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펌)윈도우10 사용자들 미세먼지 개꿀팁
23,646 928
2019.10.31 13:15
23,646 928
윈도우10 바닐라상태로 쓰다보면


뭐 한거도 없는데


OS설치된 드라이브 용량이 빠방하게 차가는걸 볼수있음


'배달 최적화'라는 윈도우10 기능 때문인데


일반사용자는 사실상 쓸일이 없기때문에


업데이트 파일이 쌓여갈수록 무한증식함

https://img.theqoo.net/HQXQc

일단 용량을 확인하기 위해서


디스크 정리로 가자

https://img.theqoo.net/HnxzM

저기 배달최적화 파일이라는


알수없는 파일이 있다


이걸 끄기위해서는

https://img.theqoo.net/rszkw

https://img.theqoo.net/YhQKu

윈도우 업데이트 탭으로가서


배달최적화 -> 다른 PC에서 다운로드허용을


끄면 됨


아마 손 안댔으면 몇 기가씩 쌓여있을테니


지우는거 권장
댓글 92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쉿! 오늘은 우리끼리 노는 거야 <사랑의 하츄핑: 고래보석의 전설> 시크릿 팬밋업 시사회 초대 이벤트 32 00:05 33,124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로그인 목록 꼭 확인하세요📢 01:38 19,00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810,44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296,0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708,2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6,574,0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91,39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0 21.08.23 8,651,24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54,61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39 20.05.17 8,773,3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657,44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670,6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6412 기사/뉴스 경찰, 1천500원 아이스크림 먹은 발달장애인 2명 특수절도 송치 논란 7 23:38 628
426411 기사/뉴스 속보] 트럼프 "호르무즈서 대이란 해상봉쇄 재개" 13 23:24 1,390
426410 기사/뉴스 호르무즈 해협서 공격당한 나무호 수리 완료…출항은 불투명 1 23:22 228
426409 기사/뉴스 조국 "리센느, 야호!"…국힘 "언제 정신 차릴라 카노" #비하인드뉴스 / JTBC 뉴스룸 4 22:53 642
426408 기사/뉴스 국민연금 "10년 공든탑이 무너졌다" 319 22:38 32,244
426407 기사/뉴스 [단독] 1,500원 아이스크림 나눠 먹은 발달장애인들, ‘특수절도’ 송치 334 22:36 24,818
426406 기사/뉴스 김부장, 공중파 한계 넘어 글로벌 차트 휩쓴 이유 22:15 932
426405 기사/뉴스 [단독] 티빙 개인정보 유출 일파만파…제휴 회사 고객도 포함 15 21:59 2,275
426404 기사/뉴스 [단독]'김현지 부속실장 명예훼손' 보수 매체 발행인 檢 송치 21:47 536
426403 기사/뉴스 “뭐야, 내 월급 왜 이래?” 명세서 보고 ‘깜짝’…이달부터 국민연금 더 낸다는데 22 21:38 3,947
426402 기사/뉴스 [단독] "선생이란 말도 아깝네" 전화 폭언도 교권침해 아냐‥받아 든 건 '아동학대 고소' 15 21:31 1,276
426401 기사/뉴스 2년간 35차례 성관계 영상 몰카를 찍었지만 처음 걸리면 초범 12 21:29 2,116
426400 기사/뉴스 일주일 새 4번째 타격…"핵보다 호르무즈가 중요" 21:29 192
426399 기사/뉴스 "다 언니 오빠" 송가인, '최고령 83세' 팬들에 삼계탕 쐈다…직접 서빙까지 5 21:22 1,794
426398 기사/뉴스 '코스피 20% 폭락' 정확히 맞힌 보고서, 이번엔 "지금 사라…1만1450피 열린다" 28 21:02 4,274
426397 기사/뉴스 윤경호, 13시간 묵언수행 끝 입 열었다 "내 생각이 들려, 말 안 하는데 시끄럽더라" 소감  11 20:57 2,750
426396 기사/뉴스 이영자, 박세리 부친 고소 기자회견에 “현명하게 고리 끊어내” (남겨서 뭐하게) 3 20:54 3,717
426395 기사/뉴스 [속보] 폭염경보 내린 서울 온열질환자 속출…오늘만 9명 발생 3 20:53 1,169
426394 기사/뉴스 [단독]'월드컵에 1분만 뛰었다면' MVP 이동경, '이적료+개인합의 완료하고도' 스토크시티행 '불발 위기' 8 20:46 1,785
426393 기사/뉴스 최유정 1위에 쏟아져 나온 아이오아이 “예쁜 옷 입고 가자” 사전 기대감 있었다 (가요광장) 20:41 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