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 글로 헐.. 충격 받아서 이제서야 조금 찾아보고 있는 입장인데
좀.... 저 글에 나온 것과 상황이 다른거 같아서 글 써봄
나도 급하게 저거보고 찾기 시작한거라 아직 다는 못참음
일단 저글에선 이렇게 말했음


근데 자세히보면... 저 표지에도 나와있듯이 래리포터 작가는 캐빈켈리가 아님..
N.K. STOUFFER임
이사람 본명은 Nancy Stouffer로 해리포터와 관련된 재판으로 되게 유명한 사람임
이 사람은 1980년대에 미국의 출판사에서 Larry Potter and His Best Friend Lilly와 Legend of Rah and the Muggles 이라는 책을 출판함.
근데 사실 거의 판매되지 않았고 80년대 후반에 그냥 출판사가 망해서 시중에 거의 유통되지 않은 책이었다고 함.
(참고로 롤링은 해리포터가 발매되기 전까진 미국을 와본적이 없었음)
그런데 낸시는 해리포터가 유명해지자 소송을 걸었음.
머글이라는 단어를 자신이 먼저 썼고 자신의 책의 주인공이 검은머리에 주인공이라는 점이 주였지
하지만 낸시 소설에서의 머글은 핵홀로코스트 후에 오염된 땅에서 살아남은 대머리 돌연변이를 이르는 말이었음 ( 출처 뉴욕타임즈)
In Stouffer's world, Muggles are bald, mutated nuclear holocaust survivors whose dark and polluted land
이 처럼 완전히 다른 의미+책이 많이 판매되었던 책도 아니고 롤링이 한번도 미국을 와본적이 없음
이라서 재판에서는 저작권을 침해하지 않았다고 판결이 났었고.
게다가 낸시는 재판에서 자신의 책이 내자마자 일주일만에 10만부가 매진되었다고 송장을 제출했는데
응.. 구라였어. 재판에서 가짜로 송장을 위조해서 증거로 제출해서 기각되었음.
이런 행위들로 의도적인 방해행위로 판결받고 5만달러 벌금을 받은 사람임...
그리고 해리포터가 인기 있어지자 이 책을 다시 발매를 했는데 원래는 본명인 Nancy Stouffer 로 발매했었는데
갑자기 j.k.롤링처럼 n.k.stouffer로 이름을 표기해서 팔았고 여러가지 굿즈나 그런거로 오히려 장사를 해서 해외에서도 평이 안좋은 사람임..
다른 자료까진 내가 아직 시간이 없어서 다 못찾아봤는데 너무 글이 편향적으로 써져있는거같아서 좀 걸러보는게 나을거같아서 우선씀.
그럼 저 글에 나온 케빈 캘리란 사람에 대해서 찾아보러감.. 뿅
추가
+나 13번 플랫폼의 비밀 작가 찾음 Eva Ibbotson 라는 사람인데.. 도대체 캐빈 켈리는 누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