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로변 배수로에 알몸의 여성의 시체 있었던 것






















그날 새벽 동네 주민이 비석 뒤에 앉은 누군가를 목격함 상의와 속옷도 벗어놓은 채로
















모자이크 된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적나라해서 가져올수 없었음
관절이 굽어있는 상태인데 검안할때 보면 관절이 다 펴져있었다고 함. 이렇게 따지면 사망은 시신이 발견되기 4시간 정도에 사망했다고 추측
납치 후 하루정도는 살아있었다고 추측함


깨끗하게 닦아있는 시신을 봐서는 야외가 아닌 주거공간에서 범행이 이루어진것으로 보임
또 다른 단서는 휴지

작업실 같은 눈에 띄지 않는 공간에서 감금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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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면서 목격함












또한 피해자 모두 시신을 깨끗하게 씻기고 난 후 유기를 했음









남자가 방심을 한 틈을 타 그곳에서 빠져나오고 숨어있다가 가까스로 탈출하고 겨우 목숨을 구함 














2005년에 발생한 신정동 사건과 7개월 뒤 발생한 노들길 사건. 모든게 동일범의 소행이면 노들길 사건에서 범행수법이 달라진 이유는 뭘까? 


만약 신정동 = 노들길 사건이 동일범이면
박씨의 납치실패가 범행수법을 바꾸는 계기가 됐을 것. 의심에서 벗어나기 위해 범행장소를 바꾸고 납치미수 실패를 교훈삼아 새벽시간대를 노리고 바꾼 것.
하지만 범인은 노들길에서는 자신의 DNA를 남기는 실수를 벌임. 



결론은
직접 증거는 없으나 용의자 특정이 가능한 신정동 즉 엽기토끼 사건
용의자 특정은 어렵지만 직정 증거가 있는 노들길 살인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