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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이탈리아 유학 갔는데 경찰이 내게 에이즈에 걸렸다고 거짓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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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09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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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시애틀에 사는 아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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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자기가 젊은시절 괴짜였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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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당시에는 괜찮다 생각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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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대학에 진학하자 동년배들에 비해 자기가 뒤쳐지고 있다고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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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이탈리아 유학을 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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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의 그림같은 도시 페루자에 유학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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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마자 만난 룸메이트들도 좋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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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숙하는 집도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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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르바이트도 금방 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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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미국인 금발 미녀로 대해주기까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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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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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냥한 이탈리아 남자친구도 사귀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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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꿈만 같은 유학생활을 보내는 아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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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11월 2일을 기점으로 아만다의 이탈리아 유학생활을 지옥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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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11월 1일.

아만다는 남자친구집에서 영화를 보며 노닥이고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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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알바하는 곳에서 오늘은 출근 안해도 된다는 문자가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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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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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행복하게 잠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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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집에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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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집 앞문이 열려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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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실이랑 주방,자기 방은 말짱해서 

룸메중 누가 문을 안 잠궜나보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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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샤워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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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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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뭔가 오싹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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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는 바로 아만다 집에 와줬고 창문이 깨져 있는등 뭔가 심상치 않음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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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영국인 룸메 방을 두드려보는 아만다

근데 아무 반응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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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남자친구는 일단 경찰에 신고를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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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찰이 와서 방 문을 부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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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가 죽었다는 말을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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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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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같은 이탈리아 도시에서 일어난 영국 여자 유학생 살인 사건에 각국의 기자들이 몰려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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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기자들은 부검 결과를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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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남들보다는 위험한 성욕을 가지고 있다 죽은걸로 만들어 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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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건 발생 후 3일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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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경찰서에 불려감 

최초 신고자라 불려간건줄 알고 아만다도 따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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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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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에게 계속 그날 밤 너희가 뭐 했는지 아니까 얼른 말하라고 협박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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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을 협박 받다보니 자기가 무슨말을 한지도 제대로 기억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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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경찰은 곧장 아만다에게 와서 네 남자친구와 네가 

그날 밤 룸메를 같이 죽인걸 자백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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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전 그날 밤 남친 집에서 나오지 않았어요

근데 어떻게 살인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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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살인한 기억을 기억해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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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살인죄로 교도소에 들어가는 아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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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에 수감되고 얼마 뒤 누군가 면회요청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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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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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어떤 이야기가 퍼지는 중인지 그제야 듣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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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가 수감 되자마자 전세계 기자들은 아만다의 sns계정을 검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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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남자친구의 sns도 털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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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이라 이성 경험이 극히 적은걸 알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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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만다가 여자경험 적은 남자를 쥐고 흔들어서 살인한것으로 기사를 냄

불여우라 불리는것도 모자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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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받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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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즈 판명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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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혼자 일기를 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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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기자들에게 유출되어서 전세계에 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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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으로 퍼질지 몰랐기 때문에 전 남친 목록도 적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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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 에이즈 사실도 

에이즈 걸렸다면 자포자기 해서 범행 인정을 하겠지 라는 마음으로 

아만다가 자백 하게 하려고 경찰측에서 구라친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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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다는 이런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떻게 미국으로 돌아올 수 있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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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 일어난 영국 유학생 살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아만다 녹스의 이야기를 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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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넷플릭스 다큐 

아만다 녹스(amanda kn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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