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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내 차에 누가 나보고 태어나서 아픈적 있냐는 내용의 편지를 남기고 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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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28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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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데이빗은 기차에서 자려다가 뭔가 이상함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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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승객들도 기차가 뭔가 이상한걸 느끼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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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번쩍하고 다시 깨어나니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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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일인가... 어리둥절 하고 있는데 의사가 심각한 사고를 당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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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질문을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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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 어느부분에 타고 있으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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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과 함께 여행중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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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객실에 있으셨던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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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눈으로 보시면서 자꾸 이상한 질문 하세요..?

다른 승객들에게도 이거 물어보는거에요..?무슨 사고였던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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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당한 사고는 기차 탈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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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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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아내가 달려와서 다친곳이 없는것에 기뻐하지만 

주인공 데이빗은 혼자만 살아 남았고 다친곳이 없다는게 기분이 너무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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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친곳이 없으니 바로 일 복귀하는 근면성실 주인공 

주인공은 풋볼 시합장 경비원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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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중 누군가 데이빗의 차에 살면서 병에 몇번이나 걸렸냐는 내용의 편지를 끼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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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일단 직장에서 병가 낸적이 있었나 일하러 가기 전에 확인 부탁하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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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끝나고 오니... 반장님이 대뜸 40달러라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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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직장에선 아파서 일 빼먹은적 한번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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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에게도 물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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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올해는 아픈적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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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 편지에 써져있던 주소로 가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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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서 만난 남자는 엘리야라는 이름을 가진 남자로 

자신이 선천적으로 몸이 약하다고 말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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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같은 사람이 있으면 나와 정반대인 

초인도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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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같은 일반인을 지켜줄 영웅 같은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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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허무맹랑한 소리라 헛소리 말라고 그냥 돌아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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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끈질기게 데이빗의 직장까지 쫓아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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봐봐 당신 사람을 지키는 직업을 택했잖아 

영웅의 자질이 있다며 데이빗을 설득 하는 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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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시하려고 해도 따라붙는데 

걍 일이나 해야것다 하고 다시 자리로 복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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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자랑 부딪히더니 갑자기 발걸음이 빨라지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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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동료에게 몸수색 하자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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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때문에 동료에게 몸수색을 하자고 하는거냐 물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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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부딪힌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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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를 가지고 있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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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앞에서 몸수색 하는거 보고 슬며시 돌아갈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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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얼마 안지나 슬며시 돌아가버리는 얼룩무늬옷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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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무기를 가지고 있는걸 알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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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잘 모르겠는데..옷 때문에? 그런사람들 칼 가지고 다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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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를 칼이라고 특정 하는거요? 수많은 무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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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특정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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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벨트에 은색총을 끼우고 있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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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일할때 엘리야는 곧장 그 남자를 찾아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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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남자는 지하철역으로 내려가버림

선천적으로 뼈가 약한 엘리야에게 계단은 너무 위험함. 한번만 헛디뎌서 넘어지기라도 하면 뼈가 부러지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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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눈앞에서 사라지는 남자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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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급하게 따라 가려다..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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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단에서 미끄러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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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남자는 엘리야가 계단에서 떨어진걸 보고 놀라더니 

후다닥 도망가려고 개찰구를 뛰어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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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순간 검은 벨트에 은색 총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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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는 그순간 데이빗이 정말 영웅이 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라고 확신하는데...

정말 데이빗은 영웅이 될수 있는 사람일까 


2000년 영화 언브레이커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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