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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그것이 알고 싶다 - <분홍장갑의 미스테리, 두 얼굴의 김길태> (2010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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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04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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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형사가 직접 집을 방문했는데,

그안에는 여자의 속옷들이 한가득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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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서부경찰서 성범죄전담팀.

미해결 성범죄 사건을 모두 정리해둠.

요일, 시간, 방법 기타 등등 범인의 습관도 파악해서 잠복과 수사로 검거함.

그렇게 해결한 사건만 100건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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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처음 용의자로 지목됐을때만 해도 그의 범행패턴으로 학생이 무사할것으로 예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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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번 사건에서는 좀 달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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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은 실종 당일

성폭행 당한 후 목졸려 살해된것으로 수사 결과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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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가 아닌 집안에 있다가 납치를 당했던 것. (그 전의 여성들은 모두 걷고 있는 여성들을 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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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이 씨발새끼 죽어도 시원치 않을 놈)



왜 집안으로 침입했을까?

왜 범행수법을 바꿨을까?

가장 큰 의혹은 이양의 시신을 유기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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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탱크에 시신을 유기하고,

증거인멸을 위해 시멘트를 뿌린 점.

첫 살인이라기에는 너무나도 치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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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행수법의 변화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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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의 소지품에는 여자아이의 분홍장갑이 있었음.

그것은 숨진 이양의 것이 아니었음.








범행수법을 바꾼 것은 급격한 변화

두가지의 가능성


1. 이양 사태에 진범이 아니라는 것

- 그러나 김길태의 DNA가 나온만큼 가능성이 낮음.

2. 수법을 변화시키며 저질렀던 범행들이 더 있을수도 있다는 것.

그가 가지고 있던 분홍장갑, 그것이 숨겨버린 또 다른 범행들의 증거일수도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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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봐도 열살 미만의 아이가 사용했을 법한 장갑.

무엇보다 김길태는 목장갑을 따로 가지고 있었음. 그렇다면 장갑은 대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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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장갑의 주인을 찾기 위해 노력한 제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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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에게도 모자가 하나 있음.

수배전단 사진처럼 김길태는 평소 비니를 즐겨씀. 그남자는 김길태일까?




조사 중 제작진은 부산에서 납치될뻔한 또 다른 사건을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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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수법이 상당히 닮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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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과는 다른 수법을 사용했던 것.

부산 덕포시장에서는 뒤흉흉한 이야기들 많이 돌았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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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갑자국에, 발자국도 있어 경찰에 신고도 했지만

범인검거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음



그런 데 이 커피숍 건물 옥상은

20대 여성을 납치해 성폭행 장소로 지목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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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는 상가도난도 부인하고 있는 상태

상인들은 김길태가 아닐까 두려워 하고 있음






부산 덕포동 일대에는 김길태에게 성폭행을 당한 여성들이 더 있다는 소문도 퍼져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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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침입한 괴한에게 성폭행을 당한 피해자의 이야기.

분홍장갑의 주인공은 아닐까.




제작진은 일단 근처에서 파는 분홍장갑을 찾아보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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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다르지만 거의 흡사한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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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갑은 대체 무엇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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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는 추석을 앞두고 친구에게 짐을 맡겨놓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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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펴보니 사이즈가 다 다름.


그리고 그 짐에는 아이의 것으로 보이는 수첩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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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김길태의 부산 옥탑방도 확인해보니 운동화가 한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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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과 컴퓨터를 사용할줄 모른다던 김길태의 집은 충전기 등이 가득했고

한번은 김길태의 친구에게 연락옴 

알고보니 김길태에게 받은 컴퓨터는 도난당한 이의 컴퓨터였던 것




덕포시장에 도둑이 한동안 들었던 시기와 비슷한 시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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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전단이 되고 피해여중생의 옆집(빈집)에서 혼자 살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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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창문을 통해 진입했을 가능성

그러나 전혀 기억이 없다고 주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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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이 자꾸 없어져 그냥 도둑인줄만 알고 문단속을 철저히 했던 할머니

누워 계시는데 뒷편 창문으로 침입을 한것

신고를 했고 검사까지 했다던 할머니. 그런데 범인은 아직도 오리무중.

김길태 이 사건도 부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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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심경의 변화를 느껴 범행을 시인

그런데 시민과 언론이 지켜보는 가운데 현장검증에서 문득문득 짜증을 내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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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형사들이 하고 본인은 안함

김길태는 계속 기억이 안난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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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김길태의 사회 친구를 만나봄.

약속 같은건 철저히 지키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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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주부를 납치하고 감금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법정에서 부모와 함께 살아 감금이 불가능하다고 했으나


김길태의 거짓말이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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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부인부터 하고 보는 김길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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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한 시신 위에 시멘트로 덮는 등 증거인멸을 위해 노력했지만

DNA가 나온 것. 절대 거짓말로 덮을 수 있는 진실.

어떻게 첫 범죄를 저지른지 13개월만에 살인자가 되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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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복 배수로에서 여성의 시신이 발견됨.

살인범은 16차례 전과, 성범죄만 3번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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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성범죄자의 특성은 폭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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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말하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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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태 역시 출소 7개월만에 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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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성범죄를 일으켜 검거된 연쇄성범죄자의 재범위험성과 성충동정도를 측정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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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선 정상이었던 이 남자, 실제로는 어떤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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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구금으로만 재범을 막을 수 없다고 지적하는 전문가들.

가장 시급한 일로 꼽는 것은 '성범죄자의 숫자부터 제대로 파악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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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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