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은 꽤 오래 전 부터 연습생 비용을 후정산이 아닌 회사 비용으로 처리함.




슈주 동해가 14살때 이야기 이니까, 약 20년 전의 이야기 임. 90년대.
그 옛날에 SM이 가장 잘했던 일이 아닌가 싶음.
연습생 비용 전액 지원에 지방에서 올라온 연습생 숙소 제공 및 용돈 지급.
추후 데뷔 시, 연습생 비용 정산 없고 바로 수익 정산.
현재 SM 만 이렇다는거 아님. 그저 SM은 90년대에도 이랬다는 내용임.
다른 소속사도 연습생 비용 정산 안하는 회사 있는거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