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최종범의 구하라 불법영상 촬영 무죄, 오덕식 판사의 과거 판결들
8,568 41
2019.11.26 07:17
8,568 41
서울중앙지법 오덕식 부장판사는 지난 21일 불법 촬영 혐의로 기소된 사진기사 이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사진기사 이씨는 지난 2015년 11월부터 2017년 8월까지 41차례에 걸쳐 결혼식에 온 여성 하객들의 치마 속을 찍었다.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무대 앞으로 사람들이 나올 때 바닥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동영상을 촬영하는 수법이었다.
이씨는 서울 중구의 특급 호텔과 역삼동의 최고급 웨딩홀에서만 범죄를 저질렀다. 원피스와 투피스,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들이 피해를 봤다.
오 부장판사는 이씨에게 집행유예를 선고하면서 신상정보를 고지하거나 공개하지 않아도 된다고 결정했다. 아동 및 청소년 관련 시설에도 취업할 수 있도록 했다. “피고인의 나이 및 범행 전후 과정, 사회적 유대 관계 등으로 보아 재범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판단된다”는 이유였다.





고(故) 장자연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직 기자에게 1심에서 무죄가 선고됐다. 법원은 혐의가 입증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0단독 오덕식 부장판사는 22일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전직 조선일보 기자 조모씨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2018고단3905).
목록 스크랩 (0)
댓글 4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8 03.19 43,52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87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8,6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6,24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21,64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8035 이슈 이번 대전 화재 극우의 음모론 11:26 79
3028034 이슈 월간남친 분량 10분이었던 전남친 전여친 김성철 지수 투샷.jpg 2 11:25 142
3028033 이슈 얼마나 꿀잠 잔건지 감도 안옴 11:23 438
3028032 기사/뉴스 언론노조 SBS본부 "이재명 대통령, 언론 길들이기 중단하라" 33 11:22 708
3028031 이슈 키오프 하늘 인스타그램 업로드 11:22 75
3028030 이슈 자기보다 앞서나가는게 용납이 안되는 개 11:22 165
3028029 기사/뉴스 심은경, ‘핑계고’ 연말 시상식에 욕심 있었다…“지금부터 준비해야” 2 11:21 331
3028028 기사/뉴스 "I Purple U"…BTS의 밤이 준비됐다 41 11:18 767
3028027 기사/뉴스 양상국, 고향서 유재석 인지도 뛰어넘어…플래카드까지 "상국이!"(놀뭐) 3 11:18 354
3028026 유머 오스카에서 한국취재진 만난 코난 오브라이언 반응ㅋㅋㅋㅋㅋㅋㅋ(feat 아이러브코리아) 4 11:18 847
3028025 이슈 할머니 틀니 좀 해주세요 16 11:18 365
3028024 이슈 "여기서 계산할 사람을 대머리로 만들어줘" .jpg 5 11:16 937
3028023 유머 소개팅녀와의 카톡 25 11:15 1,061
3028022 이슈 되게 불미스러운 방탄소년단 광화문 로고 156 11:15 9,172
3028021 이슈 아스트로 윤산하 근황 6 11:14 898
3028020 기사/뉴스 '살림남' 환희 母, 10년 넘게 아들과 식사 피했던 속내 고백 [TV스포] 11:14 462
3028019 이슈 '기독교인' 비와이, 초등학교 성교육 분노 "제정신일까?" 24 11:13 1,524
3028018 기사/뉴스 BTS '아리랑', 발매 첫날 398만장 팔았다… 음반·음원 동시 석권 15 11:13 686
3028017 이슈 안정환 누적기부액 4억 3600만원 달성 4 11:12 351
3028016 이슈 요즘 초등학생 동호회 이름.jpg 8 11:12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