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아버지는 자기 아이를 죽인 범인이 까마귀라고 말했다.
11,110 35
2019.11.21 20:00
11,110 35

MpBLo.jpg


프랑스의 보주


jNYZp.jpg

그곳에서 4살아이가 강에서 죽은채로 발견 됨


wMkiU.jpg

그것도 손과 발이 밧줄에 묶인 채로


죽은 아이의 가족은 그냥 평범하고 친절한 노동자 계층의 집안이었음


PryGc.jpg

아이의 어머니는 아름답고 교양있는 여자였고 


gnyYP.jpg



죽은 아이의 아버지는 


oOVdW.jpg
hGQhP.jpg

노동자 계급을 벗어나려고 열심히 노력해서 노동자 계급을 벗어난 사람이었음 


VXvIr.jpg


사건이 일어난 날 


RTSxq.jpg

아이의 아버지는 방송에서


MTsQe.jpg

누가 아들을 죽인지 알고 있다고 함


lSQcG.jpg

범인은 까마귀에요.


까마귀가 누구냐 하면...


CueHD.jpg

kRKJl.jpg

사건이 일어나기 전 몇년동안 


sHppL.jpg
tOpjS.jpg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의문의 사람에게 고통 받았음


PXIBQ.jpg
fEMgA.jpg
UtEEm.jpg


까마귀는 하루에 27번 전화를 걸기도 했음

전화 내용은 주로


ncuQp.jpg
rMsIc.jpgMWEzB.jpg


협박


jEoKO.jpg
LyupP.jpg
YCTHq.jpg
BWZwe.jpg
zmVGG.jpg
wYNNk.jpg

가족 사이를 가르기 위해 내가 널 위해 뭔가 했다고 거짓말 하기


FejSV.jpg

음악틀기


Rdlcd.jpg

아무말 안하기


vFDEA.jpg
baYvA.jpghkHzB.jpg

집안의 오래된 갈등이나 비밀 언급하기.


osHnu.jpg

그러다 83년도 5월 갑자기 까마귀의 전화가 멈춤


eLXZA.jpg

그리고 편지가 한통 옴


Dkkhh.jpg
xqpbw.jpg
zlEnR.jpg

정말 그 뒤로 전화가 멈췄고


TUWAR.jpg

빌맹 가족들은 서서히 경계를 품


DyUfT.jpg

그리고 1984년 10월 6일


thYuC.jpg

아이를 납치함


dkgzm.jpg

그것도 아직 날이 밝을때


xJYJn.jpgxIgEd.jpg

경찰들이 수색을 진행할때 까마귀는 장마리의 형제에게 전화도 걸었음


SrfWC.jpg

내가 아들을 죽였다.


zbFNs.jpgQOjhn.jpg

eeOoP.jpg
CCWxz.jpg

그리고 9시 시신이 정말 강에서 발견 됨


Zhhvu.jpg
vZZmB.jpg
AuRru.jpg
ukwAn.jpg

HGIDq.jpg

그리고 다음날 


wobrR.jpg

NYDMi.jpg

부부에게 편지가 도착함


GPNZi.jpg
BBCec.jpg

범인의 편지


편지의 내용도 섬뜩하지만


EnzeU.jpg
iuQdi.jpg

범인이 아이를 납치한 당일에 그 마을 안에서 보낸 편지였다는 것에


oJxgX.jpg
nZOcb.jpg

사람들은 더 섬뜩해 함


경찰은 여러 정황을 볼때


VSUDt.jpg
YttDd.jpg


까마귀는 절대 외부인이 아니라고 생각함


aPWFT.jpgWRMuv.jpg
TSumx.jpg

범인은 필시 빌맹 가족중 한 사람.

아니면 가족만큼 가까운 사람


ynKMA.jpg
zuymG.jpg
BwvBQ.jpg
XGYUN.jpg
KTdhU.jpg

정말 범인은 가족 중 한사람일까 


bkwio.jpg
fQFDz.jpg

그래고리 빌맹 살인사건을 다룬 다큐 
누가 어린 그레고리를 죽였나 (who killed little gregory)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힌스X 더쿠🌙] 그동안 없었던 신개념 블러링 치크🌸 힌스 하프 문 치크 사전 체험단 모집 496 03.13 35,78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7,02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54,71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6,35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94,35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2,2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2,59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4,718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0,84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1738 유머 할말은 하는 수다쟁이,하고싶은말 하는 수다쟁이, 생각나는대로 말하는 수다쟁이 19:32 60
3021737 정치 (중동 지역 교민) 정부의 발빠른 대처에 교민들이 감격하신거 같아요 🥹 1 19:31 281
3021736 유머 @윤경호 내시경썰 들어보실분 제발 아진자너무웃겨서 눈물흘림 19:31 122
3021735 이슈 최근 변하고 있다는 패션계 노란색 트렌드 9 19:29 1,465
3021734 유머 빌리 조엘이 콘서트 맨 앞 2줄 티켓을 판매하지 않는 이유 4 19:29 664
3021733 유머 지금봐도 웃긴 1박2일 유호진피디 몰카 2 19:28 242
3021732 기사/뉴스 400만 삼전·하닉 개미들 ‘고점 공포’에… 증권가 “상승 여력 여전히 충분” 8 19:26 700
3021731 이슈 오늘자 멤버 소개 다큐멘터리 공개된 김재중 소속사 데뷔 예정 남돌 19:25 190
3021730 유머 윤경호 인사 두번받은 이정재 반응 4 19:25 956
3021729 유머 사람좋아 진돗개가 반겨주는 서귀포 한방카페 7 19:24 1,305
3021728 정치 안철수, 동아마라톤 풀코스 완주…7번째 풀코스 13 19:23 587
3021727 이슈 할리우드 스타도 못참은 앨범깡 19:23 429
3021726 이슈 눈물 나오는 윤경호 내시경썰 2 19:22 425
3021725 이슈 물 안 마시고 음료수랑 커피만 계속 마시면 이런 거 우리 몸에 생김 8 19:22 1,768
3021724 이슈 한 생물학자가 물에 분해되어 물고기의 먹이가 되는 카사바로 만든 주머니를 개발했습니다. 12 19:21 948
3021723 이슈 있지(ITZY) 댄스라인 류진,채령,예지중에 THAT'S A NO NO 춤선 취향픽은? 30 19:21 299
3021722 이슈 영화 장면에 영감을 준 유명한 그림들 9 19:20 838
3021721 이슈 이소라 피셜 제일 좋아하는 노래 <Track 9> 28 19:18 825
3021720 이슈 4명이서 펜션 가는데 1명이 애라면 비용은..? 64 19:18 2,566
3021719 이슈 영국 BBC의 방송사고 .jpg 13 19:17 2,3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