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팁/유용/추천 추석 연휴 혼자 보내는 덬들을 위한 잔잔한 여운이 깊게 남는 영화 17선 2편.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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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1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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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묭이 기준임!! 네이버 영화 평에서 인용해온 문구들이 좀 있음! 간략한 줄거리는 영화로 확인하는 게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해서 일부러 자제했어

이번 추석 연휴에 좋은 일만 있길 바랄게!


1편 : https://theqoo.net/square/1196960018



Iof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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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터


당연히 받아야 할 사랑을 받지 못할 때의 고독감.


조금 더 커버린 동생과 조금 덜 성숙한 누나, 그래서 그들은 서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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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스


아버지와 아들, 어머니의 입장까지 모두 이해할 수 있어서 난감한.


비올라 데이비스의 인생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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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으로 튀어


소설 원작 영화.


불합리한 세상에 던지는 시원한 선전포고를 뒤따르는 그들,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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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키퍼스 와이프


실화 바탕 영화.


제시카 차스테인이 숨겨진 영웅에게 보내는 아름다운 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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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웬디


모두 내가 한 발짝 내딛기 전까지는 불가능이란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건재한 다코타 패닝의 존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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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제89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 작품상을 받은 바로 그 작품.


달빛 아래에선 모두 푸르게 빛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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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드런 액트


명쾌하게 결론짓는 직업을 가진 사람의 회피하는 삶의 태도가 빚는 딜레마에 대한 이야기.


엠마 톰슨의 눈빛은 관객에게 질문을 던진다. 만약 당신이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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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 서퍼


실화 바탕 영화.


파도도 한 수 접게 하는 그의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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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비행


곽시양, 이재준의 스크린 데뷔작.


외로운 청소년들의 아릿한 나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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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큰


깨어져도 다시 붙는 그들.


아프지만 사랑스럽다, 아이러니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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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웨이, 웨이 백


그의 사춘기, 우리의 여름.


소소하지만 따스하여 심금을 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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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머타임: 아름다운 계절


자유와 해방, 사랑의 삼위일체가 빚어낸 아름다운 시간.


사랑을 향해 직진할 용기를 가지는 법.


BeWQ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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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비밀스러운 것들


뒤틀린 욕망이 비밀을 만들었다.


쓰디 쓰지만, 그래도 사랑받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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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사랑하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


틸다 스윈튼과 톰 히들스턴의 느긋하면서도 파괴적인 장악력.


술 없이도 취하는 영화.


Tke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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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트 스토리


함부로 덧없음이라 불렀던 것들에 대해.


상실과 공허의 새로운 표현 방법.


BiB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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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나인


팀 버튼의 짙고 어두운 색채가 희망을 만나면.


암울한 미래에 던지는 한줄기 빛.


FrogR

SoZUP

필로미나의 기적


실화 바탕 영화.


고통을 말하는 자는 많지만 품을 줄 아는 사람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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