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구혜선, 안재현 글 지우고 또 홍보 열일 "베스트셀러 42위로 상승"
4,486 35
2019.09.04 12:27
4,486 35
theqoo inserted image

배우 구혜선이 다시 '창작자 구혜선'으로 열 일 중이다.

구혜선은 4일 자신의 SNS에 "'눈물은 하트 모양' 베스트셀러 42위로 상승. e북은 1위 입니다. 감사드려요"란 글을 게재했다. '눈물은 하트 모양'은 구혜선이 최근 쓴 소설이다.

앞서 이날 그는 "'나는 너의 반려동물' 오늘부터 예약 판매를하게 되었어요. 사랑하는 나의 가족. ‘감자.순대.군밤.쌈.망고.안주’와 함께한 시간들이 담긴 소중한 책입니다.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안주가 돌아오길 기다리며...)"라는 글로 자신의 책을 홍보했다.

theqoo inserted image



이와 함께 배우자인 남편 안재현과 관련된 글을 모두 삭제해 눈길을 끈다.

구혜선은 전날인 3일 자신의 SNS에 안재현과 함께 결혼 생활 규칙에 대해 직접 쓴 메모를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인간이 되라”는 글을 남겼다. 이후 “제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다. 삼 년 동안 부탁하고 당부하고 달래가며 지켜온 가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에는 '안재현 주의할 점'이라고 쓰여져 있고 구체적인 내용으로는 '밖에서 술 마실 때 저녁 10시까지만 마시기', '인사불성 되지 말기(절제)',' 술 취해서 기분이 좋아도 소리 지르거나 손찌검, 폭력 등 하지 않기', '집에 12시 안에는 들어오기(촬영 제외)', '고양이 화장실(7일에 한 번은) 치우기' 등이 담겨져 있다. 반면 ‘구혜선 주의할 점’이라고 적힌 종이에는 ‘없음’이라고만 적혀져 있다.

구혜선은 또한 이에 앞서 "안주(반려동물 이름). 저와 산 세월이 더 많은 제 반려동물"이라며 "밥 한 번 이혼할 한 번 제대로 치워준 적 없던 이가 이혼통보 하고 데려가 버려서 이혼할 수 없다"라고 다시금 자신이 안재현과 이혼을 할 수 없는 이유를 밝혀 이목을 끌었다. '이혼은 없음' 역시 분명히 했다.

한편, 구혜선과 안재현은 2015년 KBS2 드라마 ‘블러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이듬해 5월 결혼했다. 그러다가 지난달 18일 안재현과 불화를 겪고 있다고 SNS를 통해 직접 알려 파장을 일으켰다. 최근 앞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할 계획임도 알린 바다.

/nyc@osen.co.kr

목록 스크랩 (0)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50 03.12 34,9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8,51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6,90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8,5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278 정치 오래 함께한 팀원들 13:25 33
3019277 이슈 글쓰기 과정에서 광범위하고 무분별한 인공지능 사용으로 인해 사라지는 것들. 13:24 208
3019276 이슈 이채민 K2 코리아 26SS NEW 광고 13:24 43
3019275 기사/뉴스 '환연4' 곽민경, 이상형 질문에 "♥덱스 있었으면 바로 직진" (에스콰이어) 13:23 151
3019274 이슈 펭수 7주년 팬클럽 연합서포트 광고, 부산역 2 13:22 85
3019273 기사/뉴스 [단독] 태그 안하고 지하철 하차 ‘꼼수족’, 하루 평균 2800명 32 13:20 1,033
3019272 기사/뉴스 홍진경, 16살 딸에 "직업군인 시키고파…해병대 보내는 게 꿈" 5 13:18 931
3019271 유머 6개국어를 구사하지만 한국어가 가장편한 아재 3 13:18 639
3019270 이슈 초등학생이 호객행위한다는 충격적인 북한 사창가 실태 2 13:17 1,436
3019269 이슈 드라우닝 우즈가 말하는 아버지와의 이별...jpg 4 13:17 838
3019268 기사/뉴스 "허경환 유행어, 전 국민 대상 가스라이팅"…'미우새' 코미디언 선배들 따끔한 일침 1 13:16 545
3019267 유머 구독자 1100만명인 어느 호주 유튜버 근황.jpg 11 13:16 1,960
3019266 유머 자면서 구르다가 침대랑 벽 사이에 끼였는데 그냥 계속 잤다는 임원희 9 13:16 1,102
3019265 이슈 미국, 중국산 배터리 소재 관세 부과계획 철회 2 13:16 366
3019264 이슈 "중독"되어 한국에서 난민 인정 받게 된 중국인 7 13:14 931
3019263 기사/뉴스 '언더커버 미쓰홍' 가족들 종영 소감 친필 메시지 공개..."위로가 되었기를" 3 13:13 315
3019262 유머 미국화장실이 ㅈㄴ웃긴게 변비인사람들은 똥도 제대로 못쌈.twt 11 13:12 2,584
3019261 기사/뉴스 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2 13:12 326
3019260 유머 10대1로 붙었는데 9명이 가만히 있었던 싸움 5 13:12 810
3019259 기사/뉴스 주유소 가격 인하 움직임..."큰 폭 조정은 며칠 걸릴 듯" 6 13:09 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