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팁/유용/추천 추석 연휴 혼자 보내는 덬들을 위한 잔잔한 여운이 깊게 남는 영화 17선.jpg
12,816 276
2019.09.07 00:55
12,816 276

※ 무묭이 기준임!! 네이버 영화 평에서 인용해온 문구들이 좀 있음! 간략한 줄거리는 영화로 확인하는 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자제했어


2편 : https://theqoo.net/square/1201037869


cYXgj


OQTwH


클라우즈 오브 실스마리아

세월을 초월한 절경은 세월을 동반한 관계와 감정을 싣고.


줄리엣 비노쉬와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연기 티키타카만으로도 충분히 볼 가치 있는 영화.


FbkTN

NiDvA

컨빅션


실화 바탕 영화.


과잉하지 않아 더 절절한. 믿음에 대하여.


hPkcm

SyZms

주노


엘렌 페이지를 알린 영화.


무거운 주제를 깔끔하고 당당하게 풀어낸.


kVTxc

dOZNV


누들


용기와 기적을 부르는 '소통 가능성의 소통'.


주인공의 아름다운 결단에 찬사를.


GrLyt

GQseg


피해자들의 감정과 관계, 그리고 뒷 이야기.


마음을 다잡을 때는 충분한 시간이 필요하다.


hWivh

QMdaU

내일을 위한 시간


'내일'을 위한 시간, '내 일'을 위한 시간.


결과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평생 잊지 못할 소중한 깨달음을.


YbNKM

OQKKO

엄청나게 시끄럽고 믿을 수 없게 가까운


'엄청나게 시끄럽고 먼' 이야기 일 수 있으나, '믿을 수 없을 만큼 가까운' 우리 주변의 이야기.


애써 외면하고 있었던 현실을 되짚어나가며 성장하는 아이의 모험기.


MoefT

WQYEr

블라인드 사이드


실화 바탕 영화.


가족이라는 집단은 서로를 변화시킨다.


qFTMM

JNikq

레이디 버드


자기 자신밖에 돌아볼 여유가 없던 시절에 대하여.


어쩌면 모두의 자전적 이야기일 수도. 여덬들에게 강추.


WigYq

pRVsM

러블리 본즈


남겨진 사람들을 바라보는, 아름답고 몽환적인 시선.


빛나는 시얼샤 로넌.


xhCZU

efuNZ

디스커넥트


사람들의 외로움이 SNS라는 괴물을 만들었다.


너무나도 현실에 있을 법한 세가지 이야기를 깔끔하게 교차시키다.


uBQuo

xOAHY


스틸 앨리스


줄리안 무어가 2015년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주연상을 탄 이유.


많은 걸 잊어버렸지만, 잃어버렸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앨리스였다.


cJeAl

nTHLs

쓰리 빌보드


끓어오르기 쉬운 소재를 끌어안고도, 차갑고 이성적이다.


분노와 복수의 이야기일 줄 알았더니 오묘한 구원과 성찰이 이토록 뒤엉켜있다.


sECTh

fopqm

인시던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반복, 또 반복. 어떻게 보면 단순하지만 많은 뜻이 담겨있다.


XPUSJ

CfjaY

사이드 이펙트(2013)


사회 부조리와 욕망을 담담하면서도 아찔하게.


루니 마라를 좋아한다면 꼭 볼 것.


uKLkH


JBkss

헬프


웃기고, 아프고, 담백하고, 벅차오르고, 따스하고, 맞설 용기가 생기는.


비올라 데이비스와 옥타비아 스펜서의 발견. 엠마 스톤과 제시카 차스테인의 재발견.


ugnFR

GXvYh

청바지 돌려입기


블레이크 라이블리의 데뷔작.


청바지로 연결되는 네 사람 각자의 그 해 여름, 청춘, 아픔과 성장, 그리고 우정.

목록 스크랩 (226)
댓글 27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여우별💙 불편한 그날, 편안함을 입다 - 여우별 액티브 입오버 체험단 모집 146 00:05 10,986
공지 [필독] 이미지 안보임 관련 안내 (+조치 내용 추가) 19:27 3,29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85,6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440,90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47,6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744,6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9,71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73,76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1 20.09.29 7,484,44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3 20.05.17 8,692,6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1 20.04.30 8,584,50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40,7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71365 이슈 '책상을 탁 치니 억하고 죽었다'를 개인기로 한 연예인 1 21:43 485
3071364 이슈 실시간 남산타워 도쿄타워 근황.....twt 21:42 547
3071363 이슈 알로(ALO) 모델 된듯한 김태리 1 21:41 462
3071362 이슈 너무 잘생긴 최근 서강준 화보 비하인드 7 21:41 269
3071361 이슈 7년만에 결혼식에서 만나서 알티타고 있는 윤보미와 나하은 5 21:40 998
3071360 이슈 끌올) 21세기 대군부인 동북공정 관련 가장 빠르게 이슈화하고 해결할 수 있는 방법 12 21:39 830
3071359 기사/뉴스 [단독] 강남 길거리서 갑자기 지나던 여성 폭행…시민들이 제압 37 21:39 2,170
3071358 이슈 엠씨몽 라이브를 본 원헌드레드 직원 인스스 7 21:39 2,272
3071357 유머 망고 갈비.jpg 12 21:39 612
3071356 유머 자막 쓰다가 제작진이 빡친(?) 거 같다는 음방 무대 21:38 680
3071355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홍단 감자 패러디 남조선 돈까스 14 21:38 595
3071354 이슈 대구 모 고등학교 축제의 나락퀴즈 문제 40 21:35 2,566
3071353 이슈 스타벅스 코리아와 미국 본사와의 상관관계 7 21:35 1,710
3071352 이슈 강남역 10주기 집회서 '페미는 정신병' 외친 유튜버 (역대급 찐냄새 주의) 18 21:34 1,500
3071351 유머 꽃보다청춘 사실 핸드폰 없어도 살수는 있지만 있으면 챱츄는 채워줘야 하는 우식이 4 21:33 924
3071350 이슈 탑골공원에서 즉석 캐스팅해서 vcr 찍어온 아이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21:33 437
3071349 유머 바가지 씌우는 미용실에 간 강아지 🐶 5 21:31 936
3071348 이슈 IDID(아이딧) Mood Film #1 1 21:30 79
3071347 이슈 유전, 미드소마 감독 차기작 영화 주연...jpg 7 21:29 1,470
3071346 정치 이 대통령, 5·18 기념식서 "5·18 정신 헌법 전문 수록 최선"…무안공항 참사현장 방문도 4 21:28 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