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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 <토끼굴로 사라진 여인(노들길 살인사건) - 신정동 연쇄살인사건(엽기토끼 사건)의 또 다른 퍼즐인가?>

무명의 더쿠 | 10-31 | 조회 수 9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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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변 배수로에 알몸의 여성의 시체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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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새벽 동네 주민이 비석 뒤에 앉은 누군가를 목격함 상의와 속옷도 벗어놓은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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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적나라해서 가져올수 없었음


관절이 굽어있는 상태인데 검안할때 보면 관절이 다 펴져있었다고 함. 이렇게 따지면 사망은 시신이 발견되기 4시간 정도에 사망했다고 추측 


납치 후 하루정도는 살아있었다고 추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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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게 닦아있는 시신을 봐서는 야외가 아닌 주거공간에서 범행이 이루어진것으로 보임 


또 다른 단서는 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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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실 같은 눈에 띄지 않는 공간에서 감금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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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목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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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피해자 모두 시신을 깨끗하게 씻기고 난 후 유기를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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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방심을 한 틈을 타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숨어있다가 가까스로 탈출하고 겨우 목숨을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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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에 발생한 신정동 사건과 7개월 뒤 발생한 노들길 사건. 모든게 동일범의 소행이면 노들길 사건에서 범행수법이 달라진 이유는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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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신정동 = 노들길 사건이 동일범이면


박씨의 납치실패가 범행수법을 바꾸는 계기가 됐을 것.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범행장소를 바꾸고 납치미수 실패를 교훈삼아 새벽시간대를 노리고 바꾼 것.


하지만 범인은 노들길에서는 자신의 DNA를 남기는 실수를 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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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직접 증거는 없으나 용의자 특정이 가능한 신정동 즉 엽기토끼 사건


용의자 특정은 어렵지만 직정 증거가 있는 노들길 살인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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