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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반지의 제왕 드라마 스토리를 알아보자.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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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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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에 다시 돌아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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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시다시피 최근에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는 계약 내용에 따라서 원작을 고대로 따라간다고 밝혔지?

 

그렇다는건 밑에 설명하게 될 것들이 기본적으로 TV 시리즈의 스토리의 중심축이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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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배경으로 있는 지도가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의 배경이 되는데

 

저 지도가 무엇이냐면




https://gfycat.com/FittingDazzlingBlesbok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에 배경이 될 '제 2시대'야

 

반지의 제왕은 제 1시대부터 ~ 제 4시대까지 세계관이 존재하는데

 

구체적으로 설명할려면 책 한권 분량이 나오니 핵심만 짚고 넘어가자!

 

그 중 '제 2시대'는 

 

누메노르, 모리아, 에레기온


그리고 잠시 후 알게 될 이번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에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라고 볼 수 있어


먼저 누메노르부터 알아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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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노르>

 

제 2시대의 가운데땅의 서쪽 벨레가에르 해에 있는 섬에 존재하던 국가, 주요 구성 민족은 두네다인, 수도는 아르메넬로스, 언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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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티브는 여러 정황으로 볼때 아틀란티스 or 또 항애술이 뛰어난 점은 페니키아에 카르타고와 티레가 생각나는 국가이기도 해

 

제 2시대에서는 발리노르를 제외한 아르다 최강의 국가라고 보면되, 아르다의 모든 바다를 지배하고 탐험한 이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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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으로 애네들은 모든 백성들이 발라들의 축복을 받은, 보통 인간들을 아득히 뛰어넘는 킹왕짱의 컨셉을 가진 국가야

 

우월한 신체능력, 지적 능력, 훗날 아르노르와 곤도르의 대왕이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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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렌딜의  경우 키가 240cm에 달할 정도로 키가 존나 컸어 

 

그 외 일반 백성들도 기본적으로 키가 2m를 훌쩍 넘는 장신들인터라 이들을 태울 말이 없었다고 할 정도니..

 

참고로 이 엘렌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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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곤의 선조야

 

무튼 결론적으로 이 누메노르라는 국가는 TV 시리즈에서 매우 중요하게 묘사될 국가라고 보면 돼!

 

그 다음은 모리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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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

 

모리아는 반지의 제왕 영화에도 직접 등장해서 익숙한 사람들이 많을거야

 

본래 이름은 '크하자두 둠' 혹은 '카자드 둠' 혹은 '카잣 둠'이라고 부르는 곳인데


이곳이 바로 난쟁이들의 대도시이자 수도이며


난쟁이들의 부의 원천을 나타내는 도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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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기원은 저 멀리 나무의 시대까지 거슬러 올라가, 13명의 난쟁이 선조 중 가장 유명한 불사의 두린 1세가 세운 도시가 바로

 

모리아야

 

이 모리아에서 가장 중요한 부는

 

금도, 다이아몬드도 아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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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릴'이야

 

반지의 제왕 영화에서도 프로도가 빌보 배긴스에게 이 미스릴을 선물 받게 되지

 

미스릴에 대한 설명은 간달프의 설명이 진리라고 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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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워프들의 진정한 부는 미스릴이다, 샤이어의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재산의 값어치보다 더 비싸다."

 

<간달프>

 

그러나 이 난쟁이들이 미스릴에 미쳐 더 갖기 위해 지하로 더 내려가다가

 

깨운 존재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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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린의 재앙' 이라 불리우는 '발록'이야

 

그리고 발록을 깨운 대가는 처참했지

 

위의 사진만 봐도 폐허가 되어 있는 것이 그 결과야 

 

이후 난쟁이들은 발록과 열심히 싸웠으나 결국엔 패배하게 된 후 모리아를 버리고 새로운 터전을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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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보르>

 

그곳이 바로 호빗 영화에 등장하는 '에레보르'야 

 

그리고 호빗 영화의 주인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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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린 2세가 다시 탈환하기 위해 고난을 펼치는 곳이기도 하지

 

무튼 결론적으로 모리아는 난쟁이들의 대도시이자, 수도, 그리고 난쟁이들의 부를 나타내는 도시이자

 

난쟁이들이 미스릴을 더 갖기 위해 지하로 내려가다가 두린의 재앙인 발록을 깨워서 폐허가 된 곳이라고 보면 돼

 

다음은 에레기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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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레기온>

 

'호랑가시나무의 땅'이라 불리는, 실마릴리온에 등장하는 요정의 나라

 

이 도시는 많이 생소할거야, 왜냐하면 익숙한 반지의 제왕, 호빗 영화 시점에서는 이미 멸망하고 없는 나라이거든

 

그러나 제 2시대에서는 중요한 나라라고 볼 수 있지

 

에레기온은 모리아의 서쪽에 위치하고 있던 요정, 그 중에서도 '놀도르'들의 국가야

 

에레기온은 위에 설명한 모리아랑도 친해지게 돼

 

이 에레기온의 지도자는

 

영화에도 나와 유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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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고귀하고 위대한 요정인 갈라드리엘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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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장인인 켈레브림보르야

 

곧 등장할 주인공에게 속아 힘의 반지를 만들어줘서 넘겨준 인물이기도 하지

 

결론적으로 이 에레기온은 그 주인공에게 멸망하게 되는 나라야

 

자 이제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에 진짜 주인공을 알아볼 시간이야


눈치 챘겠지만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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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론'


다들 익숙한 사우론의 모습은 영화에서 묘사된 시뻘건 사우론의 눈, 풀셋 장착한 사우론의 전투시 모습이겠지


그러나!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에 등장할 '사우론'은 전혀 달라!


진짜 본연 사우론의 모습이 주인공이기 때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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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론은 천사에 해당하는 마이아의 일원중 한명이었는데, 그 강력함과 지혜로움은 마이아 중에서도 손꼽힐 정도였고,

 

매번 소개될 때마다 '아름답다'라는 수식어가 따르는, 가장 아름다운 마이아 중 하나였어

 

즉 원래는 존나 꽃미남이야

 

그러나 영화에서는 제 3 시대가 배경이라 시뻘건 눈, 풀셋 장착한 사우론의 모습만 묘사가 되었지

 

결론적으로 제 2 시대는 누메노르, 모리아, 에레기온, 그리고 사우론에 대한 이야기이고

 

스토리 핵심 축은 

 

"사우론이 일어나자, 강대했던 누메노르는 사우론과 전쟁을 벌였고, 승리하여 사우론을 포로로 잡아오게 된다.


 하지만 사우론의 계략에 누메노르는 멸망하고, 사우론은 모르도르로 돌아와 전쟁을 선포하게 되고, 길 갈라드의 요정과 엘렌딜의 두네다인의


'최후의 동맹' 군대가 사우론의 절대반지를 빼앗으며 제 2시대는 종결된다."

 

위에 언급된 최후의 동맹 군대가 바로 반지의 제왕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https://gfycat.com/TimelyUltimateKob



다고를라드 평원의 전투야


분노의 전쟁 이후 벌어진 '사상 최대의 전쟁' 이라고 보면되


반지의 제왕 영화에 등장하는 모든 전쟁 스케일을 합쳐도 이 전쟁에 때깔도 비빌 수 없어

 

이거를 실사로 구현하기 위해서 현존 미디어 최고 제작비가 투입된 것 같기도 해

 

이게 2021년에 우리가 보게 될 반지의 제왕 TV 시리즈야



https://gfycat.com/NauticalDefinitiveFinnishspit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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