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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는 저렴하면서도 쓸만한 해군 함선을 얻고자 했고, 대우가 입찰에 성공해 "방가반두함"이 만들어진다.
대우가 파산하였지만 국제계약인데다가 정부간 계약이다보니 정부가 대우의 파산 와중에도 이 배는 만들도록 했다.
완성 후, 방글라데시 해군에서 군인들을 보내 배를 운용하는 교육을 받기로 하고 방글라데시 군인들이 한국에 도착한다.
그리고 배를 운용해야할 해군중 5명이, 배를 경비해야할 해병대중 3명이 무단으로 탈영한다.
현역 방글라데시 군인 8명이 탈영을 해버리고 국내에 잠입한 상황.
결국 이들은 잡혔는데 한국에 온다는 말을 듣고 불법 취업을 위해 탈영했던 것이다.
당시 방글라데시 군인 연봉이 불법체류자들 한달 월급보다 적었다니 숨어다니며 1년만 일해도 12년치 연봉을 벌 수 있으니 탈영한 것이였다.
한국까지 오는 비행기값 마련할 수도 없던 그들에게는 나름 절호의 찬스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 들은 몇 달도 안되 잡히고 그동안 번 월급은 방글라데시군이 회수해갔을 뿐더러 고국에 들어가 교도소에 갔다는 이야기만 전해진다.
방글라데시는 저렴하면서도 쓸만한 해군 함선을 얻고자 했고, 대우가 입찰에 성공해 "방가반두함"이 만들어진다.
대우가 파산하였지만 국제계약인데다가 정부간 계약이다보니 정부가 대우의 파산 와중에도 이 배는 만들도록 했다.
완성 후, 방글라데시 해군에서 군인들을 보내 배를 운용하는 교육을 받기로 하고 방글라데시 군인들이 한국에 도착한다.
그리고 배를 운용해야할 해군중 5명이, 배를 경비해야할 해병대중 3명이 무단으로 탈영한다.
현역 방글라데시 군인 8명이 탈영을 해버리고 국내에 잠입한 상황.
결국 이들은 잡혔는데 한국에 온다는 말을 듣고 불법 취업을 위해 탈영했던 것이다.
당시 방글라데시 군인 연봉이 불법체류자들 한달 월급보다 적었다니 숨어다니며 1년만 일해도 12년치 연봉을 벌 수 있으니 탈영한 것이였다.
한국까지 오는 비행기값 마련할 수도 없던 그들에게는 나름 절호의 찬스였을 것이다.
하지만 그 들은 몇 달도 안되 잡히고 그동안 번 월급은 방글라데시군이 회수해갔을 뿐더러 고국에 들어가 교도소에 갔다는 이야기만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