 아님)
문제시 삭튀
(터널 찾아보다가 귀신짤을 너무 많이 봐서 이미지를 보는 게 두려워 글로만 채운 거 양해 바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