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사람들이 많이 죽어서 내 친구랑 놀수 없대
9,002 69
2019.08.25 19:30
9,002 69

MjBKPUrBSk


6살 아토스와 아민은 친구임


LWsOboptdB

둘은 6살 답게 순수하게


FhPEZ
sUKvu

양탄자 하나로도 세계 일주하는 상상을 하며 노는 친구들임


조금 특별한 점은...


xqGur
cBuCa
EuTSu

아민의 집은 무슬림이고

rSiyf
kVeIR

아토스의 집은 무신론이라는 것 뿐


IDTpr
iRfmO
jPbEV

둘이 사는 곳은


jqRCO
EFAsu
kCMVB

지하드 전사들의 중심지라는 몰렌베크라 놀다가도 곧잘 이런 모습을 보게 됨

이런 모습들을 봐도 아이들은 무섭거나 그렇지 않음. 그냥 뭐 하는지 잘 모르겠을뿐.


piwGu
zPOku
lsXaF

아직도 무슬림이 정확히 뭔지는 잘 모르겠으니까.

부모님들 사이의 이야기일뿐


그러던 중 


cuMkh
PRwkJ
vwyDR

테러사건이 일어나고...


esFps
NjkKC
nVivl
pILHU

OFxlx
cPTnO
MWQUP

아민과 아토스는 


aTcxK
sCgUZ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혼란스러워 하는데 


몰렌베크의 아이들
http://www.eidf.co.kr/dbox/movie/view/488




9월 1일까지 D-box 사이트에서(ebs 다큐 vod 사이트임) 

광고 하나만 보면 무료로 볼 수 있음 


지금 eidf(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기간이라 매일 새 다큐 방송 하고 

방송 끝나면  D-box사이트에 7일간 무료로 다시보기로 올라옴!

좋은 다큐들 많이 올라오니까 다큐 관심 있으면 봐!


올해 eidf 다큐 추천글 쓴거 목록

  1. 아버지가 스탈린에게 편지를 쓰고 체포 됐다 (굴라크 수용소의 여인들)
  2. 매일 아침 조깅하시는 86세의 할머니와 개 (버디, 인생의 동반자)
  3. 여자친구랑 헤어지고 슬픔에 빠져 길을 걷다가 사탄을 만났다 (사탄과 아담)
  4. 결혼정보회사에서 성격이 강하다는 말을 들었다 (위기의 30대 여자들)
  5. 춤을 춰서 가족의 부담을 덜어줄거야 (마이 리틀 댄싱 슈즈)
  6. 도시락집을 하는 목사님 (생의 마지막 한 걸음)
  7. 어머니가 안락사 한다고 스위스로 간다고 한다.(우아한 죽음)
  8. 내 직업은 서양인 치매 환자를 돌보는 도우미 입니다.(마더)
  9. 아버지가 석달전에 체포되었는데 아직도 재판을 안한다.(침묵하는 여성들을 위하여)
  10. 나는 유랑 극단에서 일한다 (경극을 따라서)
목록 스크랩 (48)
댓글 6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이레시피X더쿠💛] NMIXX 지우 PICK! 피부 고민을 지우는 아이레시피 클렌징오일 체험단 모집! 224 03.16 56,13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78,59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2,29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1,24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1,68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6,54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8,90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5,90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6,80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2,78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4663 이슈 “하루도 못 참냐”고 하지만, 왜 참아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합의도 없었다. '관광수익 등 경제효과' ‘K팝 홍보를 통한 국격 상승'을 위해 시민이 희생하라는 요구는 낡았다. 이번 공연을 '국가적 행사'로 보는 발상 자체가 촌스럽다. 12:44 16
3024662 이슈 이재명 대통령 : 3월 21일 토요일, 광화문광장에서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BTS의 공연이 열립니다. 12:43 52
3024661 기사/뉴스 배우 김정민 “몇십만 원 없어 집 팔아” 연예계 떠나 생활고, 주홍글씨 극복 어려웠다(특종세상) 12:42 811
3024660 팁/유용/추천 날개뼈 부근 등근육이 아픈데 손이 안닿아서 힘든 사람들을 위한 스트레칭 꿀팁...twt 13 12:40 523
3024659 이슈 웨이브(Wavve)에 새로 올라왔다는 시리즈 3 12:39 896
3024658 이슈 젠틀몬스터를 카피한 블루엘리펀트 대표가 구속됐는데, 디자인 모방 범죄 최초래. 28 12:37 1,787
3024657 이슈 총격 사건 이후로 보안 강화한 상태로 목격된 리한나 4 12:37 1,329
3024656 이슈 [WBC]남들 표정 썩을때 혼자 웃으면서 메달받는 미국선수 13 12:37 1,545
3024655 유머 사이좋게 우유나눠마시는 견원지간 3 12:36 538
3024654 기사/뉴스 김선태, "청와대 왜 안 갔어" 동네 어르신 돌직구에 당황 [RE:뷰] 13 12:35 1,167
3024653 유머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는지 아는 방법 12:33 927
3024652 정치 [강훈식] 전략경제협력 대통령 특사로서 대통령의 친서를 들고 무박 4일간 UAE에 다녀온 결과를 보고드립니다. 6 12:33 285
3024651 이슈 [WBC] 은메달은 야무지게 받아간 타릭 스쿠발 18 12:33 1,652
3024650 기사/뉴스 '응원봉 가격이 33만원'…BTS 공연 앞두고 '품귀' 대란 6 12:33 650
3024649 기사/뉴스 트럼프, 野잠룡 뉴섬에 "학습 장애인, 대통령 안 돼" 막말 4 12:32 236
3024648 이슈 [WBC] MVP 마이켈 가르시아 12:32 302
3024647 유머 창억떡 붐이 인정되는 대전에서 올라온 고속버스안에 타고있던 창억떡들 13 12:32 2,321
3024646 이슈 뮤즈라이브, 키트앨범 회수해 자원순환 모델 구축…ESG 경영 속도 12:31 91
3024645 기사/뉴스 [속보] 李 지시한 '하천 불법시설 재조사'..보름 만에 전북서 '8백여 건' 15 12:29 814
3024644 이슈 [WBC] 2026 WBC 타점 부문 1위 32 12:26 2,0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