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가... 이렇게까지 날 미워할리 없다...”
"폐하께.. 계속 서신을 보냈었답니다. 못 읽으셨는지요?"




'인생은 꿈과 같습니다
옳고 그름도 사랑과 미움도
결국은 세월에 소리없이 묻히고 흔적없이 흘러가요
https://gfycat.com/AdolescentOrangeCatfish
아직도 내 마음을 다 갖지 못했다 오해하고 원망하나요?
사랑이 아닌 증오를 남겨서
당신을 편하게 쉬지 못하게 한 건 아닌가 늘 걱정입니다


여전히 사랑합니다
https://gfycat.com/CreativeNegligibleAndalusianhorse
빗 속에서 모든걸 내버리고 내 곁에 섰을 때

날 위해서 날아오는 화살에 몸을 던졌을 때 당신을 평생 잊을 수 없게 됐습니다

사랑하다의 반대는 미워하다가 아니였어요
버리다.. 였습니다
나는 당신을, 당신은 나를 버렸다고 여길까봐 두렵습니다
그립고 그립지만 가까이 할 수가 없어요..
https://gfycat.com/DazzlingSnarlingBallpython
굽어진 울타리 안에서 다시 만나기를
매일 당신이 오시기를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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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세상을 떠난 해수의 유골을 안고 오열하는 왕소




현대로 돌아와 홀로 남겨진 왕소의 뒷모습을 보고 오열하는 하진(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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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둬서 미안해..."
https://gfycat.com/AptDeadlyFallowd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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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fycat.com/BitesizedSoulfulIndiancow
https://gfycat.com/FlamboyantSevereCuc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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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예뻤지만 찌통이라 사약 마셨던 소해(왕소X해수) 커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