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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를 취재 해도 되냐고 문의메일 보냈는데 동성애자 기자의 취재는 거절한다는 답장이 왔다

무명의 더쿠 | 11-09 | 조회 수 367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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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는 데이빗 패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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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에서 다음 취재거리를 찾다가 요상한 영상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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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명이 한 사람을 간지럽히는 영상인데

그냥 개인이 만든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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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미국 회사에서 매달 여는 "간지럼 오래 참기"대회였던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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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참가자로 선발만 되어도 비행기표값 참가비 숙박비 다 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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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메일 보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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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한 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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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 기자라고 퇴짜...

그리고 이게 끝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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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주동안 또 계속 메일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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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까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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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조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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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해보니 독일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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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간지럼과 관련된 도메인 300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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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사실을 인터넷에 올리니 간지럼 참는걸로 150만 정도의 상금이 걸리는 대회가 있다는 사실 만으로 

관심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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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주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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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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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뉴질랜드/ 미국 변호사 둘 다 구하는게 좋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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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한 돈은 없기에 머리아퍼진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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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내로 우리 변호사가 뉴질랜드 갈테니 알아서 해라 ㅅㄱ 메일도 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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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국 변호사를 마중 가보는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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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빗이 만든 플랜카드 보고 확실히 분위기가 누그러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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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자세한 사항을 들을 약속을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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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너 지금 우리 촬영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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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공공장소 촬영 합법이라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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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야기를 듣자마자 싸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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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비공개 회의실에서 만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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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같은 조언을 듣고 오는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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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계속 돈으로 눌러도 나는 촬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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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는 김에 전 대회 참가자들 인터뷰도 하려고 연락을 돌렸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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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명만이 인터뷰 하겠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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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는  2천달러를 준다는 말에 그냥 좋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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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찍고난 후 얼마간은 큰 문제가 없었는데..


한 일년 전 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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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이름을 검색해보니 유튜브에 그날 찍은 영상이 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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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연락해서 영상 내려달라 요청 했는데 무시당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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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직접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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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금방 내려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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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답장 한번 안주던 회사에서 바로 메일을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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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지금 큰 실수를 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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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는 이후 무슨 일을 겪은걸까

이 회사가 이렇게까지 공격적으로 대응해서 숨기고 있는것은 또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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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다큐 간지럼의 포르노그래피(Tick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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